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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최근 수정 : 2019년 11월 14일 (목) 12:43

김종대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1] 시민단체 출신으로, 2019년 현재 제20대 국회의원이다. 당적은 정의당. 정의당 원내 대변인.

비례대표2번으로 국회의원, 원내대변인, 옆에 초라한 노희찬

군사전문가로 소위 진보계 언론들인 한겨레와 오마이뉴스등에서 포장되어 띄어진 인물이다.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게 있어서는 국방분야에서 피가 꺼꾸로 솟는 존재로 평가 받는다[2]. 좌,우 정치 성향에 따라 진영논리에 따라 어느 분야든 찬반이 나뉘는 것이 작금의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모습이나, 유일하게도 밀리터리 분야에선 좌우 합작으로 공동전선으로, 국방 담론에서 만큼은 밀리터리계의 타도할 대상이라는데에 통일된 의견을 이루고 있다. 소위 좌무위키라고 불리우는 나무위키에서 조차 김종대 비판 문서를 만들어 내놓았다. 나무위키의 비판문서를 보면 만약에 보통사람이었다면 이렇게 비례대표 국회의원까지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인물.


나무위키 김종대 비판

'대한민국 국군의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하고, 군인권에 대한 개혁의 목소리를 낸다는 점만큼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 하다. 그러나 기초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진영논리에 입각한 논리 전개에만 매달려, 군사, 무기 체계에 대해서 사실관계 오류나 왜곡을 심심찮게 저지르며, 그걸 지적하는 소리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바람에, 이 분야에 크게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과 지지자들에게는 진보진영의 군사전문가(!)로 인정받지만, 군사 관련 이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치적 성향을 막론하고 좆문가라는 악평을 받고 있다 '

'여담으로, 원래 김종대 문서에서는 간략한 내용의 비판만 담고 있었으나, 몇몇 지지자들의 무분별한 비판적 내용 삭제 및 옹호에 반발한 밀덕들이 비판 문서를 아예 독립시킬 정도로 더욱 알차게 만들어가고 있다. 간혹 잘한 점이 있다고 한 두 줄 정도 긍정적인 내용이 몇몇 지지자들에 의해 추가되긴 하지만, 근시일내로 반박이 문단 단위로 붙는 형편이다. 누구든 작은 밀덕들을 건드렸다간...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3]


김종대, 인권의식수준

정의당 김종대 "北선원 추방은 합리적 처리...호들갑 떨 일 아니다"[4]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14일 우리 정부가 지난 7일 북한 어민 2명을 나포 닷새만에 북한으로 추방한 데 대해 "아주 합리적인 처리방식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김종배의 시선집중] 美국방 수뇌부 총집결.. 지소미아, 방위비 압박 행보? ② - 김종대 (국회의원 / 정의당)
전화 연결 : 김종대 (국회의원 정의당)[5]

-北주민 추방결정이 국가 정통성 무시라고? 호들갑 떨 일 아냐

-北주민, 우리 국민으로 보호..? 우리가 북한 치안 담당하나?

-다소 급하게 올려 보낸 느낌이나 北 사법처리 지원이라는 측면 있어

-분담금협상촉구 결의안이 정치쇼면 초당적으로 뭘 하잔 얘긴 접어야

-2조5천억 원이면 협상 가능하단 윤상현.. 협상술에 말려든 것 아닌가

-주한미군 철수 시사는 간접적 협박술

-주한미군 건드리면 트럼프 탄핵 명분 될 것,. 해보라고 베짱 부려도 돼

-지소미아 명분 없이 철회하면 일본이 한국 길들이기 나설 것

-지소미아.. 지역 안보 결정판 아냐

-미국, 중재도 하지 않고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건 잘못된 길

김종대, 정치적 논란

이석기 관련

  • 민중의소리 - 이석기 내란사건의 모든것 [6]

