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원책 全元策
| |
2005년 6월 14일에 MBC 《PD수첩》 인터뷰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 |
|
개인 정보 |
|
출생지 |
|
본관 |
|
부모 |
전성학(부), 김태선(모) |
배우자 |
김성은 |
친척 |
남동생 1명, 누이동생 2명 |
정당 |
|
경력 |
|
웹사이트 |
|
군사 정보 |
|
복무 |
|
복무기간 |
|
근무 |
육군 제6군단 |
최종계급 |
|
지휘 |
법무참모 |
1. 개요
전원책(全元策, 1955년 1월 8일 ~ )은 대학민국의 자유우파 정치평론가이며 현직 변호사이다.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다. 장교 출신이다.
100분토론이 한참 인기를 끌고 있을 당시 많지 않은 우파논객으로 대표되는 인물이다.
사법고시 대신 군법무관 시험에 합격해서 10년을 복무한 케이스다.
(옛날에는 사법고시
대신 군법무관 시험에 합격하면 군법무관으로 10년간 의무 복무를 하면 법조인이 될 수 있었다.)
바른말을 많이 하는데, 김영삼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좀 이상하다.
2.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개새끼
전원책변호사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에 패널로 출연하여 ‘종북세력의 국회 입성,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에 우파 논객으로 나와서 진행자의 제지에도 국회의원이라며 당당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개새끼를 당당히 말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같으면 나는 최소한 김정일 김정은 체재를 추종하지 않습니다 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이 왜이리 어렵습니까?
쉽게 말하면 김일성이 김정일이 개새끼냐? 개새끼라고 하면 종북세력 아닙니다.
김정일이 그럼 개새끼지 개새끼 아닙니까 그러며 이개 왜 방송용으로 나쁩니까?
만약에 그런 대답을 못하고 피한다면 그건 종북세력이죠
3. 학력
- 1967년 울산대현국민학교 졸업
- 1970년 부산중학교 졸업
- 1973년 부산고등학교 졸업
- 1979년 경희대학교 법률학 학사
- 1986년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행정학사
4. 경력
- 현 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 현 자유경제원 원장
- 2012.03 제4대 자유기업원 원장
- 2006 대한변협신문 편집위원
- 2006 변호사 백주년 대국민서비스위원회 위원장
- 2003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 1999 ~ 2001SBS 제작자문변호사
- 1999 한국담배소비자보호협회 이사
- 1997 ~ 1998 월간 시민과 변호사 편집주간
- 1997 ~ 2003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 1997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 1996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 1993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 1991 변호사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 1989 제6군단사령부 법무참모
- 1986 제11군단사령부 법무참모
5. 수상내역
- 2008 MBC 100분토론 최우수논객상
- 1990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 1977 제2회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
6. 저서
- 2017년 전원책의 권력의 몰락
- 2016년 나에게 정부는 없다
- 2016년 잡초와 우상
- 2014년 전원책의 신국주론
- 2013년 진실의 적들
- 2011년 자유의 적들
- 2009년 바다도 비에 젖는다
- 1991년 슬품에 관한 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