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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헌고등학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최근 수정 : 2019년 12월 4일 (수) 22:47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전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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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에 오마이뉴스에서 보도한 한 기사에는 김 부위원장의 언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 그는 국어시간에 학생들에게 ‘탈핵의 노래’라는 책을 나눠준 뒤 관련 내용으로 시를 쓰게 하거나 평가를 하게 했다. 이 시집 내 시들은 ‘일본산 수산물로 만드는 아주 싼 급식’ ‘영원히 대물림되는 방사능 피폭’ 등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시가 대다수다.
 
   2013년 12월에 오마이뉴스에서 보도한 한 기사에는 김 부위원장의 언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 그는 국어시간에 학생들에게 ‘탈핵의 노래’라는 책을 나눠준 뒤 관련 내용으로 시를 쓰게 하거나 평가를 하게 했다. 이 시집 내 시들은 ‘일본산 수산물로 만드는 아주 싼 급식’ ‘영원히 대물림되는 방사능 피폭’ 등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시가 대다수다.
 
   김 부위원장에겐 최근 ‘빨간 머스탱’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지난 25일 인헌고 앞에서 우파 시민들의 규탄 집회를 생중계한 GZSS 방송에는 빨간색 머스탱 차량이 견인돼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SNS 상에는 “인헌고 선배 증언으로 (해당 차량은) 김은형 교사의 차량으로 밝혀졌다”는 내용의 글이 돌고 있다. 해당 차량은 신차 기준 6500만원가량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차량이 김 부위원장의 차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f>http://www.pennmike.com/news/photo/201910/23975_31291_4425.png</ref>
 
   김 부위원장에겐 최근 ‘빨간 머스탱’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지난 25일 인헌고 앞에서 우파 시민들의 규탄 집회를 생중계한 GZSS 방송에는 빨간색 머스탱 차량이 견인돼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SNS 상에는 “인헌고 선배 증언으로 (해당 차량은) 김은형 교사의 차량으로 밝혀졌다”는 내용의 글이 돌고 있다. 해당 차량은 신차 기준 6500만원가량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차량이 김 부위원장의 차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f>http://www.pennmike.com/news/photo/201910/23975_31291_4425.png</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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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교사의 붉은 머스탱과 조우한 김화랑군<ref>인헌고등학교는 정치사육사들의 도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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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감선생님의 도주에 이어서, 오늘은 K교사가 머스탱을 타고 분노의 질주를 합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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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youtube>https://youtu.be/ob7IT-fdIrg</youtube></center>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

2019년 12월 4일 (수) 22:47 기준 최신판

인헌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해있는 일반계 고등학교로 1985년에 개교한 혁신학교다. 교훈은 입지, 사색, 건강이며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개나리이다. 2015년 기준 학생은 651명이고 교직원은 86명이다.

페이스북 :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유튜브 : 최인호 TV

논란

성평화연대 소속 동아리 논란

성평화연대

한국성평화연대는 페미니즘이 아닌 성평화로 성평등이라는 목적을 이루자는 단체이다. 안티페미니즘은 아니지만 메갈리아-워마드 류의 페미니즘에 반감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지받는 단체이다.

인헌고 성평화연대 소속 동아리 폐쇄 철회

2019년 5월 학교 측에서 성평화 동아리를 강제 폐쇄하겠다고 결정하였다. 이 동아리는 페미니즘에서 남성성을 폭력성으로, 여성성을 노예성으로 폄하하여 근본적 차이를 부정하는 것과 달리 성별의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성평화'를 주제로 삼아 토론하며 그 내용들을 SNS에 올리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담당 교사가 서적 구입목록에서 반페미니즘적인 서적을 보고 담당 교사를 그만워서 동아리 폐쇄 위기에 맞닥뜨렸다. 해당 동아리는 다른 교사에게 새로운 담당 교사를 부탁했으나, 전 담당교사의 방해로 불발됐다. 또한 남성혐오 페미성향 커뮤니티인 올뺌의 회원으로 추정되는 여학생이 서울시 교육청에 해당 동아리가 성차별을 부추긴다며 민원을 넣었고 학교 측에서는 양성평등의 가치를 훼손하고 성차별을 부추기는 동아리라고 교육청에 보고하여 폐쇄가 결정됐다.[1]