'증인으로 나온 김종대 디펜스21 편집장은 피고인들의 의견이 진지한 것이었다는 전제 위에서 보더라도 “소꿉장난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 했다. 김 편집장은 “국가 핵심기간 시설을 타격하려면 적어도 특전사 3개 여단 정도의 잘 조직된 무장력이나 그를 지원하는 치밀한 계획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

  • 남한의 이석기, 북한의 장성택 / 김종대[7]



드루킹 김경수 관련

드루킹의 정의당 심상정 김종대 커넥션 노희찬 트위터
  • ' 노 의원은 2014년 6월 14일 드루킹이 만든 인터넷 모임인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의 초청 강연에 선 적이 있다. 비슷한 시기(2016년 5월26일) 같은 당 김종대 의원도 김씨가 운영하는 파주 ‘느릅나무’ 사무실을 찾아 강연했다.'

' 실제로 김씨가 지난해 5월16일 트위터에 쓴 글을 보면 '야 정의당과 심상정 패거리들… 너희들 민주노총 움직여서 문재인 정부 길들이려고 한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내가 미리 경고한다. 지난 총선 심상정, 김종대 커넥션 그리고 노회찬까지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못 믿겠으면 까불어 보든지'라고 나와 있다. '[8]

  • 드루킹 "정의당, 심상정 패거리들 경고한다... 노회찬까지 한방에 날려버리겠다"[9]
김종대, 드루킹 느릅사무실 강연 포스터
  • 특검, 드루킹 ‘심상정·김종대 협박성 글’ 조사키로[10]

' 김종대 의원은 2016년 5월 경공모의 초청으로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강연을했다. 심상정 의원 역시 같은 해 10월에는 경공모와 정의당이 함께 주최한 '10·4 남북정상회담 9주년' 행사에 드루킹과 함께 참석한 일이 있다. 특검은 드루킹이 이끈 경공모 회원들로부터 정권 교체 후 노 의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 드루킹이 그를 통해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에 영향력을 미치는 구상을 해왔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



김종대의 동맹에 대한 개념

'미사일 사거리 800㎞로 확대…탄두 중량 500㎏'2012.10.7 확대 되었음'[11]

'한국 미사일 탄두중량 제한 38년 만에 해제'[12]

'평통사 “남한이 미사일 우위…사거리 연장 반대”'[13]


북한 비핵화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김종대 한국 정의당 의원은 비핵화 협상이 현재 교착 상태에 있는 건 북한의 비핵화라는 최종 목표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북한 비핵화로 가는 과정에서 중간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김 의원] “Denuclearization should be seen as a process, not as an end state goal. And it can be only properly approached through gradual steps. Understanding the mid steps that are much needed.”

비핵화는 단계적인 조치를 통해서만 달성이 가능하며, 중간 단계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미국과 일본의 신밀월 관계

김종대와 전혀 다른 접근을 하고 있는 아베의 미국과 일본의 신밀월 관계를 통해 동맹의 개념을 찾아야

일본의 나루히토 천황 즉위 이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첫 외국 정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례적인 4일간의 방일을 위해 골프, 스모경기 관람 등 일본식 파격 환대를 보여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역대 최고로 가까워진 미국과 일본의 관계


김종대 의원, "'남북 군축 시대에 맞게 국방개혁 2.0 재검토해야"

  • 2018.09.15. 서대문구 '통일의길' 사무실에서 '촛불정부의 국방개혁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대학생당-한국대학생진보연합-청년당 등이 주최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종대 국회의원의 강연이 열렸다.

  • 요약
지금은 한반도에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북한 비핵화의 문제가 교차하는 시기.

