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 토론
  • 읽기
  • 원본 보기
  • 역사 보기
탈원전
최근 수정 : 2019년 6월 14일 (금) 20:23

탈원전 정책은 원자력 발전소를 더이상 사용하지 말자는 정책이다.

역사

탈원전 정책은 1979년 미국 스리마일 섬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등 세개의 유명한 원전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 원전 운영국 31개 중 탈원전을 공식화한 나라는 독일, 스위스, 대만 벨기에 4개국이며 중국, 인도, 러시아, 영국은 원전 확대를 추진하는 중이다. 이 밖에 신규 원전을 도입하겠다고 한 나라는 터키, UAE를 비롯한 16개국이다.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는 대선공약으로 탈원전 정책을 최초로 주장하였다.

문재인 정부하의 벌어지는 일들

' 국무총리실 산하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엄재식 위원장이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사고'를 보고받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개고깃집에서 만찬을 즐긴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네티즌의 공분을 샀다.'


친원전으로 돌아선 해외 환경주의자들

“원자력은 오염·온난화로부터 미래세대 보호” (원자력을 찬성하는 엄마들)
● 원전 멈추고 석탄·천연가스 대체 현실화 우려
● 기후에 영향 받는 신재생에너지 한계
● 빌 게이츠 “원자력은 기후변화 해결에 이상적”
● 영국 ‘더 가디언’ “원자력에 대해 좀 더 솔직해지자”
● 초미세먼지가 방사능보다 훨씬 위험
최근 바뀜
자유 게시판
+
-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