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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춘
최근 수정 : 2020년 2월 8일 (토) 10:03

김계춘 신부, 자유민주국민연합 원로위원


김계춘신부는

김계춘 신부는

함경남도 정평 출신으로 베네딕도수도회가 설립한 덕원 신학교를 다니다가 공산당의 박해를 피해 월남했다. 가톨릭신학대에서 공부를 계속해 1960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군종(軍宗) 신부로 22년간 복무했고, 대령으로 전역한 다음에는 천주교 부산교구에서 본당 주임신부와 총대리(실무총책임자)로 사목했다. 한국 ME(부부일치) 대표신부를 오랫동안 맡았고, 6대 종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공동선실천부산종교지도자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사회 활동도 활발히 해 왔다. 2005년 은퇴 후 서울 발산동 성당 등에서 ‘할아버지 신부’로 후배를 도와주고 있으며 2010년부터 천주교 안의 용공(容共)적 흐름을 경고하고 바로잡는 일을 벌이고 있다.[1]

카톨릭 수호닷컴, 김계춘 컬럼

 이날 신년 하례식에서 첫 번째 연사로 나선 김계춘 신부(자유민주국민연합 원로위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망가뜨리는 문재인 정부, 공산당처럼 행동하는 문재인 정권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우리 국민의 현명한 투표로 합당이 아닌, 우파의 다양성을 연합해 큰 틀에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신부는 “애국심이 아닌 개인 욕심을 앞세우는 사람은 피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발굴해 키워나가야 한다”고 했다. 그는 “하느님도 인간의 자유는 건드리지 않았다”며 “공산주의 사회주의처럼 고정관념을 가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정적인 정권을 배격하고 정당한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정권을 기필코 옹호해야 한다”고 했다.

한 원로신부의 강정마을 사태에 대한 양심선언

 차라리 그 용기와 열정으로 평화 파괴의 심장부 김일성 궁전에서 전쟁을 막는 평화미사가 드려지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강정마을과 미사에 대한 양심선언]


1. 지극히 성스러운 미사 봉헌은 환경이 합당한 곳에서 거행되어야 한다.

제주 강정마을에서의 미사는 작업을 저지하기 위함이라 해도 작업차량을 막지 못하면서 그렇게 위험하고 소란스럽고 먼지가 나는 곳임을 알면서도 불경스럽게 미사를 드려도 됩니까?

작업자들의 말대로 좀 떨어진 곳에서 미사를 드릴수도 있고, 성당에서 드려도 숨은 데서 보시는 하느님께 경건하게 드리는 행위가 될 것이다. 건드리면 종교박해를 핑계삼아 문제를 일으키는 태도는 신성한 천주교 미사 행위답지 않다.

2. 미사는 누가 봐도 감동을 주는 신성한 종교행위가 되어야 한다.

결혼식이나 장례시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면 신자 아닌 사람들도 그 깊은 뜻을 모르지만 누구나 엄숙하고 은혜로움을 느낀다.

강정마을에서의 미사를 보는 사람들은 과연 성스러움을 느낄 것인가? 안타까워하거나 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는 미사의 존엄성을 망가뜨리는 행위이다. 예수님은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 마라 하였다.

차라리 그 용기와 열정으로 세계적인 명산 금강산의 이곳 저곳을 훼손하고 군사기지 요새화로 막대한 자연파괴와 핵폭탄 제조로 평화를 파괴하는 심장부 김일성 궁전에서 전쟁을 막는 평화미사가 드려지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3. 인간은 자연법을 어길 권한은 없지만 선용할 권한은 있다.

인간은 창조주로부터 만물의 영장으로서 창조주의 뜻대로 만물의 가치위에 있으며, 자연물 때문에 사람이 희생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하여 사람은 생명체인 동·식물을 섭취할 권한을 갖는다.

반대로 각종 동·식물을 살리기 위해 사람이 죽을 수는 없다. 하물며 무생물인 구럼비 바위를 위해서 죽을 수는 없다.

4. 한국의 안보는 현세에서 그 어떤 것으로도 양보할 수 없다.

한국 여권으로 전 세계를 다닐 수 있으면서도 동족임을 내세우는 북한에는 유일하게 못가는 현실속에 아직까지 전쟁의 위협을 받으면서 무력도발을 겪고 있는 한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하여 피할 수 없는 선택이라면 무생물인 바위를 뚫어서라도 군사기지를 만들어 모든 사람이 살아남아야 할 것이다. 평화시의 자연 훼손이 아니지 않느냐? 어차피 악(惡)이라면 큰 악을 피하고 작은 악을 택하는 것이 천주교의 신앙윤리이다.

