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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최근 수정 : 2022년 3월 15일 (화) 02:30

《조선일보(朝鮮日報, 영어: The Chosun Ilbo)》는 신문 출판 기업인 조선일보사(朝鮮日報社, 영어: Chosun Ilbo Corporation)가 발행하는 조간 일간지이다. 1920년 3월 5일 창간하였으며, 현재 간행되는 국내 신문 중 역사가 가장 오래 되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창간)

조선총독부에 의해 동아일보와 함께 1940년 8월 10일 폐간 당했다가[1] 해방 후 1945년 11월 23일 복간했다.[2]


과거 기사 검색

창간호부터 기사 원문 이미지와 텍스트 검색이 가능하다.
텍스트도 볼 수 있으나 오타가 많다.
제공하는 원문 이미지는 글씨가 작게 보여 내용을 읽기가 어렵다.
검색 및 이용안내
1920년 창간 당시 기사부터 제목 검색이 가능하며, 내용을 보려면 해당 기사를 구매해야 함.

개헌에 발담그는 조선일보


정치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조선일보의 타락에 대한 비판


김정은과 한배 타다

미국에서 저위력 핵미사일을 잠수함에 탑재하도록 하는 와중에 조선일보는 북한 김정은의 현재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칼럼으로 대한민국 보수에 묻고 있다. 박근혜 탄핵 전으로 돌아가라 그때가 행복했다고 느낄 김정은과 한 배를 탔다.

 첫째, 보수가 권력을 잡는다고 경제와 생활이 나아질까? 둘째, 좌파폭정을 피하려다 더 큰 우파폭정을 맞는 게 아닐까? 셋째, 북핵(北核)에 원칙론으로 저항하다가 좌파가 굴욕적으로 얻어낸 한 조각 안전이라도 날아가는 게 아닐까?

조선일보는 일본의 이득을 대변하는 매국 친일언론인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조선일보도 일본어 서비스를 해서 일본어로 번역한 기사기 야후재팬 같은 일본웹에 올라오는데 일본에서는 전혀 친일언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형적인 좌파의 황당한 어거지 친일 프레임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일보도 일본에 대한 논조는 망언 운운하는 다른 한국의 언론들과 큰차이가 나지 않는다. 조선일보는 철저하게 한국인을 대상으로 신문. 광고를 팔아서 운영하는 회사이다. 반일감정이 심한 한국에서 만약 일본의 이득을 대변하는 그런 논조로 기사를 썼다면 애초에 조선일보가 한국에서 1등신문이 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 해봐도 이게 얼마나 웃기는 소리인지 알 수 있다. 일제시대 때도 총독부 정책을 비판해서 도리어 탄압을 받은 적도 있었다. 못 믿겠으면 네이버 옛날신문을 찾아봐라 조선일보 기사 중 조선인 편에 서서 총독부를 비판하는 기사들을 찾을 수 있다. 천황내외 만세 이런 기사도 있는데 그 시절에 만약 그런 기사를 싣지 않았으면 조선일보는 폐간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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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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