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일본인은 일본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일본인도 단일민족이 아니다 당연히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모두 아니다.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DNA를 분석 해 보면 한국인도 한국인 DNA 몽골 DNA 일본 DNA 중국 DNA 일정부분 다 나온다.
일본인들도 조몬인 도래인 계통인 야요이인 조몬인 비율이 높은 아이누인등이 섞였다.
류큐왕국이었던 오키나와인도 일본 본토와는 독립된 세력이었다가 근대에 병합되었다. )
으로 곧 야마토 민족을 의미하나 세계화의 영향으로 일본시민권을 획득한 재일외국인도 일본인에 포함된다.
일본인들은 다테마에라고 본심을 숨기고 돌려서 말하는 경향이 강하다.
일본이 섬나라다 보니 섬나라 기질이라는 게 아주 오래전부터 뼛속에 배어있다.
섬나라라서 싸우면 도망갈 곳이 없다. 그래서 서로 잘 지내야 한다.
이런 생각 和(한자로 화 일본어로는 와)가 일본을 대표하는 정신이다.
서로 서로 암묵적인 룰을 깨지않고 조화롭게 지내는 것을 강조한다.
집단에서 해가 되는 벗어나는 인물은 잔인하게 이지메를 한다. 누군든지 보통은 이지메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눈치를 본다. 집단으로 부터 눈밖에 나면 극도의 불이익을 받기 때문.
이런 식의 구조로 일본이라는 사회와 나라는 굴러간다.
겉으로 상냥하고 삼가는 행동을 하는 일본인들이 웃으면서 아주 잔인하게 이지메를 하는 걸 보면 괴리감이 들기도 하지만,
두가지 모습은 서로 모순된 행동이 아니라 보안적인 행동이다. 잔인한 이지메의 압박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모습이 존재하는 것.
국화와 칼이라는 책에서도
일본인들은 개개인은 참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전체국민과 국가는 잔인한 침략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걸 모순적으로 받아들이고,
왜 그런지 설명하는 내용이다.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자기에게 허락된 영역안에서 분수대로 살고
(가업을 잇는 것도 각자 신분과 분수에 맞게 사는 정신이 발현된 측면이 있다.
집에서 온천을 하면 딸은 자연스럽게 커서 오카미(온천여주인)가 되고,
가부키 가문의 아들은 자연스럽게 대를 이어 가부키 배우가 되고, 우동집 자식은 은퇴해서 우동집 주인이 되며,
정치인 집안 자식은 커서 정치인이 된다.)
역할을 해야 한다.
자기 몫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도 타인에게 폐가 된다.
지역마다 기질이 다르지만, 도쿄 쪽 관동쪽 사람들은 그런 게 강한데,
사람과 사람간의 거리가 한국인들보다 멀다. 보이지 않는 벽 같은게 존재한다.
여기까지만 허용하겠다는 그런 선이 뚜렷하다. 이건 비단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 끼리도 그렇다.
일본인도 친구가 없는 고독한 사람이 많다. 친구 사귀기가 힘든 사람들이다.
(개인에 따라 지역에 따라 케바케이긴 한데, 그런 경향성은 확실히 있다.)
매사에 말을 돌려서 하기 때문에, 어라고 해도 아라고 찰떡 같이 알아 먹어야 한다. 이런 걸 못하면 그것도 민폐고 욕을 얻어 먹는다.
인간관계가 피곤하고 에너지를 많이 쏟아야 하는 나라다.
백조가 수면 아래에서는 바쁘듯이 일본인 특유의 매사에 조심스럽고 삼가하는 행동은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된다.
특히 외국인이라면 이런 문화가 익숙하지 않으니 더더욱.
일본이 오타쿠, 히키코모리의 원조국가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타쿠 히키코모리들은 이런 피곤한 일본의 바깥 세상(현실사회)으로 부터 도피한 사람들이다.
일본인들이 그래서 외국에 나가면 이런 억눌린 속박에서 벗어나서 거침없이 행동하려는 사람도 있다.
