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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최근 수정 : 2019년 12월 12일 (목) 13:53

김정은(金正恩, 1984. 01. 08 ~ )은 북한의 3대 세습 최고권력자이다. 김정일의 셋째 아들로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 사망한 후 최고 권력을 세습했다. 집권 후 조부 김일성이나 부친 김정일에 못지 않은 폭압통치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출생과 모계

생년과 출생지

그의 생년은 1982년설, 83년설, 84년설이 있어 왔는데, 실제는 1984년생이고, 생일은 1월 8일인 것이 확인되었다.[1] 출생지는 북한 강원도 원산의 김정일 별장이라는 설이 많으나 정확히 확인된 것은 아닌 것 같다.[2][3][4]

1994년에 사망한 김일성은 생전에 그의 존재를 몰랐다고 하며, 김정은이 조부와 같이 찍은 사진은 한장도 없다고 한다. 그런 사진이 있다면 김정은의 정통성을 위해서라도 공개하며 자랑했을 것이다. 김일성이 생전에 알았던 손자는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 뿐이었다.[4][5]

모계

김정은의 모친은 한때 고영희(高英姬)로 알려졌던 고용희(高容姬, 1952 ~ 2004)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한 재일교포 출신으로 일본에 살 때의 이름은 고희훈(高姬勳)이었고, 10살 때인 1962년 10월21일 부모를 따라 제99차 ‘귀환선’을 타고 북한으로 갔다.[6] 그 후 무용수로 활동하다 김정일의 내연녀가 되었으며, 정식 결혼한 사이는 아니다. 그와의 사이에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 등 2남 1녀를 두었다. 고용희는 2004년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유선암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7][8][9]

김정은의 외조부 고경택(高京澤, 1913~1999)은 제주도 출신으로 일제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의 군복공장인 히로타 재봉소(廣田縫工場)에서 일한 전력이 있어[10] 친일파 논란이 있다.[11] 제주도에 고경택 형제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의 이모 고용숙 부부는 탈북하여 미국으로 망명해서 살고 있다.[12]

박철(Pak Chol)이란 가명으로 스위스에 유학할 당시의 김정은의 형 김정철의 앨범 사진

김정은은 집권후에도 북한에서 좋지 않은 성분으로 평가받는 재일교포(째포) 출신인 모친 고용희를 조모 김정숙처럼 우상화하기는 어려워 이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고, 무덤도 북한 주민에게는 알리지 않고 있다.[13][14]

최근에는 고용희의 출생지가 일본 오사카 아닌 한국의 목포라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는데, 상당한 신빙성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15][16]

북한에 나도는 김정은 출생의 비밀

김정은의 생체정보를 중국이 미국에 넘겨줬다는 주장이 있다. 사실이라면 김정은의 친부가 누구인지 확인도 가능할 듯하다.

“싸가지 없던” 김정은의 유년시절

수학기

그는 어릴 때 스위스의 베른 국제학교(International School of Berne)에 유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8년부터는 독일어를 쓰는 리베펠트 슈타인횔츨리 공립학교(Schule Liebefeld Steinhölzli)로 옮겼다.[17][18] 형 김정철은 박철(Pak Chol), 김정은은 박운이라는 가명으로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 외의 다른 학력은 미상이다. 중국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후계자 결정

김정일이 2008년 8월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후계자 옹립 움직임이 가속화 하여 김정은은 2010년 9월 조선 노동당 대표자회의에 나타나 공개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정일이 2011년 12월 17일 사망하자 공식적으로 북한 최고 권력자 자리를 승계했다.

공포의 숙청

처형 당하기 직전 끌려나가는 장성택.

김정은은 뇌졸중으로 건강 문제가 심각해진 부친 김정일에 의해 2009년 1월 8일 최고 권력을 세습할 후계자로 지명되었다.[19][20]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 사망한 시점부터 북한의 최고 권력자가 되었다.

김정은은 집권하자마자 자신의 권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김정일 시대의 권력 실세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차례차례 처형했다.



고모부 장성택 처형


YTN NEWS YouTube - Dec 13, 2013
  • [리설주 추문(醜聞)이 부른 은하수관현악단원 12명 공개 처형 직접 참관한 당시 장철구평양상업대학생의 증언] 월간조선 2019년 4월호
“고사총으로 한 명 한 명 난사한 뒤 ‘이런 민족반역자들은 공화국 어디에도 묻힐 곳이 없다’며 탱크로 짓뭉개”
장성택 제거의 시작은 최측근인 리룡하 노동당 행정부 제1부부장과 장수길 부부장의 사형이었다.