천주교 사회 교리서에도 '자연을 절대화하고 인간자신의 존엄 위에 두는 태도는 삼가야 한다. 지나치면 자연이나 대지를 신격화하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사회교리 347P 463장)'

일부 환경 운동단체들이 하듯이 생물권을 차별 없는 가치를 지닌 생물 통합체로 간주하여 인간과 다른 생명체들 사이의 가치론적인 차이를 없애자는 제안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천주교 사회교리는 자연생물을 인간과 동등시하는 사상을 배격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을 위해서는 자연법 거역이 아니라 고차원적으로 자연법을 신용할 수 있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 환경과 건강 영어판 1997. 4.9. 2면)

5. 천주교 사회교리를 빗대어 시류를 타는 정치 노름에 개입하지 마라.

옛날 한국에는 4대 박해를 통해 103년이란 오랜 세월 수많은 신자들이 죽고 피난하고 신앙생활에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당시에 외국인 선교사가 한국의 제사문제를 잘못 해석하여 조상에게 바치는 효심의 제사를 신앙교리에 어긋난다 하여 금했다.

그리하여 당시 사색당파의 정치적 권력투쟁에 이용되었다. 오늘날처럼 천주교에서 조상제사가 허용된 점을 생각하면 그 당시 시기적으로 백성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결과로 그 많은 순교자들을 내었다.

만일 그런 혹독하고 103년간의 장기적인 박해가 없었다면 오늘날 개화한 그 후손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신자가 탄생했겠는가?

제주 해군기지 사건은 노무현 정부시절에 합법적으로 이미 결정났고, 법적 조치가 끝났는데도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요즈음 갑자기 선거철을 이용하여 한국천주교 공동체가 분열되는 마수에 속아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마귀는 분열을 일으키고 성령은 일치를 이룬다.

끝으로 환경문제는 인간 생명문제가 최고 가치이므로 현실적으로 북한 인권문제와 중국주재 탈북자 북송저지 문제가 더 시급한 생명구출 문제인데 이런 기도 행위는 왜 없는가? 천주교 순교자들의 피와 목숨걸고 자유를 지켜낸 전우, 애국자들 덕에 자유로히 세계에서 부러워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이 기회에 병역미필자들은 좀 겸손하기 바란다.

지금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일부 천주교회 행위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며 양심에 맞지 않는 성당에서의 시국강론 운동 때문에 성당을 이탈하게 만들고 있다. 어느덧 사랑이 아니라 미움을 조장하는 종교로 변해 버릴까 염려된다.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아멘!

천주교 나라사랑 기도모임 2012년 3월 26일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에

원로신부 김계춘 도미니코 [2]

반전체주의

  • 김계춘 신부는 "레닌은 '신부 한 명을 포섭하는 것이 1개 사단 병력을 늘리는 것보다 낫다'고 했다"며 "한국 천주교가 그런 위협에 처하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박창신[[ 원로신부를 교황청에 고발하겠다고 나선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모임의 김계춘 원로신부가 27일 박 신부에 대해 “자기만 신부인가. 거기만 정의를 지키고 다른 사람은 정의를 안 지키는 신부들인가. 너무 오만한 이야기”라고 비난했다.
 이날 오전 SBS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그는 박 신부를 교황청에 고발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교회를 빨갱이 집단처럼 여기고 공산주의를 옹호하고 북한을 옹호하는 이런 오해를 많이 하게끔 하는 그런 언동을 하기 때문에, 용사들에 대해서 죽음에 대해서 가슴에 못 박는 일”이라며 “연평도 사건에 대해서 정당화하는 것은 국민의 감정과 나라를 지키는 사람에게 맞지 않는 그런 교리와도 어긋나는, 개인이 그렇게 생각할지언정 천주교의 교리에도 어긋난다”고 말했다.[3]
  • 김계춘 신부, "공산당은 말로 해선 안 된다. 공산당은 때려 잡아야 한다!"[4][5]


동성애 관련

위안부 합의 관련

박근혜 대통령 탄핵 즈음에

전문 발췌

천주교와 박 율리아나 대통령 글 : 김계춘 도미니꼬


1. 풍전등화의 현 시국

한국은 지금 온통 난리다. 믿었던 박 대통령에 대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분의 애국심과 열정은 의심치 않으나 대통령으로서는 이번 일에 매우 부적절하게 처신했다. 그동안 장관들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문고리 측근들을 통해서만 업무가 이루어진 것은 크게 잘못한 일이다. 그래서 본인의 마음과는 달리 불통 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결국 대통령을 둘러싼 막을 형성하여 암 덩어리를 키운 셈이 되었다.