한국은 국방예산 46조,방위력 개선비 16조로 세계 6위권 수준 국방비. 한반도 평화, 북한 비핵화 하겠다는데, 들여오는 무기는 북한 핵무기를 전제를 가정. 이는 남북간 불신 초래, 평화이행에 역행. 4.27 판문점 선언 3개조항은 1 민족경제균형발전, 남북교류와 경제협력,2 단계적 군축, 군비통제,3. 비핵화 평화체제. 제일 중요한건 2항으로 남북의 군사적 안정. 미국이 당사자로 존재하여 남북간에 비핵화는 불가능, 북한이 핵 문제는 미국하고 푼다. 핵을 내려 놓을테니 군사적 위협을 가하지 말라. 군사적 안정을 하려면 군비통제, 단계적 군축이다. 송영무 국방개혁안 2.0 개념은 공세적 기동전략, 입체적 기동전략, 결정적 작전이다. 방어에 치중하지 말고 평양을 궤멸시킬수 있는 평양자체를 전쟁의 초기에 빠르게 초토화 시킬수 있는 전략으로 무기체계는 이를 반영. 3축체계로 요약. 1축 킬체인, 2축 KAMD 한국형 미사일 방어, 3축 대량응징보복 (KMPR 미사일을 다량으로 평양시내에 떨어 트리는 것으로), 그외 정찰위성 스텔스 전투기 항공폭탄 등등이 반영된다. 그러니까 군축과 한반도의 군사적 안정이 도전받을수있다.

총리에게 속도를 늦추자, 플랜B를 만들자고 설득. 국방부에서 플랜B를 만들겠다 약속. 미북협상 보고 가자. 종전선언이 체결되어야 평화의 징표 만들고 단계적인 군비통제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남북정상회담이 급해질수 있다


  • 군, '킬체인·대량응징 보복' 용어 폐기..."전력구축 보완 발전"(2019-01-11)[14]

' 국방부가 그동안 사용해 왔던 한국형 3축 체계라는 용어를 폐기합니다. 3축 체계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고조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개념인데,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선제적으로 타격하는 킬체인, 미사일을 공중에서 요격하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그리고 북한이 핵과 대량 살상 무기로 공격할 때 보복하는 대량응징보복을 일컫는 말입니다. 국방부는 그러나 3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9.19 군사 합의 이행을 통해 군사 긴장이 완화된 상황에서, 북한을 자극하는 용어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그동안 용어 변경을 검토해 왔습니다. 결국 한국형 3축 체계는 대상범위와 능력을 확장한 '핵·WMD 대응체계'로 바꾸고, 킬체인은 '전략표적 타격', 대량응징보복은 '압도적 대응',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를 뜻하는 KAMD는 '한국형미사일방어'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진보 좌파에서의 김종대 쉴드

이국종에 인권침해 논란 제기한 김종대


  • '김종대 두둔한 김어준에 누리꾼 뭇매 “北 인권엔 한 마디도 못하면서”본인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서 ‘서구 제국주의’ 운운...김 의원 옹호'[15]

"과거 서구 제국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동양의 비위생성과 야만성을 이미지로 강조한 것과 비슷한 문제"

"김종대 의원이 느낀 불편함의 본질은 굳이 귀순 북한 병사의 기생충까지 동원해가며 북한에 대한 남한의 우월함을 확인하고자 하는 '졸렬함'이 아니었을까 한다"

"김 의원의 비판이 정보공개 범주를 정한 당국과 기생충 화면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미디어에 포커스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우리 미디어가 북한을 상대하는 태도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의미가 있다"

  • 레디안)김종대 발언 논란, 그리고 정의당의 사과[16]




최순실에 공군이 동상을 세워줘야

  • 결국 스텔스기 도입에 반대한 세력이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스텔스기 도입이 사실상 확정되자 최씨를 끌어들이는 거짓뉴스를 통해 무산시켜려 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FX사업 문제로 여러 차례 감사원 조사를 받았던 이문호 예비역 준장은 “최씨가 F-35A를 도입하게 해줬다면 공군은 그녀의 동상을 세워야 할 정도로 최씨 개입 의혹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17]
김종대 20141002 F35 도입 반대.jpg
  • F35 전투기 도입에 반대했던 군사전문가 김종대

