々는 일본어에서 같은 한자를 반복할 때 쓰는 반복부호다.

서양에서 유래한 〃와 유사하다.

일본어로는 踊り字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날들이라는 말은 히비인데, 날일자를 반복해서 쓰는데

日日를 日々이런식으로 쓴다.

我我(와레와레= 우리들)은 我々 뭐 이런식으로 쓴다.


획순이 복잡한 자는 반복해서 적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한자에 한해서 々를 쓰고, 가나일 때는 ゝ 등을 쓰는데 최근에는 가나에는 그냥 오도리지를 잘 안 쓰는 편이다.

예를 들어 ああ를 あゝ로 표기가 가능하고 또 그렇게 쓴 경우도 있지만, 요즈음에는 ああ라고 쓰는 경우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