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The Assas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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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허진호
각본
  • 권기준
  • 이지민
출연
  • 유해진
  • 박해일
  • 이민호
음악
조영욱
촬영
이모개
편집
  • 김하나
  • 김우현
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
나라
언어
한국어

 

1. 개요

"암살자(들)"(영어: The Assassin(s))은 2026년 개봉한 영화로 대한민국의 범죄, 정치 스릴러 영화다.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을 치밀하게 기획하여 영화화한 역사왜곡 좌파영화다.

예고편에서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택시운전사>를 만든 사람이 만들었다는 걸 자랑하는 것에서,

이미 어떤 영화인지 대충 답이 나와 있다.

이 영화도 좌파 프레임 전략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고 보는것이 맞다. 우파 대통령으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까지 패륜적인 음모론으로 모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번 영화 서울의 봄으로 전두환 대통령을 사자명예를 훼손한 전력이 있다. 이러한 흐름을 봤을 때 북한의 6.25 기습 남침까지 미화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러태 이런 행태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이 사람 전작들 보면 다 역사왜곡 투성이다.

영화 덕혜옹주도 무슨 덕혜옹주가 독립운동을 지원했다느니 픽션을 가장해서 도를 넘는 거짓 역사왜곡을 마치 실제 역사인 냥 호도하고 선전 선동하는 상습범이다.


2. 초기 흥행

영화에 대한 연예인들의 시사회 호평과 흥해믈 예상한 관련 홍보성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그 영향으로 추석연휴가 겹치면서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를 본 많은 반응이 영화를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반응이었다.

그런데 흥행 흐름에 변화가 나타났는데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에 대한 역사왜곡 논란과 비판이 이어지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내주고 2위로 하락하였다.

이후 보도에서는 해당 영화가 하루 동안 6만7406명을 동원하였으며, 앞선 주말에는 111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였다고 한다.[1]


3. 북한 영화 리메이크 논란

이진숙의원은 북한 영화와의 연관성 의혹도 제기했는데 "'암살자(들)'이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을 리메이크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며 "영화 제작진에게 묻겠다. '암살자(들)' 제작 과정에서 북한의 '민족과 운명'을 보았는가. 어느 정도로 이 영화를 참조한 것인지 영화 제작진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중앙정보부가 개입했을 가능성을 암시함으로써, 북한의 대남 선전과 맞닿은 역사관을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이름으로 재현했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특히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과 유사한 문제의식을 보인다는 점에서 단순한 창작의 자유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을 다루면서 북한의 선전 논리를 그대로 담았다면, 제작진은 그 역사적 근거와 창작 의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4. 시사회 역풍

영화 개봉 이후 역사 해석 논란이 제기되면서, 영화뿐 아니라 영화를 찬양했던 출연 배우들과 평론가, 영화 유튜버에게까지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영화는 개봉 전 이영애·이정재·김고은·임수향 등 유명 인사들의 추천사와 영화계 인사들의 호평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추천사에서는 ‘진실’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강조되었다. 그러나 역사왜곡 비판이 이어지면서 이들에 대한 비난댓글도 이어지고 있다.[2]

개봉 이후 본격적으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둘러싼 영화의 설정과 서사가 알려지면서 역사왜곡 논란이 본격화되었다. 비판자들은 실존 인물과 실제 사건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 검증되지 않은 의문이나 가설을 관객에게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한 것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다. 정치권과 일부 관객 사이에서도 영화가 사건의 배후를 편향된 방향으로 해석하고 역사적 인물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관련 보도에서는 영화가 박정희 대통령을 악마화했다는 논란이 흥행 순위 하락의 원인으로 거론되었다.[3]

비판이 커지면서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둘러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 작품이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 사실을 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 아니라고 변명하였다. 그러면서 공개된 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창작물이며,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작품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개봉 전 홍보 과정에서 작품의 핵심 가치로 진실을 강조했던 태도와 논란 이후 창작의 산물임을 강조한 해명은 비겁하다는 비판이 나온다.[4]


이를 계기로 유해진의 출연작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연을 맡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에게 더욱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민호의 sns에도 영화 출연을 비판하는 반응이 나타났다.


이영애는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라고 적었다. 

김고은은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라고 밝혔다.[5]

이동진의 리뷰 역시 역풍의 주요 대상이 되었다. 그는 영화 속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의문을 단순한 음모론으로만 치부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평가하였으나, 실제 역사와 영화적 가설의 경계를 충분히 구분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의 발언은 영화 자체에 대한 논쟁을 넘어 역사 영화를 평가하는 평론의 기준과 일관성에 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는 보도도 나왔다.[6]

영화 유튜버 지무비도 논란을 피하지 못하였다. 지무비는 구독자 417만 명을 보유한 채널에서 영화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였으나, 논란이 확산된 뒤 해당 영상이 내려갔다. 9월 2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지무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논란이 된 영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지무비 측은 영상 삭제와 관련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7] 영상의 삭제 이유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조치는 개봉 전 적극적인 홍보와 개봉 후 논란 사이의 태도 변화로 해석되었다.

