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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연 李宇衍 | |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66년 (59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주시 |
| 직업 | 학자, 교수 |
| 학력 | 하버드대 방문연구원 큐슈대 객원교 |
1. 개요
이우연(李宇衍, 1966년~)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위원이다.
이우연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후기 이래 산림과 그 소유권의 변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영훈 편저 《반일 종족주의》의 공저이다.[1]
하버드대학교 방문연구원, 규슈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한국의 산림소유 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일조각, 2010), Commons, Community in Asia, (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5, 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2]
2. 주요연구 [3]
- 「농업 임금의 추이」, 『경제사학』, 2000.
- 「解說 未公開資料 朝鮮總督府關係者 錄音記錄(10) 朝鮮の山林政策」, 『東洋文化硏究』, 2009.
- 『한국의 산림소유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 일조각, 2010.
- “Deforestation and Agricultural Productivity in Choson Korea in the 18th and 19th Centuries” in Community, Commons and Natural Resource
3. 소녀상 반대 시위
- ‘수요집회’에 맞불 놓은 ‘1인 시위자’, 괴한에 폭행당해...지켜보던 경찰관, “직접 못 봐 체포할 수 없다”
- 가해자와 피해자를 격리하지 않고 관할 파출소로 함께 ‘임의동행’ 조치 취한 경찰...피해자 측, “이해할 수 없다”
- 현장 지켜보던 이우연 박사 등, 괴한들에 가격 당해 부상 입고 ‘밀가루 테러’까지 당해
- “‘1인 시위’에 대한 물리적 위협 역시 계속되고 있어...뜻을 같이하는 시민들이 나서서 ‘1인 시위’ 현장 보호 요청” 호소
- 성명서
사실 이거 말고도 소녀상 반대시위에 대해 편파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법적 근거도 없는 행동을 하는 경찰들의 행태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4. 노동자 동상 반대 시위

5. 함께보기
6. 각주
- ↑ 『ソウルの中心で真実を叫ぶ』著者プロフィール
- ↑ [1] 반일종족주의 저자
- ↑ http://www.naksung.re.kr/introduction/introduction3?o_type=4 낙성대경제연구소
- ↑
- ↑ 위안부, 징용공 동상’ 건립 반대하는 ‘1인 시위자’ 폭행하는 사건 터져...“경찰은 수수방관했다” 펜앤마이크 2019.12.19
- ↑
서울시 소재 구(舊)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열리고 있는 조선인 위안부 관련 시위 '수요집회'에 대항하는 맞불 1인 시위가 지난 11일에 이어 18일에도 열렸다. 《반일종족주의》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이우연 박사가 이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
- ↑
한 시민이 ‘정의기억연대’가 매주 수요일 열어온 ‘수요집회’에 반대는 ‘1인 시위’ 시위자와 이를 지켜보는 이우연 박사를 향해 거친 언행을 퍼붓는 모습
- ↑
이우연 박사가 ‘밀가루 테러’를 당한 모습
- ↑ https://news.joins.com/article/23647430?fbclid=iwar3wfsfue2--2ike2j2-y5czwkrkuwvjo0fr1sseppwt1gvdjibui98tup0#home ”역사 왜곡 반일 동상 설치 중단하라”..반일 동상 진실규명 공대위 기자회견
- ↑
지난 8월 13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 설치된 일제 징용노동자상. 프리랜서 김성태
- ↑
1926년 9월 9일 일본 아사히카와 신문에 실린 ‘홋카이도 토목공사 현장에서 학대받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기사에 나온 일본 노무자들 모습. 일각에서 왼쪽 둘째 인물이 징용 노동자상 모델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
반일동상 진실규명 공대위 출범 기자회견과 역사 팩트 자료 전시회가 2일 서울 인사동 펜앤컬쳐 전시실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