동아리 운영 학생들은 교장에게 이 문제를 따졌으나 폐쇄 철회를 거절당했다.[2]

이 소식은 남초 사이트는 물론 전학연 등 보수 학부모 단체와 GMW 연합같은 반동성애 성향 기독교 우파 커뮤니티까지 퍼졌고, 결국 보수 학부모 단체,기독교 우파 단체, 남초 사이트의 전화 공세를 받고 교장이 항복하면서 성평화연대 동아리는 존치되었다.

반일운동 및 조국 옹호 강요

2019년 10월 17일, 인헌고 내의 학생수호연합의 주장에 따르면 교사진이 17일 교내 달리기 대회에서 학생들에게 반일 및 불매운동 구호가 적혀 있는 포스터를 들고 참가하게 했다고 한다. 행사 일주일 전부터 각반 담임교사들이 수업시간에 반일 불매 구호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했으며, 대회 시작에 앞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무대 위로 불러내 마이크로 들고 반일 구호를 선창하게 했다. 교내 달리기 대회에서의 반일 운동에 한 학생이 항의의 뜻으로 대북송금 종북좌파라고 적었다가 교사와 개별면담을 했다는 증언도 나온다. 단순히 교사 한두명이 제멋대로 한 일이 아니라 교장도 그 자리에서 웃고 있었다는 점에서 학교 차원의 일임을 알 수 있다.

또한 평소에도 조국 사태와 관련하여 조국에 대한 혐의들은 모두 가짜뉴스니 믿지 말라는 선동을 수업시간에 했다는 증언도 나왔으며, 한 학생이 조국은 거짓말쟁이라고 하자 '너 일베니?' '그런 가짜뉴스를 왜 믿니?'라는 폭언을 했다고 한다.

채널 A에서 해당 학교에 이 사건에 대해 문의하자 정치색이 있는게 아니라 교육적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 취재하지 말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에 반대하는 일부 학생들이 10월 18일부터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SNS 계정을 만들어 학교의 사상강요에 대해 알리고 있다.

학생수호연합의 주장에 따르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활동에 직간접적인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학생들의 타 학급 출입을 금지하여 반이 다른 학생들 간의 접촉을 차단하고, 학생과 교사의 접촉도 규제하기 위해 학생의 교무실 출입도 특별한 용무가 아닌 한 못하게 막았다고 한다. 그리고 사건에 대해 정보가 없는 학생들에게 학생수호연합의 활동은 정치적 활동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학생들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뉘앙스로 선동하여 학생수호연합을 고립시키고 그들의 활동을 위축시키려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소속 학생 40여 명이 모여서 토론하던 자리에 교사가 쳐들어와 학생들을 해산시킨 일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페미니즘 강요 건에 이어 이번 사건 폭로에서까지 큰 역할을 한 학생을 퇴학시키려는 음모를 꾸미려다 발각되기도 했다.

10월 23일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이날 장학사 22명을 보내 인헌고 특별장학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직 감사 착수 여부를 론내기 어렵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기자회견을 도운 장달영 변호사는 “교사들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조치가 미흡하면 형사고발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3]

