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全南大學校
영어:Chonnam National University
1. 개요
전남대학교는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대학교다.
1952년 광주농과대학, 광주도의과대학, 광주사범대학, 명대소송목포경제전문학교 등을 통합하여 개교하였다.
지거국 국가거점국립대학교에 해당한다.
인서울대의 위상이 오르고 지거국의 위상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지금보다 옛날에 위상이 훨씬 높았던 학교였다.
전라도에는 전북대와 더불어 유이한 지거국 대학이다.
(같은 지거국인 부산대 경북대 충북대 등과 같은 상황이다.
옛날에는 이런 학교도 입결이 높았다. 지방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서울에 웬만한 유명대학에 갈 수 있는 실력이 있어도,
지방 연고의 학생들은 가깝고 또 집안에서 서울 유학을 반대한다거나 그래서 이런 지방거점 국립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도 많았다.
국립대라서 등록금도 지금보다 훨씬 쌌고,
인서울대학 vs 지잡대 구조가 도리어 세계적으로 굉장히 특이한 경우다.
미국도 각지방마다 주립대라던지 위상이 높은 대학이 있고, 일본도 각 지역 국립대 구제국대학이 위상이 높고 간사이에도 사립 유명대학들이 있다.)
2. 5.18 광주사태
1980년, 5월 18일 광주사태의 발원지로서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의 중추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이다.
학교 정문과 교내 곳곳에는 광주 사태 관련 기념 조형물과 사적지가 보존되어 있다.
(시위대가 무단점거하고 지하에 다이너마이트 까지 설치한 전남도청도 막대한 세금을 들여서 복원을 해 놨다.)
그건 518미화하는 측 혹은 좌파에서는 그렇게 주장한다.
518 전에 5.16일 첫 상황이 전국 주요대학에 휴교령이 내려지고 전남대에도 계엄군이 배치 되었는데,
(전남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만한 대학 대부분에도 거의 대대급 병력이 배치 됐다. 대학성향에 따라 상대적으로 많이 배치된 학교도 있었다.)
이때도 제주도 뺀 부분계엄이었지만 계엄군이었다.
(5.17이후는 전국계엄)
여기에 전남대생으로 보이는 다수의 인원이 와서 정문에서 계엄군에게 도서관에 가겠다 라고 이야기했다.
계엄군은 휴교라서 안된다 돌아가라 했는데
이 다수의 인원이 돌아가라는 계엄군에게 준비해온 짱돌을 투척한 게 광주사태의 시작이다.
이때 공수부대는 시위진압용 장비를 하지 않고 있었고(시위진압용 방패나 보호대), 일방적으로 다수인원이 투척한 짱돌을 맞았다.
지휘관에게 상황을 보고하자 당시 지휘관은 현장을 사수하라 지시했고, 공수부대도 사람이니 짱돌을 맞고 피가 나고 그러자 열받아서
짱돌을 던지고 도망가는 사람을 추적해서 팼다.
이게 광주사태 때 옥상에서 찍은 계엄군이 시민을 패는 유명한 사진의 전후상황이다.(링크)
- 허화평이 말하는 당시 상황
광주 작전 총책임자는 '전두환'이 아니라 '이희성' - 허화평 특별출연 - 펜앤드마이크TV
5.18광주사태가 민주주의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의문이다.
민주주의라는 건 여러가지가 있다. 광주사태 때 시위대의 슬로건은 민족 민중 민주주의였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었다.
3. 출신 인물
4. 함께 보기
5. 각주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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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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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
원광디지털대학교(광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