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골프(golf)는 골프채로 공을 쳐서 정해진 홀에 넣기까지 필요한 타수를 겨루는 스포츠이다.

선수들은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 등 다양한 골프채를 이용해 공을 멀리 보내거나 정확하게 홀에 넣기 위해 경기를 펼친다.

한국에서는 한 때 대중적인 스포츠로 큰 인기를 누리기도 한 스포츠다. 스크린 골프가 급격히 보급되면서 일반 대중의 이용이 수월해진 반면,

높은 비용과 부킹난 탓에 필드 골프의 수요와 골프 시장이 크게 줄어들고 있고, 일반 대회에서도 스크린 골프 경기 대회가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골프 자체는 한국에서는 상류층 스포츠나 여가로 인식되고 있다.

외국에서도 보통 고급 스포츠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케바케지만, 일본 동남아 등에서 골프를 치면 한국에서 골프를 치는 것보다 보통 돈이 덜 깨진다.

많이 칠 때 기준이다. 한 홀만 치면 당연히 국내에서 치는 게 더 싸다.

KPGA와 KLPGA 등의 프로리그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미국의 PGA 투어를 비롯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대회가 인기를 끌고 있다. LPGA에서는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이 엄청나게 활약하고 있다.

골프의 발상지는 스코틀랜드다.

북한에서는 골프와 야구를 자본주의의 유희로 여겨 금기시하는 문화가 있었다. 생활수준도 안되기 때문에 북한주민들은 골프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관련내용 7분 35초부터)

골프장은 많은 땅을 필요로 하고, 잔디 등을 관리하는데 과도한 농약과 물을 사용하면서 환경파괴 논란이 있는 시설이기도 하다.

타수에 따라 붙는 버디(-1타), 이글(-2타), 알바트로스(-3타) 등은 새의 이름이다. 타수가 적을수록 크기가 큰 새다.

그 위로 콘도르(-4타), 오스트리치(-5타), 피닉스(-6타)도 있다.

알바트로스 자체도 실제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희귀한 기록인데, 골프에서 희귀하다는 홀인원보다도 훨씬 가능성이 낮다.

파4에서 홀인원을 하면 알바트로스이긴 하다.

콘도르는 역사상 딱 6번 있었다. 오스트리치부터는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다.

오스트리치는 타조의 일종이고, 피닉스는 불사조라는 상상의 새다.

오스트리치부터는 인간의 신체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게 중론이다.

파5 이하에서는 아예 이론상으로도 안 되고,

파6 홀에서 홀인원을 해야 하는데, 700야드 거리를 한 번에 넣어야 한다.

골프 골퍼도 비거리가 300야드가 평균이다.

그리고 애초에 파6 이상 홀 자체도 거의 없다. 있어도 그렇게 멀면 대부분 직선 구조가 아니기에 더 넣기 힘들다.

애초에 인간의 물리적인 힘으로 넣을 수도 없지만..


2. 골프와 정치권

골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국제 관계에서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외교적 도구가 되기도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렇다 보니 인맥을 총동원하여 골프 회동을 갖는 경우가 자주 이어나고 뉴스에 오르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윤석열 등이 골프를 즐기거나 정치 및 외교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골프를 활용한 인물이다.

대통령도 트럼프를 만난다는 이유[1]로 TF 대응팀까지 꾸리며 골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당일날까지도 골프를 치면서 부실대응 논란을 연이어 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와이프 김혜경에 아들까지 황제 골프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태다.


일본에서는 아베 신조 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여러 차례 골프 회동을 가지며 한미가 아닌 미일 간의 친밀한 관계를 다졌고, 아베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과 골프를 함께했다.[2]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버락 오바마 등이 골프를 정치인 및 외국 정상들과의 친교와 외교적 소통에 활용했으며, 최근에는 핀란드의 알렉산데르 스투브 대통령도 트럼프와 골프를 함께하며 관계를 다졌다.[3]


2.1. 전두환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은 골프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쓰레기 언론에서는 광주에 망신주기 재판을 건강 핑계로 안 가면서 골프를 친다고 마녀사냥을 하기도 했다.

정작 광주에서 벌이는 망신주기 재판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비판한 언론은 거의 없다.

전두환 대통령은 서울 연희동에 사는데 무슨 회고록이 광주에서 팔렸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광주로 90대 노인을 끌고 갔다.