김정은의 고모이자 장성택의 처 김경희는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 것은 확실하나 그녀의 소재와 생사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김정은이 죽였다는 설도 나와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김정일 측근 권력자들 처형

김정일의 영구차를 호송하는 김정은 및 당시 북한 권력 핵심층들. 차 왼쪽은 차례로 김정은, 장성택, 김기남(金基南, 1935~ ), 최태복 (崔泰福, 1930~ ). 차 오른쪽은 차례로 이영호 총참모장, 김영춘, 김정각, 우동측이나 앞의 두 사람만 보인다.

김정일 사망 당시 그의 장의차를 호송했던 장성택 외 권력 실세들 대다수가 비명에 죽거나,[21][22] 권력에서 밀려났다.

  • 이영호[23] : 사진의 맨 오른쪽 앞이 이영호 총참모장.
  • 우동측[24]
  • 현영철[25]
  • 김양건 : 교통사고 사망으로 발표되었으나 사고로 위장한 살해일 가능성이 큼.[26]

YTN NEWS YouTube - 2015. 5. 15

이복형 김정남 독극물 살해

김정은의 장성택·김정남 처단 ‘비화’

조선노동당 제7차 당대회

김정일 후계체제를 공식화한 1980년 10월 10일~14일간의 제6차 당대회 이후 무려 36년만인 2016년 5월 6일~9일간에 제7차 당대회가 열려 김정은 체제를 공식화했다.[27][28]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분석(2): 지도체계 및 엘리트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분석(3): 통일전략과 남북관계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분석(4): 국제관계와 안보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분석(5): 전략적 노선과 정책

핵 및 ICBM 개발

핵 및 ICBM 개발로 UN의 제재를 받아 북한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바지 흠뻑 젖고 웃는 김정은

오늘 최고인민회의 개최, 대외메시지 나올까 관심 집

천안함 폭침은 김정은의 작품

워싱턴 포스트 북경지국장 안나 파이필드(Anna Fifield)[29]가 2019년 6월 11일 간행한 저서 "The Great Successor: The Divinely Perfect Destiny of Brilliant Comrade Kim Jong Un"에는[1] 김정일로부터 후계자로 지명받은 김정은이 장군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천안함 폭침 사건을 일으켰다고 나온다. 후계자가 될만한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한 짓이라는 것이다.

美서 김정은 분석 '위대한 계승자' 출간…"어린시절부터 비행기광" 뉴시스 2019-06-07
‘김정은 평전’ 출간… “11살 때부터 권총 차고, 하나에 빠지면 집착 ” VOA 2019.6.8
4분경에 이 책의 천안함 피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

김정은의 건강 이상 징후

"I don't think he's surrounded by people he doesn't control very often - wheezing like an emphysema patient, not a healthy guy. But, basically, he struck me as kind of self-contained.

emphysema : 폐기종(肺氣腫)

폐를 이루고 있는 허파꽈리가 파괴되어 산소 접촉 표면적이 줄어들고 폐의 탄력성이 저하되어 영구적인 기도폐쇄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폐는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비누방울 같이 생긴 폐포가 모여있는 구조인데, 염증으로 인해 폐포벽 자체가 파괴되고 줄어들면서 그 고유의 탄력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 결과 폐의 탄성계수가 낮아지면서 자꾸 수축하려고 하고, 기도가 좁아지면서 숨을 내쉬는 것이 어려워져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23일만에 등장한 ‘얼굴 작아진’ 김정은
- 온통 ‘포토샵’해 진짜 모습은 무엇?
- 건강상태 숨기려 얼굴 조작하는듯
지팡이 짚고 40일 만에 나타난 김정은


北 김정은, 40일 만에 지팡이 짚고 등장 연합뉴스 2014-10-14
<北 김정은 '건강 이상'부터 공개활동 재개까지 일지> 연합뉴스 2014-10-14

트럼프가 트윗 날린 10분후 전화한 김정은

지난 2019년 6월 30일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만남은 트럼프가 장난스런 트윗을 날린지 10분만에 김정은이 전화를 걸어와 전격 성사되었다고 한다.

미북 핵협상에는 문재인이는 중재자는 커녕 끼어들 틈도 없고, 판문점에서 트럼프 - 김정은이 회담하는 동안 밖에서 대기나 하는 것이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김정은은 맨날 문재인 욕이나 해대고, 트럼프는 김정은에게는 관심이 있지만 수석대변인 문재인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다.

