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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최근 수정 : 2019년 5월 25일 (토) 13:41

이유경

이유경(Youkyung Lee, 李柳暻)은 블룸버그 통신 서울 특파원이다. 국적은 한국이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이라는 기사[1]로 인해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가 국회서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이라는 발언으로 여론에 회자 되었다[2].

South Korea's Moon Becomes Kim Jong Un's Top Spokesman at UN[3]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 이하 기사 부분 발췌 및 AI 번역 ( 네이버 파파고는 문재인 대통령을 '문 특보' 라고 번역한다. 놀라운 AI [4] )
 While Kim Jong Un isn’t attending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n New York this week, he had what amounted to a de facto spokesman singing his praises: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n speeches and television appearances, Moon -- who has held three summits this year with Kim -- portrayed the North Korean autocrat as a normal world leader who wants to bring economic prosperity to his people. He made no mention of atrocities that prompted President Donald Trump to call North Korea a “cruel dictatorship” during his State of the Union address in January.
 정은은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 참석하지 않지만, 사실상의 대변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찬사를 보냈다. 문재인 대통령.
 올해 김 위원장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진 문 대표는 연설과 TV 출연에서 북한 독재자를 국민들에게 경제적 번영을 가져다 주고자 하는 평범한 세계 지도자로 묘사했다. 그는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잔인한 독재국가'로 부르도록 만든 잔학 행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You must have watched on the TV, but based on what I experienced, Kim Jong Un is young, very candid and polite, treating the elders with respect,” Moon told an audience at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I believe that Kim Jong Un is sincere and he will abandon nuclear weapons in exchange of economic development.”
  문 특보는 이날 외교협의회 방청석에서 "TV에서 보셨겠지만 내가 경험한 것을 보면 김정은은 젊고 매우 솔직하고 예의바르게 원로들을 예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이 성실하고 경제발전을 대가로 핵을 포기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Please Trust’'

 “Kim Jong Un said that he is well aware that a lot of people in the world still cannot trust North Korea or think North Korea is deceiving or trying to buy time, even after it took several steps to denuclearize,” Moon said. “But what can North Korea gain from deceiving or buying time?” Moon said quoting Kim.
 '믿어달라'
  문 특보는 "김정은이 비핵화 조치를 여러 차례 취하고도 여전히 북한을 믿지 못하거나 북한이 속이거나 시간을 벌려고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북한이 시간을 속이거나 사들이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문 전 대표는 김 전 실장의 말을 인용했다.

이유경 개인 트위터에 몰려든 '검은머리외국인' 인종차별적 증오발언의 멘션이 쏟아 졌다

* 꼭, 여기자의 트위터에 난입하여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비난하는 트윗 스레드를 확인 필요.(나치가 유대의 별을 찍는 과정과 매우 유사한 행태를 보인다.)

정치권의 논란 관련 기사

 먼저 친여당 언론의 해당 여기자의 기사와 여기자의 신뢰도 하락을 유도하는 방송과 기사로 포문을 열고, 제2류 언론에서 그걸 받아 인종차별적 언어인 '검은 머리', 친일본등의 언어로 해당기자를 난도질 하다가, 외신기자협회와 미국 의회에서의 놀라는 반응등 외국 언론인들의 반발에 머리 숙이고, 그런적 없었던 척, 입 딱 씻고 돌아서는 대한민국의 진보 언론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사건이었다. 자기가 자기 의견으로 생각하지 않고 권력의 주인 앞에 딸랑거리는 전형적인 노비근성의 언론행태(창귀)를 보여 주었다. 특히 CBS의 노컷뉴스는 기독교 종교단체의 언론임에도 볼쌍사나운 모습을 여실히 드러냈다.
  • [풀영상]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수석대변인' 외신 기사는…낯 뜨거운 이야기의 '회로도'

  • 노컷V #NOCUTV #노컷뉴스

"김정은 수석대변인", "뉴욕타임스는 '에이전트'라고 해" 도대체 어떤 기사?

