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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최근 수정 : 2020년 6월 3일 (수) 01:18

표창원(表蒼園, 1966년 5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경찰학자이자 정치인이다. 경찰관, 경찰대학 교수, 방송인, 저술가 등으로 활동하였고, 범죄분석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범죄심리학자로 주장하나, 영국에서 배운 경찰학은 경찰홍보학으로서 범죄심리학을 배웠다고 볼 만한 기록은 없으며, 범죄심리로 실무를 한 경력도 없다.


사드 전자파 반대 춤

성주 군민들 “더민주, 사드 반대 당론 채택하라”… "더불어 가고 싶음 사드 철회 앞장서요"


표창원식 표현의 자유 : 내로남불

내가 하는 건 표현의 자유이고, 남이 하는 건 모욕이라는 것이 표창원식 표현의 자유이다.

"벌금 8만원만 내고 스토킹해도 된다" 발언 논란

표팔만·표르노·나찌·집단적 광기에 최고존엄까지…끝도 없어
4·13 총선 표창원 당선 유력…문재인 영입1호는 新 당대포?
지난 대선 국정원 직원 감금 사태에 대해서선 '(벌금) 8만원만 내면 스토킹 해도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네티즌으로부터 '표팔만'이라는 비아냥을 샀다. 한 방송 토론회에서는 북한 김정은을 향해 "최고존엄"이라고 하면서 경찰대 교수로서 안보의식도 문제가 됐다.
”과거 스토킹 행위 엄벌 주장, 문 후보측 범죄는 "해도 돼"
이상일 “민주당 이상한 사람 내세워 빈축사지 말고 깨끗하게 사과하라”
"경범죄 벌금 8만원 낼 각오하고 스토킹" 일베에서도 갑론을박

주먹구구식 범죄심리 분석

표창원은 언제나 범죄심리 분석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2020. 3. 24.에는 조주빈이 손석희, 윤장현, 김웅을 언급한 이유가 자기의 사건을 정치화하여 자기에게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려는 의도라고 하였다.[1] 그러나 조주빈은 수사에 협조하기 위하여 실제로 조주빈에게 증거인멸을 교사한 손석희, 그리고 선거법을 위반한 윤장현, 손석희와 싸우는 김웅을 언급한 것 뿐이었다. 특히 표창원은 조주빈이 '일베식 세계관'에 빠져있다고 하였는데, 일베식 세계관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조주빈이 여죄를 실토한 것이 왜 문제인지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1] 심지어 해당 뉴스 영상의 자막은 조주빈을 '과대망상'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조주빈이 손석희, 윤장현, 김웅을 만난 것은 명백한 팩트이다.[2]

누군가 표창원보고 '클리앙식 세계관게 빠져있다'고 하면 기분이 좋은가? 표창원은 '(1) 일베는 나쁘다. (2) 조주빈은 나쁜 사람이다. (3) 따라서 조주빈은 일베식 세계관에 빠져있을거다.'라는 도무지 합리적 지성인이라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것이다.

논문 표절 인정

표창원은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스스로 표절임을 인정했는데, 이런 것은 상당히 드문 케이스이다. 국회의워에 당선된 문대성의 논문 표절에 대해서는 그렇게 난리치던 사람들이 논문 표절한 표창원이 국회의원이 된 데 대해서는 입을 닫았다.

“출처를 밝혔다 하더라도 원문 표현 그대로 사용하면 따옴표 등 직접 인용 방법을 통해 표현해야 한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47·사진)가 현직 시절인 2011년 5월 27일 자신의 강의 카페에 ‘[주제 조사 보고서 작성 시 유의사항] 표절 문제’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의 일부다. 표 전 교수는 고위 공직자의 논문 표절 의혹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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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논문 표절 논란은 지난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등 일부 보수인사들이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표 전 교수는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지자 트위터에 자신의 논문 제목을 공개하며 “극우들, 내 박사 논문 검증한다고? 얼마든지 검증해라. 결과는 알려주길”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형사 고소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논문 표절 사실이 속속 밝혀지자 “변명은 않겠다. 제 박사 논문에 표절 부분이 있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분노한 분이 계시다면 정중하게 사과드리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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