김정은, 미국이 정권 교체 원한다고 생각

대한민국에서 김정은에의 감읍

김정은 조화'의 영구보존 방법으로 "특수처리를 거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부패하지 않도록 방부처리된 상태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에 안치된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연상케 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김일성·김정일 부자 시신의 부패를 막기 위해 1년 반~2년 주기로 러시아 모스크바의 '레닌연구소(Lenin Lab)'에 비용을 내고 방부처리를 반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방부처리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2016년 러시아가 처음으로 레닌의 시신 보존비용으로 "2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힌 것을 감안하면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짐작된다. 
'김정은 조화'도 김일성·김정은 시신처럼 생화를 방부처리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하지만 조화를 보관한 김대중평화센터 측은 17일 생화가 아닌 플라스틱 인조꽃을 사용해 원래 모양을 그대로 본뜬 조화를 만들어 서울 김대중도서관 수장고에 영구보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직접 전달한 '김정은 조화'는 국화로 만들었는데, 원래 조화에 쓰인 생화는 시드는 대로 폐기한다.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식장에 북한이 보낸 '김정일 조화' 역시 생화는 2~3일 만에 폐기하고 플라스틱 인조꽃으로 조화를 만들어 김대중도서관 수장고에 보관 중이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이 지난 8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를 개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정은 칭송대회’라는 지적과 함께, 향린교회에 대해서는 ‘김정은의 성지’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 ‘김 위원장의 민족애’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적인 발걸음’ ‘민족을 하나로 모으는 동포애’ 등의 제목으로 연구물이 공개됐고, “(북한 김정은의 정치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김정은이) 북한 모든 주민에게 크나큰 지지를 받는다”는 등의 주장도 나왔다.
또 행사 주최 측은 ‘영어가 써 있는 옷’ ‘청바지 등 외국문화 옷차림’ ‘후드티’ ‘모자 착용’ 등의 복장을 금지했다. 이는 ‘영어 글자가 많은 옷’ ‘청바지’ ‘스키니 진’ ‘미니스커트’ 등을 주된 단속 대상으로 삼는 북한 당국의 복장 검열 지침과 유사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그간 향린교회는 국가보안법 철폐 운동, 트럼프 대통령 방한 반대시위, 국정원 규탄 기도회, ‘왜 위인인가’ 주제 공개 세미나 등을 연 바 있다. 향린교회를 은퇴한 조헌정 목사는 올해 2월 창립 된 ‘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

시진핑의 방북 : 2019년 6월

김정은 집권 후 시진핑이 중국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2019년 6월 20 ~ 21일 북한을 방문했다. 방북 직전 노동신문은 시진핑의 기고문을 실었고, 환영행사는 김일성, 김정일 시신 궁전 앞에서 열렸다.

국내 첫 김정은 상대 손해배상 소송

6·25 때 북한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을 하고 탈북한 국내 국군포로 2명이 김정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낸지 2년 8개월만에 재판이 열리게 되었다. 승소할 가능성이 높은데다, 북한이 배상을 거부해도 배상금을 확보할 국내 북한 재원도 있어 실질적으로 배상을 받을 길도 있다.

탈북자들도 북한 정권으로부터 당한 피해를 입증할 수만 있다면 같은 방법으로 김정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6·25때 납북돼 강제노역한 2명 "인권유린 당했다" 3억대 소송
北에 소송장 못 보내자, 최근 법원이 서류 전달된 것으로 간주
6·25 때 북한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을 하고 탈북한 국내 국군포로 2명이 인권을 유린당했다며 2016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재판이 21일 시작된다. 국내에서 김정은을 상대로 한 재판이 열리는 건 처음이다.

.............

그런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김정은이 북한에 있어 소송 서류를 전달하기가 어려웠다. 법원은 국정원을 통해 김정은의 북한 주소를 문의하기도 했다.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나 외국 북한 대사관을 통해 소장을 전달하는 방안도 타진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 지난 3월 국군포로 변호인단이 공시송달(公示送達)을 요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소송이 시작되게 된 것이다. 공시송달은 소송 원고와 피고, 관련 서류명 등이 적힌 내용을 법원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지하면 2주가 지난 시점부터 소장이 소송을 당한 사람에게 전달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다.

국군포로 변호인단은 이번 소송에서 승소하면 국내의 북한 재산으로 배상금을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가장 대표적인 북한 재산은 국내 방송·출판사들이 북한 영상·저작물을 사용하고 북한에 낸 저작권료다. 현재 이 돈은 법원에 공탁돼 있는데 16억5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관리·감독을 받는 국내 법인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2004년 설립된 이후 북한 저작권 사무국과 계약을 맺고, 국내 방송사가 사용하는 북한 조선중앙TV 영상이나 국내 출판사가 펴낸 북한 작가의 작품 등에 대한 저작권료를 북한을 대신해 걷어왔다.

