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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근 수정 : 2021년 4월 20일 (화) 01:45
대한민국의 대통령
우파계열 좌파계열
제1-3대 제4대 제5-9대 제10대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제11-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박근혜.jpg
박근혜
朴槿惠
직책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전임후임→
출생일 1952년 2월 2일
출생지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1가

(현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학력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학사)
가족 아버지 박정희, 어머니 육영수
재임 중 국무총리 정홍원(2013.2.26~2015.2.16)

이완구(2015.2.16~2015.4.27)

황교안(2015.6.18~2017.5.11)

소개

박근혜(朴槿惠, 1952년 2월 2일 ~ )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이다.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다.

생애

6.25전쟁 중이던 1952년 2월 대구에서 박정희육영수의 딸로 태어났다. 당시 박정희는 군인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부터 서울에서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학창시절 또한 계속 서울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으나 성년이 된 이후로 박근혜의 가정사는 꽤나 불행하였는데, 박근혜의 나이 23살(한국나이)에 어머니 육영수문세광의 총에 맞아 운명을 달리했으며, 아버지 박정희 또한 수 년 후에 10.26 사건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그의 동생 박지만은 한동안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여 여러 번 철창 신세를 졌다.[1][2]

대통령 재임 시

업적

공무원 연금 개혁

  • 국민연금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많은 연금을 지급하여 국고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실을 직시하고 이를 시정하였다
  • 연간 4조원 재정절감 , 연금보험료율 9% 상승 , 지급률 1.7% 하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3084

  • 공무원 비정상의 정상화 - 비정상적인 공공기관의 과다복지를 과감하게 줄이거나 폐지하였다

https://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791400


공기관/공기업 개혁

  • 최악의 적자 철도 공기업 KORAIL 개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naver&num=9619

  • 경영 혁신으로 6년만에 한국전력 흑자 전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40827/66038035/9

  • 좌파들이 민영화 반대 선동으로 맞섰으나, 오히려 썩어빠진 공기업에 반감을 가진 국민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미 원자력 협정

  • 핵폐기물을 버리는 나라에서 핵무기 개발이 가능한 나라로 발전 가능성을 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50422033100043


김영란법 통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국정교과서 도입

정치적으로 왜곡된 교과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정 교과서를 도입하였다. 기존의 교과서들은 마르크스 사상에 기초한 계급간의 갈등을 강조하는 등 좌파들의 주사파 사상을 주입하기 쉽게 왜곡되어있었다. 정권교체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이를 폐지하였으나, 정작 자신들의 입맛대로 집필자도 모르게 교육부에서 조직적인 개입으로 교과서를 수정한 것이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함구하고 있다

교과서왜곡.jpg


THAAD도입

주한미군의 THAAD도입을 지원함으로써 북핵의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지킬 자위수단을 갖추었다. 사드경북성주.jpg


통합진보당 해산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북한식 인민민주주의를 추종하는 통합진보당을 해산하였다.


개성공단 폐쇄

부패한 북한 정권에 막대한 자금을 공급하던 개성공단을 폐쇄하였다.

논란

한·중 자유무역협정 체결

  • 2015년에 한중FTA가 체결되었으며, 이명박 대통령 시절의 한미FTA 보다 국민들의 반발이 훨씬 적었다. 이는 선동위주의 좌파 시민단체가 한중FTA를 오히려 환영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의 한국 경제 침략을 진행하더라도 그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이라고 선동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한중FTA 자체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민간연구단체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며, 차이나 머니로 국가의 자주성을 빼앗긴 여러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박근혜 대통령은 사드를 도입하여 이를 견제하려 했다.[3] 중국과의 힘겨루기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한 문제는 있지만 이를 박근혜 대통령만의 잘못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탕평책 인사

  • 좌파와 우파의 화해를 위하여 양측의 인물들을 골고루 임명하는 탕평책을 시행하였으나, 화해할 마음은 없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자 하는 정치인들 모두가 박 대통령의 의지를 배신하였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212203889g

탄핵

대통령직 재임 중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탄핵되어 대통령직을 잃었다.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 탄핵 문서 참고

