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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근 수정 : 2021년 10월 20일 (수) 13:24
검찰 ci.png 대한민국 검찰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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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尹錫悅, 1960년 12월 18일 ~ )은 2019년 7월 25일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다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2021년 3월 4일 검찰총장직을 사퇴했다.


근황

전직 대통령들 수사와 문재인에 대한 입장

윤석열은 2021년 10월 18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부산·울산·경남 지역 토론회에서 경쟁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의 관련 질문에 본인의 입으로 노무현, 문재인을 지지하고 박근혜, 이명박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정치보복이 아니고 어리석은 대통령이 노무현 수사를 지시했다고 완전히 정치적으로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를 내보이고 있다.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은 적이고, 노무현, 문재인은 우리편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국민의힘 당에 들어와 유력 대선후보로 떠오른 것 자체가 문재인이 야당까지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는 증거로 보인다.

야당의 유력 대선후보가 문재인 비판은 전혀 한 적도 없고,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라 지칭하는 것은 무슨 의미?
[TV토론] "조국·이재명 사건처럼 저절로 드러난 것은 처리해야"
"與에도 훌륭한 정치인 많아…탈당했지만 금태섭 같은 분 있다"
42분 50초경부터 문제의 원희룡 - 윤석열 토론이 나옴.

윤석열이 과거 박근혜 대통령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보인 무리한 법집행도 평소의 이런 반감에 기인하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런 성향 덕택에 감찰에서 드러난 비위로 좌천까지 되었던 그가 문재인 정권에서 고속승진하며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

탄핵 정국 당시 특검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현직 기자와 현직 판사들에게 청탁성 술자리 가져

윤석열은 좌파진영에서 조국 일가 수사에 대한 비판이 일자 자신을 중용해준 문재인에 강한 충성심을 내보이는 발언을 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상반된 평가 내놓기도

“배울 점 있다는 건 전문가도 다 하는 이야기”
“호남분 중에도 그런 말 하는 분들이 있다”
“제가 5·18, 군사 쿠데타는 잘못됐다고 분명히 말해... 전문을 보라”
“전두환씨가 정치를 잘했다는 평가는 군대에서 조직 관리를 해봐서”
‘전두환 두둔’ 발언 논란 거세지자 페북에 해명 남겨
“대학생 모의재판서 무기징역 선고한 역사의식 변함없어
대통령이 만기친람해서 좌지우지하지 않겠다는 것”
"전두환, 조직관리 해봐 각 분야 전문가에게 맡겨"
"전 시스템 관리만 하면서 국민과 소통 할 것"
김 의원이 언급한 윤 전 총장 일화는 윤 전 총장이 서울대 법학과 재학 중이던 1980년 5월의 일이다. 당시 윤 전 총장은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모의재판에서 검사 역할을 맡았고, 전두환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한다. 이후 윤 전 총장은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에 '협객', '정의의 사도' 등 수식어가 붙을 때 종종 인용되는 일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이 미담이 언론을 통해 널리 퍼져나갔고, '협객 윤석열'의 이미지가 굳어져 갔다. 그런데 사실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어 "진실을 추적해보니 5·18 직후가 아니라 5·18 이전이었다"며 "1980년 5월12일 발행된 대학신문을 보면 당시 서울대에서는 5월8일 경영대, 법대, 음대 학생들이 철야 토론을 벌였다"고 했다.

계속해서 김 의원은 "윤석열이 얘기하는 모의재판은 이날 행사의 일환이었다"며 "5월8일이면 '서울의 봄' 시절이었고, 서울대는 '해방구'였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에 따르면 당시 윤 전 총장은 학내 모의재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고 한다. 사형을 구형했다는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다르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입 달린 사람이라면 무슨 말을 해도 괜찮던 시절"이라며 "그 시절 농성하면서 전두환에게 무기징역(사형도 아니었다)을 선고했다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김 의원은 당시 일로 윤 전 총장의 먼 친척이 전화로 '석열이를 피신시키라'고 전한 일에 대해서도 '부모 찬스'라고 비판했다. 그는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지레 겁먹고 튄 것"이라며 "이거야말로 ‘부모 찬스’ 아닌가"라고 했다.

