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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최근 수정 : 2020년 9월 14일 (월) 15:09
김우중 (金宇中)
100%
이미지 없음
국적프랑스 국기.jpg프랑스
성별남성
출생1936년 12월 19일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대구부
사망2019년 12월 9일 (82세)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본관광산 김씨
직업기업인
소속 정당무소속
경력대우그룹 회장
학력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종교천주교(세례명: 바오로)
부모김용하(부), 전인항(모)
배우자정희자
자녀3남 1녀
장녀 김선정, 장남 김선재, 차남 김선협, 3남 김선용
상훈1999년 20세기 한국을 빛낸 30대 기업인

김우중(金宇中, 1936.12.19 ~ 2019.12.09)은 기업가로 한때 재계 2위까지 올랐던 대우그룹의 회장이었다. 대우그룹은 1997년말 외환위기의 여파로 김대중 정권 시기인 2000년에 해체되었다.

생애

부음 기사

대우그룹 재계 2위로 키운 세계경영 신화…41조원 분식회계로 몰락
베트남서 사업가교육 중 건강악화로 작년 귀국…아주대병원서 말년
"청년들의 해외진출 돕는 GYBM 교육사업 발전적 계승" 유지로 남겨
그룹 해체된 이후 계열사들 새 주인 찾아 뿔뿔이 흩어져
대우건설·대우조선해양·위니아대우·미래에셋대우 명맥


김우중씨도 1992년 대선에 출마를 심각하게 고려했으나 현대그룹의 정주영씨와 달리 실제로 출마하지는 않았지만, 이 때문에 김영삼, 김대중의 반감을 사서 외환위기 때 대우그룹 몰락으로 이어졌다는 주장이다.

저서

  • 김우중 저,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참고 자료

[김우중과의 대화]② "김일성과 20여번 만나…박정희 대통령은 날 '우중아'라고 불러" Chosun Biz 2014.08.21
[김우중과의 대화]③ "IMF 위기때 회사 어렵다고 사람 잘라? 비인간적인 방식" Chosun Biz 2014.08.21
[김우중과의 대화]④ "남북 통일? 동북 3성에 공장만 세워봐라"…요즘 베트남서 청년사업가 양성 Chosun Biz 2014.08.21
[취재후기] 72시간 추적끝에 폐지더미에서 발굴한 '김우중과의 대화' Chosun Biz 2014.08.21
' 《대화》는 김용옥씨가 자신과 김회장의 서로의 차이를 노자의 용어인 ‘무위’(자연)와 ‘유위’(문명)의 개념과 역사로 해석하면서, 이 시대는 ‘사농공상’에서 ‘상공농사’로 면화도니 단계, 즉 상인이 사회와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기업사회라고 규정한다. 두사람은 한국경제가 안고 있는 모순들과 이를 극복할 ‘새로운 기업문화(철학)’ 창출의 당위성을 이야기하는데, 기철학적 보편사론을 개괄하는 전반부의 대화는 김용옥씨가 주도하고 김회장이 그 본질을 캐묻는 형식이다. 노동윤리와 노사문제, 에너지 관리에 의한 국제질서, 환경문제와 기업의 윤리, 시장경제와 이념 및 체제의 문제 등의 대목에서는‘철학자와 기업인’과의 시각차가 팽팽하다. 그러나 두사람은 “향후 10년이 우리 민족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부분에서 공감한다.'


도올 김용옥이 김우중과의 "대화"에서 김우중을 성인이라고 극찬하였다.

4분50초부터

각주

  1.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294 김우중과 김용옥 “대화는 변혁의 힘”
  2.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82640360&orderClick=LAG&Kc= 김용옥의 대화, 절판
  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0102111929561 도올은 이 책에서 김전회장을 ‘한국기업사의 새 전기를 이룩한 성인’ ‘문명의 영웅’이라는 찬사를 사용해가며 추켜세웠다. 그는 또 “문어발이든 어떻든 김회장의 정직성과 합리성에 기초한 노력은 200% 인정된다”고도 했다. 그리고 10년 뒤, 한국 성장신화의 모델이던 대우는 몰락했고 김전회장은 나라경제를 망친 죄인으로 낙인찍힌 채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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