퇴임 이후

옥중서신

우한폐렴이 맹위를 떨치던 2020년 3월 4일 측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옥중서신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국민 여러분

박근혜입니다.
먼저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가 수 천 명이나 되고 30여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 지역에서 4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앞으로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잘 견디어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지난 2006년 테러를 당한 이후 저의 삶은 덤으로 사는 것이고, 그 삶은 이 나라에 바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탄핵과 구속으로 저의 정치 여정은 멈추었지만 북한의 핵위협과 우방국들과의 관계 악화는 나라의 미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기에 구치소에 있으면서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능하고 독선적인 현 집권 세력으로 인하여 살기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를 하였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나라가 잘못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염려도 있었습니다. 또한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견제해야 할 거대야당의 무기력한 모습에 울분이 터진다는 목소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 한 마디가 또 다른 분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에 침묵을 택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라 장래가 염려되어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가 전례 없는 위기에 빠져있고 국민들의 삶이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 앞에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는 것 같은 거대 야당의 모습에 실망도 하였지만 보수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나라가 매우 어렵습니다.
서로 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메우기 힘든 간극도 있겠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의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서로 분열하지 말고, 역사와 국민 앞에서 하나 된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애국심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저도 하나가 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주한일본대사 무토 마사도시(武藤 正敏)의 한국인 비판

2010~2012년 사이 주한일본대사였던 무토마사도시(武藤正敏)씨는 2017년에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는 책을 썼다.책의 결론에 해당하는 대목에서 이렇게 썼다.

<진실은 하나가 아니고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다. 나는 한국인이 단죄(斷罪)한 박근혜(朴槿惠)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싶다. 나는 그가 惡人이었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내가 아는 박 전 대통령은 괴로운 인생을 극복하고 나라를 사랑한 사람이다. 돈을 위하여 정치를 하지도, 뇌물이 탐나서 재벌에 접근하지도 않았다. 고독하게 악폐(惡弊)와 싸우려 하였다. 그가 완강하게 죄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나는 나쁜 짓을 한 게 없다는 신념에서 나온 행동일 것이다. 나는 마음이 아팠다. 이 사람은 죄수복(囚人服)을 입고서도 마지막 남은 자존심에 의지하여 견디고 있다. 외교관으로서 만나본 박근혜라는 인물은, 애국심과 자존심으로 살았고, 그리고 생명을 빼앗기고,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랑한 나라를 위대하게 만들려고 애쓴 진면목(眞面目)의 사람이었다.
박근혜 정권을 타도한 사람들은 웃는 얼굴이다. 그러나, 금후 한국이 잃어버릴 것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면 암담한 기분이 든다.>

이야깃거리

박근혜 외교 관련 영상 모음



함께보기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대수 성명 재임
제1공화국
1 이승만 1948년 7월 24일 ~ 1952년 8월 14일
2 이승만 1952년 8월 15일 ~ 1956년 8월 14일
3 이승만 1956년 8월 15일 ~ 1960년 4월 27일
제2공화국
4 윤보선 1960년 8월 12일 ~ 1961년 5월 16일
제3공화국
4 윤보선 1961년 5월 16일 ~ 1962년 3월 23일
5 박정희 1963년 12월 17일 ~ 1967년 6월 30일
6 박정희 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
7 박정희 1972년 12월 27일 ~ 1978년 12월 26일
제4공화국
8 박정희 1971년 7월 1일 ~ 1972년 12월 26일
9 박정희 1978년 12월 27일 ~ 1979년 10월 26일
10 최규하 1979년 12월 6일 ~ 1980년 8월 16일
11 전두환 1980년 8월 27일 ~ 1981년 2월 24일
제5공화국
12 전두환 1981년 2월 25일 ~ 1988년 2월 24일
제6공화국
13 노태우 1988년 2월 25일 ~ 1993년 2월 24일
14 김영삼 1993년 2월 25일 ~ 1998년 2월 24일
15 김대중 1998년 2월 25일 ~ 2003년 2월 24일
16 노무현 2003년 2월 25일 ~ 2004년 3월 12일
2004년 5월 14일 ~ 2008년 2월 24일
17 이명박 2008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4일
18 박근혜 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19 문재인 2017년 5월 10일 ~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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