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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최근 수정 : 2020년 6월 1일 (월) 17:07

손석희(孫石熙, 1956년 7월 27일 ~ )는 JTBC 대표이사로 뉴스 메인 앵커였으나, 앵커는 물러났고, 대표이사도 물러날 예정으로 보인다. 사퇴 이유는 조국 사태 당시 JTBC 보도 내용이 좌파들의 분노를 산 탓인 듯하다.

일생

휘문고등학교 졸업, 학력고사 수차례 낙방 후 4수 끝에 국민대학교를 입학 후 학사 학위 취득하였다.

1984년 MBC에 입사했다.[1] 1987년부터 1989년까지 보도국 사회부 기자로 재직하다가 1989년부터 다시 아나운서국에서 활동했다.[2]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서 1992년 MBC 노조 파업을 주동하여 구속되었다.[3][4][5] MBC 아침뉴스 2000으로 앵커에 복귀하였으며, 이후 《MBC 100분 토론》과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면서 일부 극좌세력들에게 영향력을 갖춘 방송인으로 꼽혀 왔다. 《MBC 100분 토론》은 시청자의견을 상습적으로 조작하였다[6].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거쳐서 2006년 2월 MBC에서 물러난 후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지냈다.

2008년 2월 2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방송에서 "애그플레이션의 애그는 계란을 말하죠?"라고 말하여 말실수를 했다.[16]. 본인은 말실수라고 하지만, 영어를 조금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도무지 생각해 낼 수 없는 황당한 발상으로서, 손석희의 영어 실력을 가늠하게 한다.


제보에 따르면 손석희는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하던 2010년 강남 한복판에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운전수를 치고 뺑소니를 했다. 피해자가 이를 항의하러 차 앞으로 다가가자 그제서야 문을 열고 차에서 내렸다. 조수석에는 젊은 여자가 있었다고 한다[7].

2013년 5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진행자와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직에서 사임하고 JTBC 보도부문 총괄 사장을 맡았다.[8] 2013년 9월 16일부터 2014년 9월까지 JTBC 뉴스 9 주중 진행을 담당하였다. 2014년 9월 22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되는 JTBC의 메인뉴스에서 안나경 아나운서와 같이 《JTBC 뉴스룸》을 진행하였다.[12] 2019년 2월에는 손석희와 안나경이 비슷한 시기에 휴가를 다녀왔다[13].


라디오 방송 중 후배 아나운서인 배현진이 '시마네 현'을 '시네마 현'으로 실수하자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였음에도 굳이 흠을 잡아서 끄집어내어 방송 중에 배현진을 부끄럽게 한 적도 있다.

최서원 태블릿 조작보도에 대한 손해배상 피소

우종창 기자 등 5명이 JTBC 법인, 손석희 사장, 심수미, 손용석 기자를 상대로 최서원 태블릿 조작 보도 에 대한 5천만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근거는 태블릿에 문서 수정 기능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최서원이 이것으로 청와대 문서를 수정했다고 거짓 보도하여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는 단초를 제공한 것.

JTBC의 최서원 태블릿 조작보도의 최대 피해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이지만, 이 허위보도를 근거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루어졌으므로 전국민이 피해 당사자라 할 수 있다.

손석희에 대한 평가

"방송장이는 방송 떠나면 은퇴…거취 풀어야할 과제"


신뢰도 1위 언론인이라는 손석희의 잦은 조작 또는 오보 사례

손석희에게는 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랫동안 신뢰도 1위 언론인이라는 꼬리표가 달렸는데, 고의적이든 실수이든 너무 잦은 오보를 낸 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또한 그의 오보가 대부분 좌파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일어났다는 점에서 정치적 동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번역 : 손석희씨는 정의로운 저널리스트인가?

MBC 100분토론 '시청자의견 상습조작'

미발연 " 방문진 이사교체 후 100분토론 모든 조작 밝혀낼 것"
손석희의 사과 이후에도 계속 드러나는 조작 사례

에그플레이션 말실수 사건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agriculture`와 `inflation`의 혼합 단어로 농산물 가격의 앙등을 의미하는 것이나, 손석희는 방송중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을 설명하면서 "여기서 `애그`는 `에그(egg)’를 이야기하는 거겠죠"라고 말했다. 이것은 고의적이라기보다는 용어를 몰라서 실수한 것이다.

폭행혐의 손석희 벌금 300만원 확정

  • 손석희 녹취 영상

n번방 사건 연루

손석희는 김웅 기자가 조주빈을 통해 가족 살해협박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손석희 본인이 조주빈에게 김웅 기자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김웅 기자는 손석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한다.
  • 손 사장님이 살 해 청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런 흉악범과 사기꾼에게 돈을 뜯기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일은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그 사이 조주빈은 여중생을 포함한 여성 수십 명의 인생을 더 망쳤습니다. 2019년 8월 조주빈이 협박해왔을 때 곧장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그를 체포했더라면 피해자를 줄일 수 있었을 겁니다. 의도치 않았더라도 그의 방조자가 된 것입니다.[1]
  • 손석희 때문에 n번방 수십명의 인생을 망쳤다
  • 손 사장은 이 자리에서 "흥신소로 위장한 조씨가 김씨와의 친분의 증거를 보여주면서 '김웅 뒤에 삼성이 있다'는 식의 위협을 했다"며 "이들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생각이 미치자 신고해야 한다는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투'(MeToo) 바람 당시 삼성이 자신의 성신여대 교수 재직 시절 비슷한 의혹이 있는지 뒷조사를 했고, 최근엔 자택 폐쇄회로(CC)TV)에 위협이 감지되는 등 불안한 상황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2]
  • 그러나 조씨가 사칭했다고 주장하는 '삼성 미전실'은 2017년 2월 해체된 삼성그룹의 콘트롤타워 격인 미래전략실이다. 국내에서 미투 운동이 시작된 것은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 직후인데, 이때는 이미 삼성 미전실이 해체돼 실존하지 않았다. 더욱이 손 사장이 김웅 기자와 소송하게 된 본인의 뺑소니 사건과 이에 대한 언론보도도 각각 2017년 4월, 2019년 1월로 삼성 미전실이 이미 해체된 이후에 벌어진 것이다. 삼성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삼성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말 배후에 누군가 있고 협박을 당했다면 손 사장이 직접 신고는 물론 보도도 했을 것"이라며 "삼성을 거론하면서 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는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3]

논문 표절 혐의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미네소타 대학교 석사논문 표절 혐의 브리핑용 자료

참고 자료

함께 보기

각주

  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8/2020032800023.html [기자의 시각] 손 사장님, 그날 밤 무슨 일이?. 박상현 사회부 기자
  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84967 손석희, 조주빈에 돈 건넨 이유… "'김웅 배후에 삼성' 말 믿어"
  3.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4549483&date=2020032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1 삼성 "손석희 주장 황당…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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