  • 노컷뉴스)나경원 "文 수석대변인" 진원지, '검은머리' 외신기자[5]
  • 외신으로 둔갑시켜 사기 치는 보수 [김어준의 뉴스공장/김어준생각]

  • 시사타파TV

우리가 외신을 신뢰하는 이유...블룸버그라는 외신 뒤에 숨은 조선일보...이유경 기자는 IT 비즈니스 전문기자

  • 나경원·조선일보 써먹은 블룸버그 “대통령 수석대변인”, 검은머리 외신기자 농간이었다![6]
  • 블룸버그 검은머리 외신기자 이유경이 쓴 "대통령 수석대변인" 문 대통령 모독 단골 메뉴로 써먹는 치졸한 나경원, 조선일보[7]
  • 이유경·조선일보·한국당 3자 카르텔[8]
  • 서울의 소리) 나경원·조선일보 써먹은 블룸버그 “대통령 수석대변인”, 검은머리 외신기자 농간이었다!

블룸버그 한국 주재 기자 이유경이 쓴 걸 ‘외신보도’로 수없이 인용, 최근 '文-트럼프 갈라서' 기사도 작성 논란[9]

  • '블룸버그 기사 비난' 입장 표명 요구에도…靑, 사흘째 침묵[10]
  • 검은머리 외신기자’ 울고 있다

블룸버그 기사 놓고 작성 기자 비난 확산 외신기자 반발… 청와대에 항의성 단체 질의로 입장 요구[11]

  • 서울외신기자클럽 "민주당의 블룸버그 기자 비난 성명 우려"[12]
  • 외신기자 매국’ 후폭풍…“언론 자유 침해” 거센 비난[13]
  • 아시안아메리칸기자협회 아시아지부도 민주당의 블롬버그 통신 기자 비난에 대해 비판성명

"기자에 대한 위협은 언론자유 해치는 행위... 블룸버그 기사 둘러싼 논란은 현지에서 활동하는 외신에 대한 오해 드러내"[14]

  • 아시아출신 美언론인 단체도 韓민주당의 '블룸버그통신 기자 비난' 성토하는 성명 발표...커지는 파문[15]
  • 중앙일보) 검은 머리 외신기자 표현···美의회 "왜 지금 문제삼나"[16]
  • "민주당의 검은머리 외신 표현, 국적 빌미 삼은 편견"[17]

[18]

  • 민주당 ‘블룸버그 기자 비난’ 논란 커지자 사과

[19]



경마 저널리즘

 경마 저널리즘이라 하여, 선거에서 각 후보간 득표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는 경향을 의미 하였으나, 흥미위주, 여론몰이식 보도를 하는 의미로 확대되어 언론인들에게 각성을 요구하는 의견들이 있다. 특히 경마 게임이 끝나면 그다음 경마 게임으로 바로 넘어가 전게임은 지워버리고 중계하는 행태와 같다고 하기도 한다.


오바마와 대한민국 기자들 사건

 먼저 선두 지침이 내려지지 않는 상황에서, 어떠한 질문으로 가야 하는지, 기사의 방향을 찾을 수 없다보니, 오바마 전대통령이 제공한 독점 질문기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질문을 하지 못하는 한국 기자들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


정치인 나경원이 자기 생각, 자기 의지를 표명하는데에 인용한 기사 작성한 여기자를 보호해주지 않는 모습

자한당 원내대표인 정치인 나경원은, 블룸버그에 기사를 송고한 기자에 대한 마타도어식 비난이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본인의 생각을 외신 기사를 인용하여 표명하였음에도, 그 불똥이 기자에게 떨어졌음에도, 언론인 기자의 보호에 대해 그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 국회발언후,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이는 본인에게 쏟아지는 여당과 친여당 언론, 친여당 지지자들의 비난을 외신 송고한 여기자에게 돌려버리는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나경원이 블룸버그 기사를 인용함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표명하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그 표현으로 보수 지지자들의 환호는 받아 즐기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데에 지렛대로 인용하였으면서, 그 기사를 작성한 여기자에 대한 마타도어에 대해 그 어떤 성명도 보호도 신경 쓰지 않았다.

 '나경원 발언 불똥 블룸버그로 옮겨…항의 투서 작렬'[20]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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