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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예인
최근 수정 : 2020년 8월 7일 (금) 00:48

개요

'개념연예인'이란 말은 '할말은 한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는 연예인이다. 그러나 한국의 언론과 연예계가 좌파 카르텔에 의하여 움직이면서 개념연예인이란 말은 좌파정권의 구미에 맞는 정치적인 말을 하는 연예인이란 공식이 되어버렸다.

김대중 노무현 때부터 물들기 시작한 연예계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때 여론을 주도하며 정권을 흔드는데 또 다른 권력이 되었다. 좌파의 권력 카르텔은 문재인 정권들어서면서 그 정점을 찍었으며, 이젠 그 누구도 정권의 입맞에 맞지않는 말을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좌파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은 자신을 개념연예인으로 포장하여 대중의 관심을 받아보려는 계획된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카르텔로 뒤덮인 문재인정권 하에서 소신발언을 하는 연예인이야말로 좌우를 떠나서 진정한 개념연예인인 것이다.

연예인들 개념 발언

  •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박명수, 조현을 시작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우한코로나에 대한 무대책과 마스크대란에 대하여 비난의 글을 SNS에 올리기 시작하였다.


조현

2020년 2월 25일,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하자라 올렸다.
2020년 2월 27일, 또한 중국 입국을 금지하자 라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에 문빠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엄청났고 다음과 같이 대응했다.

"진짜 적당히 했으면,, 자유롭게 생각하겠지만 나쁜 의도 없이 진심으로 걱정해서 말하면 뭐해, 물어뜯기 바쁜데, 그냥 건강하게 잘 살고 아무일 없었으면 좋은데 억울한 사람들도 있는데 뭘 그렇게 디테일하게 생각해?"


비판의 목소리가 가라않지 않자 어떤한 의도도 없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

2020년 5월 4일, 조현은 인스타그램에 북한군이 우리 군 감시초소(GP)를 향해 총탄 수발을 발포한 사건과 관련한 기사를 공유했다기 문빠들의 집중 공격을 받고 기사를 삭제했다.[1] [2]

조현 코로나19 sns.png


비와이

그는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은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서 광우병 논란에 가담한 연예인들에 비난을 자제해야하던자들이 이젠 정반대의 입장에서 견해를 펼치는 연예인들의 의견에 논리도 이성도 없이 감정적으로 비난, 혐오 표현을 해나가고 있다고하였다. 또한 이나라가 언제부터 홍위병의 나라였는지 달바라기들은 자중할 필요가 있다고 비난의 글을 올렸다.[3]

비와이 코로나19 sns.png

심바자와디

2020년 2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사태에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우한 폐렴이 대통령 탓은 아니지만 국민이 벌벌 떨게 된 건 대통령 탓 맞다. 중국인 입국 금지도 못했고, 중국에 마스크 지원하는 것도 인도주의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일리 있지만 자국민 안전을 보장한 뒤에 그 다음을 생각해야지. 자국민은 벌벌 떠는데 왜 중국 쪽으로만 고개가 돌아가는지"

또한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 대통령 슬로건 앞에 ‘자국민보다 중국’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자국민보다 중국 사람이 먼저다"

"정치 발언으로 실망하셨다는 분들 빨리 언 팔로우. 차단까지 해주세요"

심바 자와디는 자신의 글을 비판하는 누리꾼들과 설전을 펼쳤다.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으면 일베에 신천지라니 여기가 북한인가 중국인가? 저는 당신들이 여태 어거지로 욕해서 무릎 꿇리고 사과문 받아내고 쉽게 박살 내던 연예인이 아니다"

"그냥 정신 건강하게 음악 하는 한국 청년이다. 자신 있으면 계속 욕해보라. 민주정권을 외치던 사람의 지지자들이 누구보다 반민주적이게 행동하는 이런 폭력적인 상황은 후일에 당신이 지지하는 자에게 모두 돌아갈 것"

"일베몰이를 당하다 보니 주제넘는 이야기까지 하게 된다. 저는 세월호 사건 당시 육군항공 헬기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당시 진도에서 처음에는 구조 임무로 투입되었다가, 상황이 악화되어 먼저 떠나게 된 학생들의 시신을 단원구까지 운구하는 임무를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반복 수행했다"