전교조

전교조 김은형 교사

' 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인헌고 사태’에 깊게 연루된 김은형 전교조 부위원장은 2013년에도 학생들에게 사실상의 사상주입을 했다. 김 부위원장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등 좌파성향 언론들의 당시 보도에는 김 부위원장이 지속적으로 ‘탈핵’ ‘반일’ 등 교육을 해온 것으로 돼 있다.
 2013년 12월에 오마이뉴스에서 보도한 한 기사에는 김 부위원장의 언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 그는 국어시간에 학생들에게 ‘탈핵의 노래’라는 책을 나눠준 뒤 관련 내용으로 시를 쓰게 하거나 평가를 하게 했다. 이 시집 내 시들은 ‘일본산 수산물로 만드는 아주 싼 급식’ ‘영원히 대물림되는 방사능 피폭’ 등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시가 대다수다.
 김 부위원장에겐 최근 ‘빨간 머스탱’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지난 25일 인헌고 앞에서 우파 시민들의 규탄 집회를 생중계한 GZSS 방송에는 빨간색 머스탱 차량이 견인돼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SNS 상에는 “인헌고 선배 증언으로 (해당 차량은) 김은형 교사의 차량으로 밝혀졌다”는 내용의 글이 돌고 있다. 해당 차량은 신차 기준 6500만원가량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차량이 김 부위원장의 차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8]
  • K교사의 붉은 머스탱과 조우한 김화랑군[9]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전교조반일주의 주입과 좌파 교육 (여성혐오, 일베, 친일파, 극우로 학생들을 몰아간)이 현재 서울시 교육감과 공유되는 이해속에서 묵인속에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는 입장문이다. 그리고 현재 문재인 정부 또한 전교조의 성원속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므로 관제로 반일주의와 좌파교육이 실시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발표문이다.

' 지난달 18일 좌파사상 주입이 있었다고 처음 폭로한 인헌고 학생수호연합(학수연)은 “이번 폭압적 발표를 통해 시교육청은 사실 가해자 인헌고 측을 협조하고 있는 공범이었음을 인지했다”며 “인헌고 20명(폭로가 있었다고 설문조사에 답한 인원)은 공범들의 음모에 의해 죽었다. 내 기준에 민주적인 것, 내 기준에 혁신적인 것이 바로 공범들이 말해왔던 민주혁신적 학교”라고 반발했다. 학수연 측은 오는 23일 시교육청 정문에서 긴급 기자회견 ‘공범의 음모’도 가질 계획이다. '[11]
  • 조희연, 인헌고 학생들에 “섣부른 신념화는 독선으로 흘러...성찰해야"[12]
'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인헌고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한 결과 일부 교사들의 부적절한 발언을 확인했지만 특정 정치 사상의 주입이나 강제, 정치편향 교육활동은 없었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전문[13][14]


  •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의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답변[15]
' [긴급] 긴급 기자회견 “공범의 음모”를 통해 공범들을 낱낱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인헌고의 20명은 공범들의 음모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공범들은 그랬습니다. 획일화를 벗어던지고 다양성을 이야기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공범들의 “민주적 혁신적" 학교에서 무려 20명이나 "사상주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서 "별거아니니 그냥 좋게 좋게 끝내라"라고 하는 것이 사실은 다양성을 가장한 그들만의 전체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공범들이 말해왔던 "민주적 혁신적"은 사실 "내 기준으로"라는 것이 전제되어있습니다. 내 기준에 민주적인것, 내 기준에 혁신적인것이 바로 공범들이 말해왔던 민주혁신적 학교입니다. 민주의 이름으로 20명을 묵살하고,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사상을 주 입하였습니다.
 이번 서울시교육청의 폭압적 발표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사실 가해자 인헌고 측을 협조하고 있는 공범이였음을 인지하고, 이에 전국학생수호연합은 23일 토요일날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 "공범의 음모"를 가질 예정입니다. '[16]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1) 조희연 교육감은 정치공범입니다.

2) 공범들은 본인들의 음모를 “민주적”이란 단어를 내세워서 숨겨왔습니다. 민주적인 절차, 민주적인 결정 등은 모두 “민주적인” 이라는 단어를 내세워서 공범들의 음모를 뒤로 숨긴 것입니다. 본인의 흑심은 뒤에 숨겨두고 민중을 앞에 내세워서 “민중이(내가 아니라) 원하고 있다” 라고 위선을 떠는 것입니다.

