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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
최근 수정 : 2020년 7월 22일 (수) 00:37

개요

일본 제국의 자객들이 경복궁 내 건청궁에 난입하여 민비를 난도질하여 살해한 사건

영향

이로 인해 을미개혁이 중단되었으며, 고종아관파천을 단행하였다. 아관파천을 단행한 이후 고종은 총리 대신 김홍집과 외부 대신 김윤식, 내부 대신 유길준, 탁지부 대신 어윤중, 군부 대신 조희연, 법무 대신 장박, 그리고 정병하, 김종한, 허진, 이범래, 이진호 등을 즉시 면직시키고 유길준 등은 체포할 것을 명령했다. 또한 김홍집, 어윤중, 정병하가 군중에게 살해되었다. 대안도 없이 자신의 감정을 추체하지 못한 채 대신들을 면직하고 체포한 고종이나 갑오개혁 때는 신분제 폐지해서 좋다고 했으면서 2년도 채 되지 않아 태도를 바꿔 직접적인 살해 행위자도 아닌 대신들을 살해한 군중이나 미개하기는 매한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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