5. 비판

10.26 사태도 그렇고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도 사람이 죽은 비극적인 사건(10.26 같은 경우 경호원들도 많이 죽었다)인데 이런걸로 정치선동을 한다는 게 좌파들의 치졸하면서도 점점 도를 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준 영화다.

이들의 논리가 영화적 상상력이라며 둘러대며 육영수 여사 저격의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노무현 자살의 배후가 권양숙이다 라는 내용의 영화 가칭 "밀지 좀 마!", "노무현의 수쳡" 등등의 제목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좌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영화 ‘암살자(들)’ 좌파 선동 논란.."‘노무현은 문재인이 밀었다’는 영화 만들어도 납득할 건가”) 적어도 우파에서는 김대중의 여인등등의 가족을건드리는 치졸한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5.18에 대해서는 의견 표명만 해도 잡아가는 나라에서, 표현의 자유는 좌파에게만 있는 것 같다.

영화의 역사왜곡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면서 출연 배우들에게도 비판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들은 작품 섭외 요청이 들어오면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작품 출연 여부를 결정하는데 거액의 출연료 제안에 역사왜곡에 대한 비판이 있을 것이란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면 공인으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암살자(들)'을 직격하며 "'번데기 아이큐' 수준의 허접한 음모론"이라고 평가절했다.


그라운드 씨는 이번 논란에 대해서 제작진은 물론 영화에 참여한 배우들까지도 반성하고 책임야 된다고 언급했다. 최근 20,30년간 총무로 영화가 반 대한민국적인 영화라고 직격했다. 이런 행태를 언제까지 봐줘야 하냐는 것이다. ###

6. 관련 의혹

주진우 "국책은행, 암살자(들)에 300억 투자..외압 규명해야"숏컷(티비조선기사)

주진우의원은 이재명 증권의 국책 은행들이 영화 암암살자들의 300억을 투자했다고 본인의 Facebook에 글을 올리며 외압을 규명해야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인연도 거론했다. 박 회장은 이 대통령과 중앙대 법학과 82학번 동기로, 대학 시절 고시반에서 함께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우 의원는 "이재명 정부의 국책은행들이 역사왜곡 음모론 영화 '암살자(들)'에 직접 투자하고, 국책은행 출자 펀드까지 투자한 내역을 최초로 확인했다"며 "국책은행인가, 좌익 선전영화 후원회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는 스타벅스 광고에는 대통령이 직접 분노하였고, 배재고 학생들에게는 잔인한 비난을 쏟아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적 분노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정부 국책은행들이 좌파패륜영화 암살자들에 투자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책은행들이 역사왜곡 좌파패륜영화 '암살자(들)에 직접 투자하고, 국책은행출자펀드까지투자한 내역을 최초로 확인했다.

암살자(들)'에 중소기업은행은 20억 원을 직접 투자했고, 한국산업은행은 펀드 출자를 통해 4억 원을 투자했다.

암살자(들)'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에는 중소기업은행이 참여한 펀드가 142억 5천만 원, 산업은행 참여 펀드는 140억 원 총 282억 5천만 원이 투자됐다.

국책은행인가? 좌파패륜영화 후원회인가?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대 법학과 82학번 동기이자 고시반 친구이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의 취임 후 6일 뒤에 이 영화에 20억 원이 집행됐다.

산업은행 회장과중소기업은행 은행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는자리다.

스타벅스 광고에는 대통령이 직접 분노했고, 배재고 학생들에게는 잔인한 비난을 쏟아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적 분노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국책은행들이 뜬금없이 좌파패륜영화와 제작사에 수백억 원의 투자를 한 경위, 이재명 정부 의 개입 여부까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7.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

사실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은 2002년 5월 박근혜의원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을 만났을 때, 북한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하였다. 북한은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과 관련해서 사전에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하였다. ##


8. 여담

이 영화는 육영수 여사 저격이라는 시대적 비극을 희화화하고 사건의 중심에 그들이 미워하는 박정희라는 대상에 막장 스토리를 넣어서 박정희라는 이름을 지워내고 싶었던 속마음이 드러나 있다. 그래서 영화 서울의 봄과 같이 또 다시 우파 대통령을 거짓선동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예상밖의 비난이 쏟아지자 감독은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말장난으로 빠저나갔다.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들 중에 과거에 논란이 있어서 매체에서 사라졌던 몇몇 배우들이 다시 영화에 출연을 하고 있다.


2026년 가을 야구대회에서 배재고등학교 선수쪽 학생들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말을 했다고 광주를 모욕한 발언이라며 그들은 학생들을 광주까지 어거지로 끌어가지고 사과하게 만들고 망월동에 참배까지 하게 했다. 그래놓고도 발언한 학생 2명을 야구를 포기하게 만들었어 버렸다. 그런 5.18은 성역이라고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하면서 검증이란 말도 꺼내지 못하게 입틀막법까지 말들면서, 대한민국의 부국강병을 이끌어 낸 박정희대통령에 대해선 영화적 상상력도 비판받는 것이냐는 논리(내로남불, 좌파무죄 우파유죄)를 들이대고 있다.



9.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