3) 또한 “혁신”이라는 이름 하에서 공범들의 사상을 학생에게 주입해온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혁신은 그들의 사상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다양성은 그냥 그들의 입장을 다양성으로 포장한 것입니다.

4) 뿐만 아니라 공범이 말하는 “여성혐오”란 다른 사람을 여성혐오라는 기준이 없는 용어로 지적하면서 동시에 본인은 ‘내가 이만큼이나 여성을 걱정하고 있다’라는 어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용어를 사용하는 조희연 교육감은 높은 확률로 여성혐오라는 용어를 무슨 기준으로 사용한건지 스스로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5) 또한 공범이 말하는 “친일”이란 세계문명을 거부하고 우리 민족끼리 자급자족하자는 전근대사회로 퇴행하는 것이 아닌, 21세기 현대문명에 걸맞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향후를 현실적으로 실질적으로 고찰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상식적 행위에 정치적 살인을 하기 위하여 학생에게 “친일”이라는 표현을 쓰는 조희연 교육감은 교육자의 자질이 없습니다.

6) 그래서 이 공범들을 낱낱이 열거하기 위해서 23일날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 “공범의 음모”를 가질 예정입니다.

7) 23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말하는 공범이란, 여태 사상주입에 동조하고 방관하고 오히려 조장하고 협조한 그 모든 정부기관 및 정치단체들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조희연 교육감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좌파언론 오마이뉴스의 쉴드

'"정치편향 교육 논란이 불거진 인헌고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조사발표는 정치편향 교육 면죄부 주기에 있음을 분명히 밝히며 강력히 규탄한다. 국회는 헌법 수호와 교육법정주의 확립을 위해 정치편향 교육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라."'

라고 한국 교총에서 정치편향 교육을 규탄하였다. 그러나 오마이 뉴스전교조가 옹립한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의 입장문을 옮기며 정치편향 교육이 없다고 기사를 써 내려갔다. 즉 전교조와 좌파 오마이 뉴스 그리고 서울시 교육감 모두가 관련되어 합심한 학생들에 대한 정치편향 교육이었음을 자인한 셈이다.

함께보기

《반일 종족주의》 저자 테러 사건 #수업시간에 '반일종족주의' 독서 권장한 국어교사 논란에서의 오마이뉴스의 위선.

각주

  1. 페미니즘 아닌 성 담론도 허용해라...고등학교에도 번진 페미니즘 갈등
  2. 인헌고 성평화동아리가 페이스북에 쓴 폐쇄 철회 거절 이유
  3. 가짜뉴스 믿지 마...정치편향 교육 논란 인헌고. 학교 "강요 없었다"
  4. news_1461029732_142347_m.jpg
  5. news_1461029718_142347_m.jpg
  6. 23975_31290_4057.jpeg
  7.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73 전교조 아니라던 인헌高 교사, 전교조 일하다 2번 해직...14년 전부터 '反美교육'
  8. 23975_31291_4425.png
  9. 인헌고등학교는 정치사육사들의 도피처입니다. 어제 교감선생님의 도주에 이어서, 오늘은 K교사가 머스탱을 타고 분노의 질주를 합니다.
  10.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92 조희연 서울교육청, '좌파사상 주입 논란' 인헌高 교사들에 징계도, 특별감사도 안 한다
  11. 24992_32616_3626.jpg 지난 10월23일 서울 관학구 인헌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교사들에 의한 정치편향적 사상주입 피해를 호소해온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학생들이 공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1/201911210186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희연, 인헌고 학생들에 “섣부른 신념화는 독선으로 흘러...성찰해야"
  13.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memo&oid=023&aid=0003488413&date=20191121&type=1&rankingSectionId=102&rankingSeq=6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인헌고 사태에 대한 교육감 입장문’ 전문
  14. 2019112101848_0.jpg
  15.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7708401993524&id=100199001411131 조희연 교육감은 정치공범입니다.
  16.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7678938663137&id=100199001411131 긴급 기자회견 “공범의 음모”를 통해 공범들을 낱낱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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