그러다가 예를 들어 한국이면 명동처럼 외국이라면 일본인이 많은 곳에 가면 다시 조심스럽게 행동하기도 한다.
영국같은 섬나라 사람들의 특징인 변화를 싫어하고, 기존 것에 문제가 없다면 굳이 바꾸려고 하지 않는 그런 기질도 있다.
어디를 가든 이건 금지다 이렇게 해달라 그런 룰이 무진장 많다. 또 암묵적인 로컬 룰 또한 많다.
암묵적인 룰은 지켜야 한다. 또 반대로 모두가 지키지 않는 룰은 또 모두가 암묵적으로 지키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신호등이 빨간불이라도 모두가 함께 건너면 무섭지 않다는 말도 있다.
또 메뉴얼 사회라고 두꺼운 메뉴얼을 완전히 숙지하고 그 메뉴얼 내에서 토시하나 유두리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성향이 강한데, 메뉴얼대로만 하면 책임소재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식당에서 중자를 시켰다가 급하게 대자로 바꿔도 보통 한국에서는
바꿔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일본에서는 점원이 안된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 기준에서 당연히 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 되는 문제도 위에 책임자 까지
소환해서 결국은 안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공무원 뿐만 아니라 일반 사기업 사원들도 공무원 처럼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행태가 많다.
유두리가 1도 없이 메뉴얼을 고객에게 그대로 강요하는 케이스가 많은편.
쓸데없이 회사에서 긴 회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측면이 강하다.
누군가가 총대를 메고 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 집단의 굴러가는 분위기가 이런 것 같으면 만장일치 식으로 대세를 따르는 경향이 있다.
일본이 전쟁을 결정한 것도 비슷한 프로세스였다. 누구 하나가 전쟁을 하자고 결정을 한 사람이 없다.
그냥 당시 분위기가 전쟁으로 가는 분위기여서 대세에 따랐을 뿐.
눈치를 보거나 집단의 경향을 읽는 걸 일본어로 쿠우키오 요무 공기를 읽다라고 한다.
이걸 못하는 사람은 눈치없는 사람 ky(쿠우키오 요마나이) 라고 욕을 먹는다.
한국에서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일본어에서는 거의 완전히 비슷한 말이 있다.
튀어나온 못은 얻어 맞는다 라는 말.
2. 문화
3. 한국인과의 차이점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점은 많으나 대표적인 것을 알아본다.출처
1. 한국인은 사소한 일로 다투기만 해도 지금까지 받은 은혜는 뒷전이 되고 원수가 된다. 일본인은 조폭 이상으로 의리를 중시한다. 한번 신세지면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다.
2. 한국인은 귀한 손님을 모실 때면 외식을 즐긴다. 그래야 제대로 대접했다고 생각한다. 일본인은 귀한 손님은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그래야 정성이라고 생각한다.
3. 한국인은 상다리가 휘게 먹어야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냉장고는 반찬으로 꽉 채워 숨 쉴 틈이 없다. 일본인은 공기밥에 단무지 3쪽, 김 3장이면 족하게 여긴다. 냉장고는 늘 비어 있다.
4. 한국 여성은 대체로 명품 백을 들어야 남부럽지 않다. 하지만 메고 다니는 루이비통의 97%는 가짜라고 한다. 일본 여성도 핸드백을 메고 다닌다. 대부분 집에서 자기 스스로 만든 수제품이 많다.
(명품 붐은 일본이 더 먼저다. 버블 때도 일본인은 명품브랜드의 큰 손님이었다. 일본의 브랜드 사랑도 대단하다. 도쿄 긴자 등에는 명품샵이 많다. 그리고 백 좋아하는 건 일본 한국 미국 할 것 없이 모든 여자의 공통점이다. )
5. 한국인은 부모를 봉으로 안다. 가르치고 키웠더니 더 안 준다고 원수가 된다. 일본인은 자립심이 강하다. 부모 돈은 부모 돈, 내 돈은 내 돈이다.
(꼭 그렇지는 않다. 일본은 히키코모리 원조 국가다. 부모에게 돈을 타는 일본인들도 있다.)
