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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최근 수정 : 2020년 2월 11일 (화) 13:32

김의겸(金宜謙, 1963년 5월 22일 ~ )은 한겨레 신문 기자 시절인 2016년 9월 박근혜 탄핵의 시발점이 되는 논란의 기사를 쓴 공로로 2018년 2월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대변인이 되었다. 그러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져 2019년 3월 대변인직을 사퇴하였다. 군산에서 20대 총선 출마 준비 중이라 한다.

약력

1963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전북 군산에서 자랐다. 군산 제일고등학교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 법과대학 학생회장으로 할동했으며 학생운동을 하다 투옥되기도 했다.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28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한겨레신문에서 사회부장, 정치사회 담당 부국장, 논설위원, 편집국 선임기자를 지냈다. 온라인판에 ‘김의겸의 우충좌돌’이라는 기명칼럼을 연재했다.

K스포츠의 배후에 최순실씨가 있다는 사실을 특종보도했다. 김의겸이 이끈 특별취재팀은 최순실 사태 때 30건이 넘는 특종을 보도했다.[1]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20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 공천을 받기 위해 노력했으나 여의치 않자 불출마를 선언했다.


논란의 최서원 (최순실) 관련 한겨레 기사

고영태가 USB에 담은 최서원(최순실)과 청와대 관련 자료를 들고 최초에 TV조선 이진동을 찾아가서 보여주며 1억원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하고, 두번째로 한겨레 김의겸을 찾아가서 역시 같은 요구를 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JTBC에서 이런 요구에 응해 주었다고 한다. 아마 김의겸은 이때 얻은 정보나 TV조선 보도를 보고 최서원(최순실) 주변을 뒷조사하기 시작한 듯하다.

박근혜 탄핵에 일조한 김의겸의 최서원(최순실) 관련 기사들은 주요 내용이 엉터리거나 왜곡으로 밝혀졌다.

안민석은 최서원(최순실)의 숨겨진 재산이 400조원이라고 했다.[2]






사전 정보 이용한 형제의 부동산 투기 의혹

동작구청 ‘관리처분계획’ 인가… 김의겸 '아파트 2채+상가 1채' 부동산 알부자될 듯
'아파트 2채+상가' 받는 재개발 물건, 부동산업 하는 친척 소개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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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상가, 최근 구청서 재개발 확정돼 매각 차익 최소 10억 이를 듯
13억 재개발 건물, 전세 끼고 9억에 사… 시장선 "30억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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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매입 몰랐다는 김의겸
동생과 하루 차이로 건물 매입
지역도 비슷, 미리 상의한 정황

부동산 매입 비용 부정 대출 의혹

"RTI규제 의무화 두 달 전 대출…담보물 명의도 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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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군산 출마 선언

與, 김의겸 예비후보 판정 유보…"부동산 소명해야" 뉴시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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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4일 한겨레 사회부장 칼럼 "왜관서 태어나 어린 시절 보내...고향은 '금모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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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차액, 선거법 저촉 안될 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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