검찰총장 시기 직무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논란

尹 캠프 법률팀 “법과 상식에 반하는 판결”
추미애 “만시지탄… 진실 알리게 되어 기뻐”
민주당 “사필귀정…尹 검찰 사유화 분명해져”
징계취소 소송은 윤석열 본인이 냈고, 이에 대한 법원판결이 나오자 그가 한 말은 자가당착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 "징계취소소송 소 취하 계획 없다"

처가 문제

교육부에 보낸 '국민대 조사계획 공문' 입수..."논문 날인 직인의 진위 여부도 확인"
與 "이력서 대부분 허위" 주장
[theL] 구속영장 청구한 3명 중 마지막 피의자 '선수' 이모씨는 잠적
KISS,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공문.... 여전히 지시자는 함구, 의문 남아

성남 대장동 택지 개발 관련 화천대유나 SK와 연루 의혹

성남 택지개발 관련 화천대유 논란에 연루되었다. 화천대유의 핵심인물 기자출신 김만배와 형님 아우 하는 사이라는 주장이 있다.

“계약금만 지불하고 전세로 내 놔”···“신뢰할 수 없다면 불가능한 거래”
당시 대검 중수부, 대장동 비리 길 터준 책임 못 면해
“어느 부동산도 매물 나온 적 없다고 해”
“윤석열 왜 거짓말하나, 해명하라”
윤석열 측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전혀 없어"
열린공감TV "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의 대응"
"부모님 집 매수자가 김만배 누나라는 건 어제 처음 알아"... 매매대금 관련 통장내역 추가 공개
SK가 윤석열 부친 집 사고, 부친은 SK 아파트로 이사?
[커지는 대장동 비리 의혹] / 尹측 “매입자가 누군지 몰랐다”/ 인근 비슷한 주택은 23억에 팔려
“윤석열, 김만배 몰랐을 리 없다…檢 철저히 파헤쳐야”
김의겸이 페이스북에 올린 관련글 전문
"화천대유·곽상도·박영수 묶는 고리는 崔 사면·수사 관련"

역술 신봉자인가?

윤석열 손바닥에 쓰인 "王"자

윤석열 부부는 무속에 심하게 빠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론되는 관련 인물들도 많다. 정법 도사, 건진 법사....

언론들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이런 일에 꼭 자신들이 박근혜-최순실에게 허위로 조작해서 덮어씌웠던 누명을 사실인 것처럼 끌어와서 빗대고 있다.[1][2]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윤석열은 탄핵당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도 역술인에게 물어서 했다는 것이 된다.
윤석열과 황교안, 환장의 콜라보 : 윤석열의 멘토는 누구? 2021. 3. 10. 미디어워치 시폭 하이라이트
손바닥에 ‘왕’ 자 쓰고 TV토론 출연
치기 허탈하지만 말 바꾸기 더 문제
윤 캠프 측 "토론회 가는 길에 지지자들이 적어준 것, 잘 지워지지 않아 그대로 방송"
3·4차 TV 토론회에도 손바닥에 유사한 검은색 표시 있어
윤석열 잡기 위해 가짜뉴스 동원하는 홍준표, 박근혜가 대로한 샤머니즘 꺼내든 유승민 월간조선 뉴스룸 2021.10.03
내부 총질 '도' 넘어선다는 지적
부정 의혹이 제기된 논문은 김건희씨가 2008년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 논문인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한국디자인포럼’에 게재된 논문, ‘기초조형학연구’라는 논문지에 제출한 운세 서비스 관련 논문 등 세 편이다.
강 의원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 2007년 12월 한국디자인포럼에 제출한 논문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의 영문 제목은 ‘회원 유지’를 ‘member Yuji’라고 영작했다.
[검증] 김건희 페북 경력 정보 왜 사라졌나... 숙대 미술학과 석사?... 서울대 EMBA와 AFP 확인

정치인들의 역술인 신봉 비판

점이나 보고 트롯트나 질러대고--저질 사회가 돌아왔다 (정규재 페이스북) 2021.08.30

문제성 발언

인문학은 대학 4년과 대학원까지 공부할 필요 없어
윤 전 총장은 앞서 안동대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인문학이라고 하는 것은 공학이나 자연과학 분야를 공부하면서 병행해도 되는 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대학 4년과 대학원까지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또 “사람이 그렇게 손발로 노동을 해갖고 되는건 하나도 없다. 그런건 이제 인도도 안 한다. 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윤석열의 고발 사주 의혹

윤석열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공모 의혹을 받는 전 TV조선 기자 이진동이 운영하는 매체 뉴스버스가 처음 윤석열의 고발 사주 의혹을 폭로한 뒤, 최초 제보자 조성은이 국정원장 박지원과 상의했다는 것이 드러나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

