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골프(golf)는 골프채로 공을 쳐서 정해진 홀에 넣기까지 필요한 타수를 겨루는 스포츠이다.
선수들은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 등 다양한 골프채를 이용해 공을 멀리 보내거나 정확하게 홀에 넣기 위해 경기를 펼친다.
한국에서는 한 때 대중적인 스포츠로 큰 인기를 누리기도 한 스포츠다. 스크린 골프가 급격히 보급되면서 일반 대중의 이용이 수월해진 반면,
높은 비용과 부킹난 탓에 필드 골프의 수요와 골프 시장이 크게 줄어들고 있고, 일반 대회에서도 스크린 골프 경기 대회가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골프 자체는 한국에서는 상류층 스포츠나 여가로 인식되고 있다.
(외국에서도 보통 고급 스포츠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케바케지만, 일본 동남아 등에서 골프를 치면 한국에서 골프를 치는 것보다 보통 돈이 덜 깨진다.
많이 칠 때 기준이다. 한 홀만 치면 당연히 국내에서 치는 게 더 싸다.)
KPGA와 KLPGA 등의 프로리그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미국의 PGA 투어를 비롯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대회가 인기를 끌고 있다. LPGA에서는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이 엄청나게 활약하고 있다.
골프의 발상지는 스코틀랜드다.
북한에서는 골프와 야구를 자본주의의 유희로 여겨 금기시하는 문화가 있었다.
생활수준도 안되기 때문에 북한주민들은 골프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https://youtu.be/nIefWv8Bmms?si=n8OzL458yJ8CQV2d&t=453
골프장은 많은 땅을 필요로 하고, 잔디 등을 관리하는데 과도한 농약과 물을 사용하면서 환경파괴 논란이 있는 시설이기도 하다.
타수에 따라 붙는 버디(-1타), 이글(-2타), 알바트로스(-3타) 등은 새의 이름이다. (타수가 적을 수록 크기가 큰 새다.)
그 위로 콘도르 (-4타), 오스트리치 (-5타), 피닉스 (-6)도 있다.
알바트로스 자체도 실제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희귀한 기록인데(골프에서 희귀하다는 홀인원보다도 훨씬 가능성이 낮다.
파4에서 홀인원을 하면 알바트로스 이긴 하다.)
, 콘도르는 역사상 딱 6번 있었다. 오스트리치 부터는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다.
( 오스트리치는 타조의 일종. 피닉스는 불사조 상상의 새.
오스트리치부터는 인간의 신체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게 중론.
파5 이하에서는 아예 이론상으로도 안돼고,
파6 홀에서 홀인원을 해야 하는데, 700야드 거리를 한번에 넣어야 한다.
골프 골퍼도 비거리가 300야드가 평균이다.
그리고 애초에 파6 이상 홀 자체도 거의 없다. 있어도 그렇게 멀면 대부분 직선 구조가 아니기에 더 넣기 힘들다.
애초에 인간의 물리적인 힘으로 넣을 수도 없지만 )
2. 골프와 정치권
골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국제 관계에서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외교적 도구가 되기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렇다보니 인맥을 총동원하여 골프 회동을 갖는 경우가 자주이어나고 뉴스에 오르기도 한다.
2.1. 한국
전두환 대통령은 골프광으로 유명하다. 주요 정치현안들이 있을 경우 골프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사회에서는 골프가 사치성 스포츠라는 인식으로 인해서 정권과 사회 정치적 이슈에 따라서 골프 글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2.2. 이명박, 윤석열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8년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방문했을 때,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을 조수석에 태우고 골프 카트를 직접 운전했다. 이는 두 정상 간의 친밀함과 파격적인 환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방문객인 한국 대통령이 직접 운전한 것을 두고 야당에서는 저자세 외교라는등 비판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당선인 시절, 골프외교를 염두해 두고 ‘골프 외교’를 대비하기 위해서 태릉 골프장에서 연습을 하였다. 하지만 야권과 언론은 엄중한 안보 및 정치 상황 속에서 군 골프장을 이용을 ‘황제 골프’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군 통수권자가 군 시설에서 운동하는 것은 하등의 문제가 없다고 반박하며 외교적 준비 차원의 정상적인 활동임을 강조했다. 야당 시절에는 대통령의 골프 회동이나 필드 연습 자체를 엄중한 잣대로 질타하며 정치적 공세의 수단으로 일삼았다.
이후 후술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내로남불, 후안무치한 정치공격은 윤석열 행정부를 탄핵하여 직무정지시키는등 정상운영을 마비시키고 특활비에 예산을 깍는등의 정권퇴진 수준으로까지 막장행태롤 보이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할 지경으로까지 몰아갔다.
2.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재임 중 가족과 함께 골프를 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 큰 논란이 일었다. 문제는 한 사건으로 끝난것이 아니다. 대구 지역에서 상가 천장 붕괴 사고로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던 시점에 대통령 가족의 골프 회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당을 중심으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청와대와 여당은 대통령이 사고 수습에 필요한 지시를 실시간으로 내리는 등 공백 없이 직무를 수행했다고 반박했으나, 재난 상황 속 대통령의 여가 활동을 두고 여야 간의 거센 공방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를 둘러싼 골프 관련 의혹도 연이어 불거지며 논란이 가중되었다.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는 김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와 동행해 골프를 쳤다는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세에 나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주장이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무책임한 허위사실이자 악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하며,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등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재명정권의 더불어민주다은 야당이 된 이후에는 대통령의 골프 일정을 ‘휴일의 정상적인 사적 휴식’ 혹은 ‘철저한 비상 근무 태세 속의 활동’이라며 사회적 엄중한 사태에서의 골프 논란도 무조건적으로 엄호하는 비이성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제일 정당이라면 잘못된 부분인 지적하고 국정운영에 필요한 부분이라면 두둔햐야함에도 불구하고 좌우 논리를 앞세워서 방어에만 전념하고 있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대통령을 감시해야한느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트럼프와의 회동을 염두해둔 골프연습을 황제 골프로 프레임씌우고 있는데 이는 내로남불이자 이중잣대란 국민적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2026년 10월 26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같은 해 10월 20일 태릉골프장에서 유명 프로골퍼(리디아 고) 등과 동행해 이른바 ‘황제 골프 레슨’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1] 이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의 주장이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무책임한 허위사실이자 흑색선전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주진우 의원의 보도를 인용부도하는 언론도 가만 두지 않겠다면서 협박을 하며 독재수준의 언론 입틀막을 하고 있다. 이후 언론에서는 누가 언제 어떻게 골프를 쳤는지, 출처는 어디인지 조차 후속보도를 하지 않는 기레기적 행태롤 보이고 있다.
3. 외국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 중 벙커에서 빠져나오려다 경사면에서 뒤로 발라당 넘어져 굴러떨어지는 해프닝이 뉴스를 장식했다. 당시 이 민망한 장면이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고스란히 전파되며 야당은 비판하였으나, 아베는 스스로 털고 일어나 웃어넘기며 트럼프와의 돈독한 동맹 관계를 과시하는 쪽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다. 이후에도 트럼프와 아베와의 개인적인 관계는 두 나라의 외교적 관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는 평가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골프 애호가로 유명하다. 재임 기간 중 자신의 골프장에서 수많은 외국 정상들과 비공식 회담을 가지며 이른바 골프 외교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4. 각주
- ↑ 그러나 당사자로 지목된 프로골퍼 측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날짜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보도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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