남한에서 사용된 북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료를 걷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은 임종석이 발의하여 만들어졌다.[30] 하지만 임종석이 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북한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손해배상 재원으로 유용할 것 같다.

김정은의 부친 김정일 비판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은 무오류의 신적인 존재들로, 이들에 대한 비판은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김정은은 공개적으로 선임자(김정일)를 비판했다. 이것은 김정은이 실제로는 김정일의 아들이 아니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김정은 "금강산 南시설, 싹 들어내라" 초강수…남북경협 빨간불(종합) 연합뉴스 2019-10-23

말타고 병정놀이하는 김정은

함께 보기

각주

  1. 1.0 1.1 [박상후의 월드뉴스] 홍콩, 중국 분리독립의 전초기지 가로세로연구소 2019.06.10 : 강용석 변호사의 주선으로 김정은을 다룬 책 'The Great Successor'의 저자 Anna Fifield 가 미국에 사는 김정은의 이모인 고용숙(고용희의 동생) 부부를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확인되었음.
  2. 김정은 출생지 우상화 시작?…”강동군 생가 건립” DailyNK - 2010.10.13
  3. [단독] 김정은 출생지는 원산 초대소 TV 조선 2013.04.28
  4. 4.0 4.1 북, 김정은 고향 삼지연군으로 공식화 RFA 2017-02-27
  5. "김정남과 낚시 즐긴 김일성, 카터에 '아끼는 손자'라고 말해"(종합) 연합뉴스 2017-02-15
  6. [신년 특별기획 - 조총련 대해부] 4편 - 쉬쉬하는 김정은 생모의 진실 RFA 2019-01-08
  7. [김정은 생모 고영희의 뿌리를 찾아서]① 김정은의 모친은 재일동포 RFA 2012-02-13
  8. [김정은 생모 고영희의 뿌리를 찾아서]② 김정은의 이모와 외삼촌은 어디에? RFA 2012-02-14
  9. [김정은 생모 고영희의 뿌리를 찾아서]③ 고영희 우상화 가능할까? RFA 2012-02-15
  10. “고경택 일본 군수업체서 일했다” 자유아시아방송 (RFA) 2012-05-08
  11. 김정은 외조부 고경택, 친일행적 드러났다 조선닷컴 2013/12/24
  12. 김정은 이모 고영숙 부부, 한국 내 탈북자 상대 소송 VOA 2015.12.2
  13. 북 주민에게도 알리지 않는 고영희 무덤 RFA 2016-03-30
  14. 외부 언론이 두려운 고용희 우상화 선전 RFA 2019-01-23
  15. [단독] "김정은 친모 고용희,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영상) : 고경택 조카며느리 "일본과 한국 오가며 우유장사" 매일경제 2018.12.17
  16. “北 김정은 위원장 모친 고용희, 일본 아닌 목포서 태어났다” 서울신문 2018-12-17
  17. 김정은 낙제로 `멍청한 정은` 별명…스위스 유학시절 호화롭게 살아 중앙일보 2011.12.23
  18.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김정은, 스위스 유학 때 식은 스파게티 나오자 버럭 중앙일보 2018.05.08
  19. 김정은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20. [북한 3대 세습, 후계자 김정은 시대] 2. 왜 후계 구도를 서두르는가? VOA 2010.9.30
  21. 北 김정일 영결식의 저주…줄줄이 퇴출 서울신문 2012-07-16
  22. 숙청으로 권력을 잡은 김정일 부자 중앙일보 2017.12.12
  23. 북한군 전 총참모장 이영호 처형 이유는...“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놓고 적들이 줴치는 망발을 그대로 옮겨서,,,” 조선일보 2014.01.29
  24. [단독]'운구 7인방' 北 우동측, 지난해 자살 출처 조선닷컴 2013.12.06
  25. 현영철 전 인민무력부장 숙청의 진짜 이유...처형 목격자로부터 들었다는 고위 탈북자 증언 월간조선 2015년 9월호
  26. "김양건, '핵실험 반대' 황병서·김영철 모함 받고 김정은 지시로 암살돼" 조선닷컴 2016.01.25
  27. 조선노동당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28. 차두현, 북한 제7차 당대회 분석: 비장한 각오와 허세의 공존 아산정책연구원 2016.05.19
  29. Anna Fifield - Wikipedia
  30.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연혁
  31. 김정은, 49일만에 군마타고 백두산 등정…이번엔 軍간부 동행(종합) 매일경제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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