전두환 대통령 측에서 거주지나 광주의 향판 지역정서 등으로 공정한 재판이 힘들다고 기피신청을 해도 기각했다.

스토커 식으로 골프장까지 따라와서 인터뷰를 억지로 하자 전두환 대통령도 열받아서 정론으로 맞받아친 적도 있다.

한국 쓰레기 언론은 그걸 제대로 곧이곧대로 듣지 않고 마녀사냥 악마화의 소재로만 쓰지만.

그 부인인 이순자 여사까지 스크린 골프를 친다면서 손자인 전우원, 마약까지 한 아픈 인물을 이용해 폭로를 하기도 했다.

전우원은 역사를 잘 모른다. 그리고 가정환경이 복잡해서 그나마 집안에서 이순자 여사 등이 돈을 보내주기도 했는데, 거의 패륜행위나 마찬가지다.

마약을 하는 등 정상도 아니다. 전두환을 악마화하기 위해 아픈 손자까지 활용하는 행태를 보면, 진짜 한국 좌파들은 비열하고 정상이 아니다.

주요 정치현안들이 있을 경우 골프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사회에서는 골프가 사치성 스포츠라는 인식으로 인해서 정권과 사회 정치적 이슈에 따라서 골프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2.2.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8년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방문했을 때,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을 조수석에 태우고 골프 카트를 직접 운전했다.

이는 두 정상 간의 친밀함과 파격적인 환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방문객인 한국 대통령이 직접 운전한 것을 두고 야당에서는 저자세 외교라는 등 비판하였다.

굴종적인 장면일 수도 있다. 왜냐면 이명박은 부시의 별장을 방문한 엄연한 손님인데 손님이 카트를 운전했으니, 근데 원래 국익을 위해서는 이렇게 한다.

가장이 직장에 나가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간도 쓸개도 다 내놓고 일하듯이.

외국 정상도 미국 대통령 앞에서 푸들이나 이런 조롱까지 들어가면서 그러는데 국익을 위해서 자존심을 접고 저러는 거다.

영국 일본 등은 자존심이 없어서 미국 대통령 앞에서 그러는 게 아니다.

그리고 민주당에서 저걸 비판하는 게 더 어처구니가 없는 게. 저렇게 한 게 바로 전임 노무현이 한미 신뢰관계를 파탄 냈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저러니까 부시가 한 말이 이제 한국에 정보를 공유해도 되겠네요 였다.


2.3.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은 당선인 때부터 무슨 미국에도 할 이야기는 하겠다며 반미 포지션을 보였고,

미국이 한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하려 하자 노무현은 미국에 달려가서 알랑방귀를 뀌었다.

스스로 북핵 변호사임을 자처하고, 부시한테도 북한을 변호하자.

부시가 황당해서 노무현한테 대통령님 당신네 나라 지폐를 위조하는 나라가 있으면 슈퍼 노트,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는 말을 면전에서 들었다.

부시 행정부 당시 국무부 장관이던 콘돌리자 라이스라든지 국방부 장관 로버트 게이츠 등의 회고록에서 노무현에 대해 반미적인 인물이고 정신 나간 인물이라는 극언까지 했을 정도다.

한미 FTA 추진 자체는 업적이다. 노무현은 그나마 막판에 국익을 위해 돌았다.

근데 상식적으로 미국에 한국산 자동차 휴대폰은 무관세로 팔면서, 소고기 수입은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머저리나 다름없다.

미국산 소고기에 광우병 위협 자체가 선동 날조이지만.


2.4.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당선인 시절, 골프 외교를 염두해 두고 골프 외교를 대비하기 위해서 태릉 골프장에서 연습을 하였다.

하지만 야권과 언론은 엄중한 안보 및 정치 상황 속에서 군 골프장을 이용한 것을 ‘황제 골프’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군 통수권자가 군 시설에서 운동하는 것은 하등의 문제가 없다고 반박하며 외교적 준비 차원의 정상적인 활동임을 강조했다. 야당 시절에는 대통령의 골프 회동이나 필드 연습 자체를 엄중한 잣대로 질타하며 정치적 공세의 수단으로 일삼았다.

이후 후술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내로남불, 후안무치한 정치공격은 윤석열 행정부를 탄핵하여 직무정지시키는 등 정상 운영을 마비시키고 특활비 예산을 깎는 등의 정권 퇴진 수준으로까지 막장 행태를 보이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할 지경으로까지 몰아갔다.