그 결과 기대했던 유권자들의 분노가 용솟음치고 그분에 대한 믿음이 허망해졌다. 현재로서는 대통령으로서 면이 서지 않는다. 업무상 실수보다 거짓말한 것처럼 비추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리하여 이 문제만큼은 사실 여부가 밝혀지기 바라며 사실일 경우 크게 사죄해야한다.

2. 이번 실수의 근본 원인

대통령 궁에서 세상물정을 모르고 살았던 젊은 처녀, 흉탄에 조실부모한 비운의 처녀, 대통령이신 부친이 돌아가실 때에도 주머니에 10만원 밖에 없었고, 허름한 시계를 차고 계셨을 만큼 검소하게 사신 아버지 슬하에서 살다가 유산도 없이 대통령 궁을 떠나 집도 절도 없이 어린 세 자녀들이 길바닥에 나 앉아야 했을 때의 맏언니 박 근혜! 아버지 대통령 시절에는 아부하고 충성스러운척하던 사람들이 자기 아버지를 배반하는 꼴을 보며 심한 배신감을 느껴 한참 예민하던 20대 초반의 처녀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것이다. 그로부터 마음을 닫고 어렵고 외로운 삶을 살다가, 허전한 마음을 감싸주며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거기에 푹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 인지상정이기에 그쪽에 의지하게 되었고, 본인의 형편이 나아지니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우리는 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지금은 대한민국을 짊어진 대통령이기에 사사로운 감정은 자제해야만 했다.

3. 신자 관리에 실패한 천주교 사목

지금 온 국민이 대통령 성토하기에 이성을 잃은 지경이다. 정치권과 언론이 너무 앞서 나가고 있다. 그러나 천주교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고 본다. 같이 성토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우선, 영세 받은 신자인 박근혜 율리아나를 따뜻하게 돌봐 주었어야 했다. 대통령 궁을 떠나 민가에 있을 때에는 그 지역 본당에서 성당에 안 오면 찾아가야하고 지속적인 보살핌을 폈어야 했다. 그분은 수녀들이 경영하는 성심 여 중고를 다녔기 때문에 수녀들을 좋아한다. 아마 그 당시 분위기에 독재자의 딸이라는 명분 때문에 멀리 했을 수도 있겠으나 천주교회는 그래서는 안 된다. 설령 죄인이라도 천주교는 예수님 말씀에 따라 신자를 내팽개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자녀들이 무슨 죄가 있나? 졸지에 부모를 흉하게 여의고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외로움에 처한 신자 집을 방문하지 않은 것이 뭘 그리 잘한 일인가? 천주교에서 나설 일도 아닌 일에 신부 수녀들이 사랑을 베풀어야할 본분을 잃어버리고 어울리지 않는 미움을 품고 길거리 미사에 길거리 데모에 나서기보다 이런 정신적인 소외감을 느끼는 신자를 찾아 나서는 것이 참된 사회교리 실천이 아니겠는가?

유다 민족의 매국노취급을 받던 세리 자케오도 예수님의 방문을 통해 구원을 받았고 평화를 누렸다. 천주교 성당 본당 신부들이 이런 신자들을 방문하고 사랑으로 감싸는 사목을 했더라면 오늘과 같은 외로움으로 인한 불상사는 없지 않았을까? 또 신앙적으로 사람은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며 환경에 따라 쉽게 죄 지을 수 있는 존재이니, 오직 하느님만이 전적으로 믿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대통령이 되어 큰일을 하기 전에 항상 기도하도록 가르쳐주고 함께 기도해 줬어야했다.

4. 천주교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한다.

