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柔道, じゅうどう, Judo)는 두 선수가 도복을 입고 서로의 힘과 기술을 이용해 상대를 넘어뜨리거나 제압하며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이다.

일본이 종주국으로 1882년 가노 지고로가 유술을 바탕으로 유도를 체계화되었다. 유도는 기술과 예의를 중요하게 상각하는 무술이다.

하계 올림픽 정식 종목이기도 하다.

영화 장군의 아들[W][*]에서 김두한이 일본 일본 경찰관들인 유도 고수들과 맞붙는 장면이 나오는데, 김두환이 한명씩 나자빠지게 하는 장면에서 많은 관객들이 대리 만족을 느끼기도 하였다.


1. 각주


  1. ↑ 수영에는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스위밍, 수구, 오픈워터 수영 등의 종목이 있으며, 이 중 경영과 오픈워터 수영은 기록을 측정해 순위를 겨루는 종목이다.
  2. ↑ 사이클에는 도로 경기, 트랙 경기, 산악자전거, BMX 레이싱, BMX 프리스타일 등의 종목이 있으며, 이 중 BMX 프리스타일은 심판의 채점으로 순위를 겨루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