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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최근 수정 : 2019년 7월 29일 (월) 20:11
진실, 공정, 인간 존엄성을 위한 파수꾼



韓國語
계통 : 한국어족, 알타이어족[1]

개요

한국어, 한국말, 조선말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용어로,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어 또는 한국말이라고 부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조선말이라고 부른다.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서도 사용되기도 한다.

사용인구 및 분포

20세기 후반 대한민국의 해외 이민 등의 요인으로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필리핀, 베트남 등 세계 여러 지역에 한민족이 이주하면서 이들 한민족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도 한국어가 사용되고 있다. 2016년 1월 초 기준으로 한국어 사용 인구는 대부분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모여 있으며 약 7720만 명으로 추산된다

문자

한글을 사용한다

자음

ㄱㄴㄷㄹㅇㅂㅅㅇㅈㅊㅋㅌㅍㅎ

모음

ㅏㅐㅑㅒㅓㅔㅕㅖㅗㅘㅙㅚㅜㅝㅞㅟㅡㅢㅣ

문법

한국어는 어근과 접사 등 특정 표지가 붙음에 따라 단어의 기능이 결정되는 교착어로 분류된다. 특히 조사에 따라 문법적 격이 정해지며 이 때문에 고립어에 비해 어순이 비교적 유동적이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SOV형 어순, 곧 주어-목적어-동사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서술어는 반드시 문장의 끝에 위치하여야 한다.

조사는 문법적 격을 나타내는 격조사, 단어끼리 이어주는 접속조사, 특별한 의미를 가하는 보조사로 나뉘며, 조사가 붙는 체언이 개음절인지 폐음절인지에 따라 다른 조사가 붙기도 한다. 일례로, '사람'의 뒤에 붙는 주격 조사는 '이'이나, '머리' 뒤에 붙는 주격 조사는 '가'이다.

어미가 다양한 것이 특징적으로, 문장 내에서 기능이나 수식은 물론 미묘한 분위기에까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특히 주로 종결 어미나 선어말 어미에 따라 드러나는 낮춤말과 평어, 높임말의 복잡한 존비어 체계가 특징적으로, 화자 간에 존댓말(높임말)과 반말(낮춤말, 평어)에 대한 합의가 명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의사소통에 있어서 어색한 상황이 발생한다. 이러한 언어와 호칭선택 문제 때문에 갈등과 권위적 상황이 유발되기도 한다는 분석도 있다.

용언은 동사와 형용사를 포함하는데, 둘의 어미 변화가 거의 동일하다는 특징이 있다. 용언의 기본형은 모두 종결어미의 일종인 '-다'로 끝나는 것으로 취급되며, 그 기능에 따라 조금씩 변하나 대부분의 경우 여전히 '다'로 끝나 문장의 끝을 암시하게 된다. 그 시제는 현재, 과거, 미래형으로 나뉘며, 이 또한 동사의 종류나 기능에 따라 다양한 어미로 나타난다.

각주

  1.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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