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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최근 수정 : 2020년 2월 8일 (토) 08:10

동아일보, 조중동의 하나로 인촌 김성수가 주도하여 1920년 4월 1일 창간한 신문이며, 초대사장 박영효, 초대주필 인촌 김성수였다. 동아일보는 창업주 겸 초대주필 김성수문재인 정부에서 친일파로 낙인 찍히고 건국훈장이 박탈되어도 조용히 지낸 유사 언론사이다.[1][2][3] 물론 고려대 또한 입딱씻었다.[4][5] 문재인과 좌파의 '역사지우고 새로쓰기 정책'을 따른다면 폐간[6] 해야될 언론사이다. [7]

역대 사주

역대 사주는 "김성수 -> 김상만 -> 김병관 -> 김재호"로 승계되었다.

김대중 정권 때는 정권에 비판적인 보수언론에 대한 탄압으로 사주 (김병관)의 부인이 자살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검찰이 별 관계도 없는 사주 부인의 지인들 은행계좌까지 뒤졌기 때문이었다.

기사 보기와 검색

동아와 순덕이가 갑자기 왜 이러나?

설명

동아일보와 김일성

동아일보는 1937년 6월 4일 보천보 사건이 일어났을 때 6월 5일 두차례 호외를 간행하여 보도하였다. 또 그해 11월 13일에 사건을 일으킨 김일성이 전사했다는 보도를 했다. 이 사건의 주역 김일성은 북한 김일성과는 다른 인물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도 1998년에 김정일에게 보천보 사건 호외 금판을 떠서 선물했다.

각주

  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7&aid=0002178909 56년만에 건국훈장 박탈된 김성수... 동상도 철거해야 한다
  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98807 ‘친일행위’ 동아일보 김성수, 건국공로훈장 서훈 박탈
  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74989 "친일 행위"…인촌 김성수, 56년 만에 건국훈장 박탈
  4.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6183600004?input=1195m 마지막 '인촌로' 오늘 사라진다…'고려대로'로 도로명판 교체
  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073907 ‘친일행위’ 고려대 설립자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6. 김영삼의 '중앙청 해체' 참조
  7. 물론 고려대도...아니 조민대도 마찬가지로 폐교해야지 안그래?
  8. ‘보천보전투 금인쇄원판’ 선물 : 동아일보, 1998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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