지금 국민의 감정은 대통령 탄핵이니 하야니 하지만 속마음은 문제를 해결하고 시시비비를 가리고 처벌할 것은 처벌하고 대통령은 사과해야하며, 종북주의자들을 빼고는 나라가 뒤집어지기를 원치 않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이 정상적으로 이 나라가 잘 굴러가기를 바란다. 지금 정치인들은 자기들도 험이 많으면서 마치 대통령이 더 잘못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악마니 주술이니 하며 갖다 붙이고 있다. 세상 경험에, 남에게 악하게 말하는 사람은 지나고 보면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일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자주 “그것은 네 말이다” 라는 말로써 대꾸한다. 내가 알고 있기에도 정치인 중에 본인는 범죄의 백화점 같으면서 그것은 숨겨놓고 잘도 살면서 남에게 모질게 말하는 사람들을 본다. 예수님 말씀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죄인을 돌로 쳐 죽이려할 때 ‘죄 없는 자부터 먼저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하셨다.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을 믿고 전하는 천주교회가 나서서 돌을 던지기보다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다시는 그런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도와야할 것이다. 갈대가 꺾어졌다하여 아주 꺾어버리고 새로 갈대를 심어 지금처럼 클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의 공백보다 예수님 말씀대로 잘 싸매어 원상회복 하도록 도와줌이 지혜로운 처사이다. 대통령을 지금 갈아치운 다해서 우리나라에 덕 될 것이 무엇인가?

다행히 비선 실세의 농락에 놀아났다고 하지만 국가 안보나 국제외교에는 하자가 없지 않은가? 대통령도 이번 기회에 발탁된 공무원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함을 알아야할 것이다. 정도를 벗어나지 말고 국가권력의 소통에 걸림돌을 제거해야함을 절실히 느꼈을 것이다. 우리 천주교회는 지금 이 난국에 불붙은데 기름 붓는 우를 범하지 말고 천주교회의 이름으로 탄핵이니 하야니 하는 말에는 나서지 말고 신자들이 각자 알아서 “국민들의 양심과 양식에 맡기고 나라가 바로 서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라며 신자들은 평화의 하느님께 기도합시다! 하고 부르짖어야 할 것입니다.

자비의 하느님, 평화의 하느님, 이 난국에 우리나라가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고 건전한 자유를 누리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2016년 10월 30일

동족으로부터 소외된 자케오의 집을 방문하여 구원하신 예수님께.



천주교와 박 율리아나 대통령, 컬럼에 대한 반발

대수천 같은 썩은 집단

그런 어머님께서 지난 11월 6일 일요일 저녁에 저에게 카톡을 보내오셨습니다. ‘천주교박 율리아나 대통령, 김계춘 도미니코,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지도신부’로 시작하는 제법 긴 글이었습니다.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최순실 비선이 드러났지만 대통령을 갈아치운다고 우리나라에 덕 될 것이 없지 않는가? 그러니 천주교회 이름으로 탄핵이니 하야니 하는 말을 하지 말고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국가가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글이었습니다.

하늘이 노래지고 다리에 힘이 빠졌습니다. 어머니는 평소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는 웬만하면 하지 않으셨지만, 안중근 의사께서 천주교인임을 자랑스러워 하셨고 정의구현사제단 활동을 마음 깊이 존경하시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께서 대수천의 주장을 저에게 보내신 겁니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즉 ‘대수천’의 친일역사관빨갱이 마녀사냥에 대하여 한참 설명 드렸습니다.
 이런 또 다른 시류가 만들어지는 것은 급물살에서 보이지 않던 얼굴이 급물살이 느려지면서 비로소 본 얼굴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자연이치에 비유될 수 있을까?

각주

  1.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5/2013112500157.html "어쩌다 국민에 욕먹고, 나라를 혼란시키는 神父까지 나왔는지…"
  2. http://maria.catholic.or.kr/bible/bbs/bbs_view.asp?num=84&id=1734708&ref=9621&menu=4772
  3.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101813 보수 색채 천주교계 “박창신 신부, 자기만 신부인가”
  4. https://youtu.be/jRwwEjdPqBk 김계춘 신부, "공산당은 말로 해선 안 된다. 공산당은 때려 잡아야 한다!"
  5. http://m.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32 故 박정희 대통령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6. http://www.catholicsuho.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6&nNewsNumb=20161114673&nidx=14674&cpage= 천주교와 박 율리아나 대통령
  7. 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86857 한상봉 도서목록
  8. http://www.catholicworker.kr/com/com-3.html 카톨릭일꾼 매체소개
  9. 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4881516 유형선 출간도서
  10. http://www.catholicworker.kr/news/articleView.html?idxno=950 큰 딸이 만들어온 ‘박근혜 하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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