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스톤
윌리엄 올리버 스톤
William Oliver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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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윌리엄 올리버 스톤
William Oliver Stone
국적 미국
출생일1946년 9월 15일 (80세)
출생지미국 뉴욕
직업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영화 프로듀서, 작가
활동 기간1971년 - 현재
자녀숀 스톤 (아들) 포함 3
성향좌성향

 

1. 개요

올리버 스톤(Oliver Stone, 1946년 9월 15일~ )은 미국의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영화 프로듀서, 작가이다. 대표적인 미국의 좌편형 인물로 반트럼프 성향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 항상 정의롭고 선한 나라라는 관점을 부정해 왔다. 또한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같은 반미 성향의 지도자들을 일방적 악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2. 생애

베트남 전쟁에 병사로 첨전하였다. 1967년 미 육군에 징집되어 15개월간 복무하면서 2차례나 부상을 당했다. 그 공로로 동성(銅星)무공훈장, 퍼플하트 훈장, 참나무잎 공로훈장을 받았다. 제대 후 부상으로 현실 적응을 못 하고 한동안 술과 마약으로 시간을 보냈다.

뉴욕대학 영화과를 나왔으며 시나리오 작가로 명성을 얻은 뒤 영화 플래툰으로 베니스영화제 감독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3. 발언

.올리버 스톤은 미국이 항상 정의롭고 선한 나라라는 관점을 부정해 왔으며, 영화나 발언을 통해서도 미국 정부가 전쟁과 쿠데타를 일으키고 있으며, 다른 나라를 억압해 왔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왔다.

  • 미국 주류 언론과 보수 진영은 거짓과 선동을 일삼고 진실을 가린다고 주장해 왔다.


3.1. 영화 판도라는 비과학적이고 원전공포를 조장

좌파 성향의 감독으로 알려진 올리버 스톤 감독은 ‘판도라’ 영화에 대해서 직격을 났렸다. “비과학적 영화가 원전공포를 조장”하는 영화라고 의외의 말을 했다.

“환경운동가들과 일부 영화 때문에 원전에 대한 과장된 위험이 퍼졌습니다. 원자력은 기후 위기의 분명한 해결책입니다. 원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경운동가들과 많은 과학 공상 영화가 대중에게 원자력의 공포를 만들어냈다”며 “후쿠시마 사고(2011) 이후 한국에서 ‘판도라’라는 영화가 나오면서 원자력이 위험하다는 생각이 또다시 퍼지기 시작했다”


3.2. 우크라이나인들은 미국 신냉전 전략의 희생자들

2015년 1월 2일, “우크라이나인들은 미국 신냉전 전략의 희생자들”이라고 미국 정부를 비난했다.

이오시프 스탈린에 대해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로 평가하기도 하였다.



4. 작품 목록

저서로는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 현대사》 2부작 짜리 역사 서적이 있는데 미 제국주의를 비판적 시각에서 쓴 책이다.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