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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국민 행동의 날
최근 수정 : 2019년 8월 16일 (금)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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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한기총의 전광훈 목사가 주최하기로 예정된 문재인 퇴진시위이다. 문정부의 반일종족주의 기조가 심해지고 일본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이에 반대하기 위해 여는 시위이다.

이후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친박계도 동참의사를 밝혔고 대한문에서 진행된다.

일시

8월 15일 오후 1시

장소
광화문 광장 교보문고 앞[1]
대한문 앞[2]

문재인 정부

8월 15일 날 우리민족끼리 즉 반일종족주의를 토대로 촛불난동때의 분위기를 형성할것이라 예상된다. 그만큼 보수집결이 중요하다.

오후 1시 이전

오후 1시 이후

교보문고 앞

인원 집계

대한문 앞


전대협(우파)의 연설 및 가두행진이 진행되었다.


좌파의 시위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시위가 열렸다. 주최측 아베규탄 시민행동은 10만 정도로 집계하였다.


일본대사관 앞으로 행진하여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철야집회

장소:

결과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었지만 뜻있는 다수의 시민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철야집회(2019년 8월 15일)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각주

  1. 한기총
  2. 우리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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