6. 일본인은 집 크기를 크게 중시하지 않는다. 일본 각료들도 20평이면 만족하다고 한다. 한국 여성은 남자를 만나면 몇 평에 사느냐부터 묻는다. 작은 평수면 딱지 맞는다. (일본 부자들은 토끼집에 살지 않는다. 집값이 비싼데 도쿄근교 등에서 살고 싶으니 어쩔 수 없이 토끼집에 사는 것이다. (영상 바로보기 37:30~)
"공짜 점심은 없다" 1991년 일본 버블 경제가 처참히 꺼지다! 욕망이 낳고 두려움이 키운 부의 거품 ㅣ 도쿄 1991, 욕망과 혼돈의 기록 ㅣ KBS 20070204 방송
도리어 일본인들은 마이홈 전원 2층집 등을 엄청 선호하던 시절이 있었다. 도쿄 근교에 사이타마나 야마나시에는 정원 달린 2층집이 엄청 많다. 이런 마이홈 정원 달린 2층집 선호는 한국인의 아파트 선호하는 좀 다르게 일본이 더 심했다. 짱구네 집을 생각하면 된다.
이걸 장기론으로 사서 평생 직장 생활하며 갚는데 평생 갚았더니 집이 노후화 되서 깡통집이 되서 가치는 하락하고 빈집이 속출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경차를 선호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 결정적으로 일본에서도 부자들은 경차를 잘 타지 않는다.
일본이 차를 굴리는 데 들어가는 돈이나 패널티가 한국보다 크다.
차는 굴려야 하는데, 생활이 빠듯하니 경차를 굴리는 것이다. 물론 경차에 대한 혜택도 많고 일본은 길도 좁은편.
차가 있어도 평일에는 기차로 출퇴근하고 고이 모셔 두고 주말에만 차를 굴리는 경우도 많다.
일본인들이 토끼집에 사고 경차를 굴리고, 자전거를 많이 타고 이런 것. 매사에 절약기조가 있고 돈을 쓰는 걸 죄약시하는 풍조도 있지만,
은근히 생활이 빠듯해서 그렇게 살지 않으면 일본에 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고안된 것이다. 강제절약에 가깝다.
일본인 중에도 부자들은 보통 저렇게 살지 않는다.
세금도 비싸고, 그냥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많은 나라가 일본이다. 또 경제가 버블붕괴 이후 장기불황이었던 것도 그리고 실질임금이 주요국 중 사실상 오르지 않았던 것 등도 결정적으로 작용을 했다. )
7. 한국인은 기록에는 빵점이다. 자기 아내 생일도 모르고 지나다가 싸우기 일쑤다. 일본인은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메모를 한다. 기록하는 면에서는 일본인이 세계적으로 탁월하다.
8. 한국인은 공금을 눈먼 돈, 떡고물로 알고 있다.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 일본인은 공금을 무서워한다. 공금 먹다 걸리면 집안 망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인들은 회사돈은 과감히 쓰는 경향이 있다. 공금횡령 하는 사람도 있다.)
9. 한국인은 별 것도 아닌 것도 툭하면 소송한다. 통계적으로 일본의 13배가 넘는다. 일본인은 웬만하면 대화로 끝낸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이다.
10. 한국인은 신호등을 무시하고 뛰기 일쑤다. 교통사고 1위국으로 등극했다. 일본인은 아무도 없는데도 신호를 지킨다. 우리가 볼 때는 멍청한 것같다.
(이것도 케바케다 사람이 없을 때 건너는 사람 있다. 오죽하면 일본인들은 빨간불도 모두와 같이 라면 오케이 라는 말이 있겠는가? 도리어 암묵적으로 안 지키는 건 모두가 다 안지킨다. 특히 일본 중에서 오사카 쪽이 이런면에서 좀 심한 편이다.)
11. 한국인은 구제품을 명품으로 착각한다. 구제품은 서양에서 입다 버린 넝마다. 일본인은 근무복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데이트할 때도 작업복을 입고 나간다.