2.5. 이재명 김혜경 가족

2026년 이재명이 골프 TF 팀까지 꾸리며 트럼프와의 외교적 인삿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열심힌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인명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골프를 치며 보실 대응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것이 한번이 아니라 연속으로 박생하고 있다.

대구 지역에서 상가 천장 붕괴 사고로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던 시점에 대통령 가족의 골프 회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당을 중심으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청와대와 여당은 대통령이 사고 수습에 필요한 지시를 실시간으로 내리는 등 공백 없이 직무를 수행했다고 반박했으나, 재난 상황 속 대통령의 여가 활동을 두고 여야 간의 거센 공방이 이어졌다.

가족과 함께 골프를 쳤다는 사실도 여론믜 비반을 받고 있다. 이재명의 여자 김혜경 관련하서 황제 골프 논란이 연이어 터지며 비판받고 있다.

2026년 10월 26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이 같은 해 10월 20일 태릉골프장에서 유명 프로골퍼 리디아 고 등과 동행해 이른바 ‘황제 골프 레슨’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4]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는 주 의원의 주장이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무책임한 허위사실이자 악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주진우 의원의 보도를 인용 보도하는 언론도 가만두지 않겠다면서 협박을 하며 독재 수준의 언론 입틀막을 하고 있다.

정작 어떤 것이 허위 사실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구체적인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서 무엇이 허위인지 김혜영이 골프를 쳤는지 안 쳤는지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허위 사실 유포를 엄벌하겠다고 한다. 또한 주진우 의원의 골프 의혹을 인용 보도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언론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면서 기성 언론들은 골프 관련 이슈를 후속 취재를 하고 보도해야 하는데, 누가 언제 어떻게 골프를 쳤는지, 출처는 어디인지조차 후속 취재 조차 하지를 않고 있다.

이재명 정권의 더불어민주당 내로남불도 문제로 지적된다. 야당 시절 별일 아닌 것 가지고도 황제 골프라는 등 거품을 물고 비난만하더니 정작 여당이 된 이후에는 이재명의 골프를 ‘휴일의 정상적인 사적 휴식’ 혹은 ‘철저한 비상 근무 태세 속의 활동’이라며 사회적으로 엄중한 사태에서의 골프 논란도 무조건적으로 엄호하는 비이성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제일 정당이라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국정 운영에 잘못된 부분이라면 비판해야 함에도 좌우 진영 논리로 무조건적인 방어에만 전념하고 있다. 이들은 알마전까지만 하더라더 윤석열 대통령의 트럼프와의 회동 준비를 황제 골프 운운하며 프레임 씌웠다. 더불어민주당의 내로남불이자 이중잣대는 공당으로서의 자질마저 무나트리며 거대 의석을 앞세워 의회 독재로 몰아가고 있다.


3. 외국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 중 벙커에서 빠져나오려다 경사면에서 뒤로 발라당 넘어져 굴러떨어지는 해프닝이 뉴스를 장식했다. 당시 이 민망한 장면이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고스란히 전파되며 야당은 비판하였으나, 아베는 스스로 털고 일어나 웃어넘기며 트럼프와의 돈독한 동맹 관계를 과시하는 쪽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다. 이후에도 트럼프와 아베와의 개인적인 관계는 두 나라의 외교적 관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는 평가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골프 애호가로 유명하다. 재임 기간 중 자신의 골프장에서 수많은 외국 정상들과 비공식 회담을 가지며 이른바 골프 외교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4. 각주

  1. ↑ 트럼프가 먼저 만나자는 말은 보도된 바 없다. 단지 한번 골프 치자는 인삿말 가지고 설레발 치는듯
  2. ↑ Abe wooed Trump with golf, just like his grandfather did with Eisenhower
  3. ↑ When sport became a tool of diplomacy
  4. ↑ 그러나 당사자로 지목된 프로골퍼 측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날짜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보도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1. ↑ 수영에는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스위밍, 수구, 오픈워터 수영 등의 종목이 있으며, 이 중 경영과 오픈워터 수영은 기록을 측정해 순위를 겨루는 종목이다.
  2. ↑ 사이클에는 도로 경기, 트랙 경기, 산악자전거, BMX 레이싱, BMX 프리스타일 등의 종목이 있으며, 이 중 BMX 프리스타일은 심판의 채점으로 순위를 겨루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