<공수처, 통화녹음 파일 복구>
'고발 사주' 주임검사 여운국 차장으로 격상
정점식 의원 압수수색 전달 경로 파악 주력
박지원 국정원장 '제보 사주' 의혹도 배당
11월 대선 후보 결정 전에 속도전 나선 듯
제보자 조성은씨의 '윤석열·김웅 고소 사건' 경찰 이송
작년 8월 인사서 尹 유임 요청 靑 수용…孫도 잔류 의사
대검서 尹 보좌해 측근 분류…징계국면서도 尹에 힘 실어
18눈 30초경부터 박지원 관련 문제의 발언이 나옴.
野가 ‘정치적 수양딸’ 비판한 박지원·조성은, 페북서 나눈 사담 봤더니… 조선일보 2021.09.1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인 전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조성은씨가 12일 최초 언론 보도 시점에 대해 “우리 원장님이나 저가 원했던 날짜나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다”고 발언했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지난 8월 11일 점식 식사 만남과 9월 2일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의 첫 고발 사주 의혹 보도(제보)와 연관성을 부인하다가 불쑥 한 말이다. 조씨는 2016년 국민의당 총선 공천심사위원, 비대위원을 지내며 국민의당 대표였던 박 원장과 친분을 쌓았다고 사이라고 한다.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은 최초 제보자 조성은이 국정원장 박지원과 상의했다고 스스로 밝힘에 따라 국정원, 나아가 문재인 정권 차원의 대선개입 문제로 비화하게 되었다. 조성은은 앞서 윤석열이 박지원과 친분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박지원과 상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3] 자신이 그 말을 뒤집었다.
‘고발 사주’ 이어 추가 의혹 제기
휴대폰 포렌식 통해 미래통합당에 고발장 전달 사실 입증될 듯
김웅 의원 "손준성검사로부터 연락 왔고, 전달한 것 같다"

윤석열과 TV조선 이진동, 한겨레 김의겸 기자의 삼각 커넥션

윤석열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특검에서 여러 조작 수사로 탄핵의 구실을 만들어낸 사람이다. 그러한 짓을 하게 된 배경을 김의겸이 두 차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설명하고 있다. 김의겸의 글로 보아 대통령 탄핵은 일찌기 윤석열과 TV조선 이진동, 한겨레 김의겸 기자와의 만남에서 모의되었다는 주장이 사실에 가까워 보인다.

탄핵 정국 당시 특검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현직 기자와 현직 판사들에게 청탁성 술자리 가져
'박근혜 불구속 수사 공감대' 尹에, 與 "친박 구애 반성문" 뉴시스 2021-08-07

윤석열의 불구속 계획이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서울지검장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기간이 만료되자 다른 혐의를 추가하여 새로운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 기간을 무리하고 위법하게 연장시킨 총책임자였다.

"형집행 정지 불허한 사람이 불구속하려 했다?"


우종창 기자가 설명하는 탄핵과정에서 윤석열, 이진동, 김의겸의 역할.

조선, 중앙과 유착 관계 (?)

[뉴있저] "윤석열, 방상훈 이어 홍석현과도 회동"...역술인도 동행? YTN 2020-08-20

반문재인층에서의 지지

구두 속에 따른 폭탄주 강요

이어 "실제 윤석열이 '악질 특수부 검사'의 전형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왔다는 얘기들이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면서 "윤석열이 룸살롱으로 아버지 뻘되는 기업회장 또는 임원들을 불러내어 자기 구두 속에 양말을 벗어넣은 술잔을 만들어 폭탄주를 마시게 했다는 얘기는 널리 회자되는 사례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윤석열에겐 룸살롱에서 다리 쩍 벌리고 앉아 머리를 좌우로 마구 흔들어대며 주먹 자랑하는 조폭처럼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게 몸에 배어 있는 듯하다"며 윤 후보의 버릇이 검사 시절에 익힌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의겸의 폭로

윤 전 총장은 서울대 법학과에 재학 중이던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학내 모의재판에서 검사 역할을 맡아 전두환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고, 이 일로 인해 강원도로 한동안 피신했다고 알려졌다.

.........