12. 한국인은 누구를 만나면 주량을 자랑 한다. 양주를 병 째 마시는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 일본 술잔은 병아리 요강만 하다. 째째하게 이것으로 홀짝 홀짝 마신다.
13. 한국인은 의리를 찾기 힘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것이다. 일본인은 의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14. 일본인은 노숙자도 독서에 열을 올린다. 직장인의 한 달 독서량은 7.5권이다. 한국인은 전철을 타면 스마트 폰을 꺼내 게임을 한다. 한 달 독서량은 0.7권이다.(일본인들도 한국인 만큼 아니지만, 요즈음에는 전철에서 독서 하는 사람은 잘 찾기 힘들다. 서점도 많이 문을 닫고 있다. 물론 한국보다는 책을 많이 읽는다.)
15. 일본인은 준법정신이 강하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한국인은 돈버는 일이라면 목숨을 건다. 그래서 못할 짓도 서슴 없이 한다.
16. 일본인은 근검절약이 부자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이자가 없어도 은행을 이용한다. 한국인은 어디 한탕 해 떼 부자 될 것이 없나만 생각한다. 그래서 사기꾼이 많고 로또가 성행이다.(일본도 버블 시대에는 지금과 많이 달랐고, 쉽게 돈 버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 취급했고, 나리킨 재테크 등 흥청망청했다. 그래서 버블 이후 20년 동안 경제가 침체했다. 저축룰이 높은 나라였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고(일본인들이 경제적인 여유가 많이 없어졌다 특히 젊은세대들은 더더욱 경기침체가 20년동안 이어졌고, 주요국 중 거의 유일하게 실질임금이 줄은 나라다.), 일본에서는 아예 은행에 돈을 맡기면 스위스은행처럼 도리어 마이너스 금리 이자는 커녕 보관료 등을 떼가서, 노인들이 장농 등에 현금을 쌓아 놓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은행에서 저축을 해도 금리 대신 돈을 떼가면 인간이라면 당연히 이런 식으로 할 것이다. )
17. 한국인은 경찰을 우습게 안다. 데모대에게 얻어 맞고 병원으로 실려가는 경찰은 아마 우리가 유일하다. 일본인은 공권력이 절대적이다. 국민들은 경찰에게 힘을 실어준다.(미국에서는 경찰이 총 맞고 죽는 일이 많다. 일본도 적군파 등이 야시마 산장에서 총쏘고 그런 사건들이 있었다. 격렬한 학생 데모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먼저 있었다. 전공투. 전세계적으로 경찰이 데모 폭동 등을 진압하는 일은 많이 일어난다. )
18. 한국인은 주먹구구로 일을 한다. 정년 후에 사업하다 99%가 망한다. 일본인은 무엇을 하려면 전문가를 찾는다. 그의 조언대로 행동한다.
19. 한국인은 자녀가 추울까 봐 옷을 겹겹이 입혀 내보낸다. 옷이 무거워 뒤뚱거리며 걷는다. 일본인은 한겨울에도 반바지를 입혀 학교 보낸다. 추위를 이기는 극기훈련이다.
(일본은 다다미 등 여름은 엄청 신경 쓰지만, 겨울에 집이 추운걸 당연시 한다. 그래서 보통 밖은 한국이 추운데, 집안은 일본이 춥다. 겨울에 집에서 추위로 죽는 사람들(특히 노인들)이 매년 많은 게 일본.
기본적으로 동복 홋카이도 아니면 한국보다 춥지 않다. 일본집은 단열제도 싸구려 창문도 싸구려 한장이다. 한국은 온돌로 전체난방이지만,
일본은 코타츠 같은 걸로 부분난방을 한다. 그래서 코타츠 같은 데서 나오면 집에서 임김이 나온다.
글쎄 극기훈련인지 모르나 아동학대가 될 수 있다. 과보호도 문제지만 일본에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시츠케( 길들임) 이라는 명목으로 사실상 아동학대를 하다가 아동이 사망하거나 그런 사건이 이따금씩 일어난다. )
20. 한국인은 대통령을 우습게 안다. 사고만 터지면 뭐든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한다. 일본인은 총리 말이 절대적이다. 그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21. 한국인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노인들이 그래서 더 힘들다. 일본인은 누구에게나 '하이하이'하며 깎듯이 대한다. 동방예의지국이 과연 어딘지 헷갈린다.