"현 정권과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들을 보고 죽음을 조롱하는 일베, 신천지 몰이하며 세월호 사건을 당신이 지지하는 세력의 상징물이자 훈장으로 사용하지 마라. 당신들 이외에 다른 국민들이 그 사건을 지겹다 말하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된 것은 당신들처럼 정치적으로 비극을 이용하는 세력들 때문"

"누구보다 가까이서 그 사건을 겪었고 ‘한마디 하지’정도가 아니라 단언컨데 당신보다 많이 슬퍼하고 기렸다. 제가 일베고 정치적인 사건들을 언급하며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라고 몰아가기 전에 당신들의 행동의 본질은 뭐냐"

몇 시간 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는 곡을 올렸다면서 프로필 링크에 반중 사이트[4]의 낚시 링크를 걸었다.

심바지와디 코로나19 sns.png

조장혁

2020년 3월 12일 sns에 사람이 먼저다라고 했는데 단지 선거 유세였냐면서 비판의 글을 올렸듣데 4천6백여건의 댓글이 달렸다.[5]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 유세 문구였나 봅니다..ㅠ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이 기분 ..저만
그런건가요..?

진서연

  • 2018년, 연희단거리패 이윤택감독 미투 사건에 대하여 일갈했다.
"이윤택. 길에서 만나면 결코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오. 형언할 수 없는 분노와 슬픔이 차오른다. 제2의 이윤택도 예외는 아닐 터"

라며 직접적인 저격과 함께 '제2의 이윤택'까지 언급하고 나섰다.

- 진서연, 놀라운 소신 발언…미투 때도? "길에서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
  • 2020년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 2020년 2월 26일, 코로나19 사태를 이용해 고액으로 마스크를 판매하는 업체를정격하며 정부도 비판하였는데, 그는 소신 발언과 반 페미에 참교육까지 시켰다. [6] [7]

수술용 마스크 50매를 11,4000원 판매에 댓글을 달았다.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버젓이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하고 모든 죄를 묻게 해야 한다. 쓰레기. 워킹데드랑 뭐가 다르냐”


이후 논란이 일자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모든 인터넷 구매 사이트의 마스크 폭리가 현실인 마당에 대책들은 쏟아지는데 한발 늦은 대책과 폭리 업체들을 잡지 못하는 현시점. 뭐가 문제라니요..”
그녀의 발언후 다수의 마스크 폭리 업체들이 지난 미리 결제를 받아뒀던 고액의 마스크 주문을 부랴부랴 취소하고 나서는 등 정부 정책에 몸을 사리고 있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진서연 마스크대란 반페미 sns.png


박명수

  • 코로나19 확산에 KBS 콜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마스크를 구할 수 없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마스크 가격의 부당함을 유하게 말하였지만 문빠들에게는 쓴소리로 들렸을 것이다.[8]
"줄 서서 마스크를 사는 모습을 봤다. 예전에 마스크 쌀 때는 묶음으로 개당 800원에서 1000원 정도였는데, 요즘 하나에 4000원이다. 네 배나 오른 것"

"찾는 분들이 많아 가격이 오를 수는 있지만 1000원에서 4000원으로 오른 것은 문제가 있다. 공공기관 같은 곳에 마스크를 놓고 국민들이 넉넉하고 편하게 사용하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 판매, 유통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이득을 남기셔야 하지만 모든 국민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한상진

  • 코러나19 마스크대란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올렸다.[9]
"마스크랑 손 소독제, 기본 방역 용품은 국가에서 관리를 해줬어야 한다. 마스크 가격이 이건 아니지. 이런 시국에서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컨트롤 못하면 어찌하라는 건지. 외교상 불이익을 생각해서 초반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했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기본 방역 용품을 국가가 관리해주는 균형감이 필요했다"


"마스크 인플레이션이 벌어지는데 이제와서 중국에 마스크 수출한 상인들 조사한다는데 먼저 마스크 생산량을 최대치로 늘리고 국민들이 마스크 때문에 겪는 최소한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 하는게 아닐까. 진정 사람이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 대구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자"
한상진 마스크대란 sn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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