김 의원은 "이 미담이 언론을 통해 널리 퍼져나갔고, '협객 윤석열'의 이미지가 굳어져 갔다. 그런데 사실이 아니었다"며 "진실을 추적해보니 5·18 직후가 아니라 5·18 이전이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980년 5월12일 발행된 대학신문을 보면 당시 서울대에서는 5월8일 경영대, 법대, 음대 학생들이 철야 토론을 벌였다. 윤석열이 얘기하는 모의재판은 이날 행사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5월8일이면 '서울의 봄' 시절이었고, 서울대는' 해방구'였다. 입 달린 사람이라면 무슨 말을 해도 괜찮던 시절"이라며 "그 시절 농성하면서 전두환에게 무기징역(사형도 아니었다)을 선고했다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또 김 의원은 "5월17일에 보안사령부에 근무하는 먼 친척이 집에 전화를 걸어 '석열이를 빨리 피신시키라'고 했다"던 윤 전 총장의 언론 인터뷰를 인용하며 "수배가 아니었다.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지레 겁먹고 튄 것이다. 이거야말로 '부모 찬스'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비위 감찰 관련 국회 위증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의 탄압이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비위와 관련하여 감찰을 받았고,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받기도 했다. 그가 한직으로 밀려났던 것도 이때문일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비위는 감춘 채 박근혜 정부의 부당한 처분에 항거하다 탄압받았다는 식의 주장을 해왔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허위증언을 하는 윤석열 지검장 미디어워치TV 2018. 10. 28
(정호성은 이메일 진술만 했을 뿐 태블릿PC 진술은 한 적이 없음!)
2013년 국회 국정감사서 자신이 성추문으로 감찰을 받았다는 사실 부인하는 위증 장면 TV 생중계...처벌없이 넘어가
윤석열 검사,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파격 승진 임명되면서 과거 국회 위증 범죄와 성추문 비위 의혹 재조명돼

반 전체주의 선언

윤 총장은 "절차적 정의를 준수하고 인권을 존중하여야 하는 것은 형사 법 집행의 기본"이라며 "형사법에 담겨 있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정한 경쟁,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헌법 정신을 언제나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는 평등을 무시하고 자유만 중시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법의 지배(Rule of law)를 통해서 실현된다"고 강조했다. [12]

여러분에게 제일 강조하고 싶은 두 가지는 불구속 수사 원칙의 철저 준수와 공판 중심의 수사구조 개편입니다.

인신구속형사법의 정상적인 집행과 사회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 극히 예외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구속은 피의자의 방어권 행사를 대단히 어렵게 하므로 절대적으로 자제되어야 합니다.[13] 방어권 보장과 구속의 절제가 인권 중심 수사의 요체입니다.

구속이 곧 범죄에 대한 처벌이자 수사의 성과라는 잘못된 인식을 걷어내야 하고, 검찰이 강제수사라는 무기를 이용하여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서도 안 됩니다.

전문, 침묵 깬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전체주의 배격해야"[14][15]

그러나 울산 선거공작, 윤미향, 박원순 수사 올스톱… 검찰 다시 忠犬 (울산 선거 공작 수사, 대통령 앞서 멈춰, 소환 일정도 안 잡은 윤미향 사건, 추미애장관 아들 미복귀, 6개월째 눈치만, 라임·옵티머스, 정권 비리는 덮나, 박원순 피소 유출, 2주 넘게 뭉개)


각주

  1. 박근혜 가짜뉴스
  2. [특종4탄] 오방낭의 비밀 최순실 태블릿PC를 헤집어놓은 jtbc의 흔적 월간조선 뉴스룸 2017.10.20
  3. 조성은 "박지원, 윤석열과도 친분…추가 증거 제출할 것" 뉴시스 2021.09.11
  4. https://m.blog.naver.com/pin1973/221662009046 친문의 패러디
  5.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909261631059705
  6. 201909261631059705_1.jpg
  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76516 빨간색 이름 쓰고 핀으로 인형 찌르고… 친문들, 이젠 윤석열 '저주 의식'까지
  8. 2019092800099_0_20190928122315665.jpg
  9.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781 유시민 “윤석열 사단,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전두환 신군부'와 비슷하다”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4일 “이번 녹취록을 보면서 지난해 세웠던 가설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조국사태 때 윤석열 사단은 12.12쿠데타를 일으켰던 전두환 신군부와 정서적으로 아주 비슷하다”고 말했다.“이는 윤석열 검찰총장이나 한 검사가 인격적으로 타락한 사람이어서 그런 게 아니고, 의식의 영역에서 이들은 국가의 헌정질서와 검찰의 사회적의 가치를 생각해볼 때, 자신들의 판단이 옳고 대통령부터 시작해 정치인들은 찬스만 있으면 부정부패하는 자들이라고 본다. 따라서 자신들이 판단해서 문제가 있으면, 그냥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바로 척결해야 한다는 의식, 이게 12.12 신군부의 정서다.”
  10. 14579815724005250.jpg
  11. 168591_180756_1352.jpg
  1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3023100
  13. 박근혜 탄핵과 적폐청산 수사에서의 인신구속에 대해서는?
  14. 대법원의 이재명 무죄취지의 판결이후 문재인의 레임덕이 시작되고 부동산 임대차3법으로 인한 인심의 이반현상을 확인한후 자유민주주의와 독재, 전체주의를 언급하였다.
  15. IMAGE20200804004846291235.jpg 내일신문 2020-08-04 (제 49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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