(일본 청소년들이 노숙자를 사냥 하는 건 이제 거의 문화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일이다. 이치닌마에 일인 몫을 못하는 자에게는 가혹한 사회다. 일인몫을 못하는 것도 민폐라고 생각. 이지메 배제하는 문화도 심한편. 이지메등이 심하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눈치를 많이 보고, 미움 받는 것을 매우 두려워 한다.
집단에서 눈밖에 나면 엄청난 불이익이 기다리고 있기에 일본의 이지메 양상은 한국의 왕따와는 좀 다르다. )
22. 한국인은 잘못하고도 무조건 오리발 부터 내민다. CCTV에 찍혀도 내가 아니라고 발뺌한다. 일본인은 잘못은 끝까지 책임진다. 책임자가 할복자살하는 걸 너무 자주 본다.
(책임에 너무 그런 건지. 책임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되게 크다. 근데 이것도 케바케다. 쇼와천황은 전쟁책임을 안졌고 그런 질문이 들어오면 동문서답했다. 쇼와천황은 꼭두각시인 것도 있지만 천황의 이름으로 전쟁을 했기에 히틀러나 무솔리니와 완전히 같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일본 일각에서도 쇼와천황은 무책임 했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쇼화천황 이후로 전후 일본인들이 무책임 해졌다는 사람도 있다 일본인 중에)
23. 한국인은 약속은 해 놓고 지키지 않는다. "중요한 일이 생겨서.."하고 변명한다. 일본인은 약속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킨다. 그들에게 약속은 생명과 같다.
(케바케다. 일례로 남북조 통합이후 원래 남조 북조 서로 번갈아 가면서 천황을 하기로 했는데 북조는 이 약속을 안 지키고 이후 천황은 북조가 독점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전쟁에서 히데요리와의 약속을 안 지켰다. 전국시대에는 서로 속고 속이고 하극상이 난무하던 난세였다. 그걸 믿은 히데요리가 어리석은 것일지도. 원래 전쟁이 그런것이니. 근데 대한제국 이후에 망국의 왕가인 이왕가에 대한 대우 약속은 잘 지켜줬다.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면 일본인에게 사기 당할 수 있다.)
24. 한국노조는 회사가 2천억 손실이 나도 성과급 달라고 파업한다. 일본노조는 흑자가 나도 회사의 앞날 생각해 임금동결을 받아들인다.
25. 한국인은 잘 웃지 않는다. 언제나 화난 얼굴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실제로 화난 것은 아니다. 일본인은 잘 웃는다. 허파에 바람이 들었나 보다. 그러나 속마음에는 칼을 품고 있는지 모른다.
26. 한국인은 말을 퉁명스럽게 한다. 한국 방송은 싸우는 것처럼 들린다. 특히 뉴스시간대에 기자들 말소리는 언성높이는 시합이라도 벌리는 것처럼 들린다. 일본인은 상냥하게 말한다. 듣다 보면 귀가 간지럽다.
한국인들과 다른 기질이 있지만, 일본인들도 기본적으로 사람 인간이다.
위의 글은 전체적으로 한국인을 비판하기 위해 너무 일본인들을 띄웠다.
반일감정으로 쓸데없이 일본인을 낮게 보거나 나쁘게 볼 필요도 없지만,
반대로 한국인을 까기위해 일본인을 너무 띄우는 것도 둘 다 일본인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아니다.
일본인들은 일본인 끼리 다테마에 혹은 샤코지레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 (겉치레 같은 것 )
하지만 한국인 포함 외국인들은 이런 것을 혼네 (일본인들의 본심)라고 착각을 해서
일본인들이 정말 다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한 말이지만, 일본인도 인간으로 착한 사람도 나쁜 사람도 있다.
4. 함께 보기
5. 각주
- ↑ にほんじ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