[18],[19],[20],[21],[22],[23]


  • 2019년 5월, F35 기체를 미국 동맹국중 가장 많이 보유한 일본에게 트럼프의 인사는 '일본은 글로벌 군사 동맹'이며 동해는 '일본해'로 일본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일본에 방문하여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트럼프, 동아시아에서 일본이 미국의 최대 군사동맹국으로 등극하는 순간이다. 문재인 정부야 말로 아베 총리에게는 진정한 로또. (트럼프가 올라탄 카가(加賀, 일본어: がか)는 일본 제국 해군의 항공모함이다. 관동대지진으로 대파된 아마기급 순양전함을 대신하여 개장한 항공모함 이며, 태평양전쟁 전반에 일본해군이 주력으로 활약했지만, 1942년 미드웨이 해전에서 격침되었다.[24])

  • 美국무부, ‘일본해’가 미국의 공식 표기 방식[25]


지정학적 위치로 동맹국이 되었으나 동맹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경우, 패러다임의 전환이 시작된다. 로또 맞은 그리스


지소미아, GSOMIA,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주장

국가의 이익에는 SPPP 이론이 있다. 1 Security. 안보. 2. Ppwer 국가의 힘,영향력. 3. Prosperity 경제적 번영. 4. Prestige 자긍심, 자존심.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단계들은 하위단계 보다 우선한다. 안보가 파워보다 앞서며, 안보가 경제적 번영 보다 앞서며, 자긍심 보다도 앞서는 최우선의 국가 이익이다.

  • “지소미아 체결 자체가 의혹! 탄핵 직전 서명” vs “파기, 미국에 왕따”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의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관련해 정부의 결단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6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지난 2일 국방부에 북한의 미사일 정보를 요청해 가져갔다고 하는데 이야기를 듣고 의자에서 굴러떨어질 뻔했다” “그동안 해온 관성대로 한 건데 1945년 해방 이후 가장 모멸적인 날이었다”

“지소미아는 정보교류협정이 아니”라며 “이 협정이 있어야 정보교류를 하는 건데 안 한다고 의무화된 게 아니라 (안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다”

“지소미아를 통해 우리는 일본에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데 반해 얻어오는 것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소미아를 통해 한국이 얻는 정보를 ‘그저 그런 정보’라 평가절하하기도 했다.

“일본이 정보대국이라 하지만 미국 등에 비하면 후발주자며 분석 능력도 떨어진다” “북한이 미사일을 쏜 후 우리가 조기경보급 정보를 준다면 일본은 훨씬 지체된 정보밖에 없다”

“정부가 (지소미아 파기를)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고 암시도 했으나 시간이 조금 남아 있다” “일본이 한국 더러 전략물자를 북한에 빼돌린다며 모욕적인 용어를 쓰는데 이 와중에 정보를 계속 제공하는 건 국가 자존심이 달린 문제”

[27][28]

함께보기

각주

  1. 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9%94%EC%99%80_%ED%86%B5%EC%9D%BC%EC%9D%84_%EC%97%AC%EB%8A%94_%EC%82%AC%EB%9E%8C%EB%93%A4%7C1994년 문규현 신부와 홍근수 목사가 만든 평화군축, 자주통일운동단체로 매향리 폭격장 폐쇄를 주장하면서 널리 알려졌고 한반도 평화협정 국방예산 삭감, 미국산 대형무기 도입사업 반대, 제주 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동맹 폐기활동에 지지
  2. http://knowhow.pa.go.kr/home/board/view.asp?bid=21&pid=6687&cp=117&num=6347
  3. https://namu.wiki/w/%EA%B9%80%EC%A2%85%EB%8C%80(%EC%A0%95%EC%B9%98%EC%9D%B8)/%EB%B9%84%ED%8C%90
  4.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486751&date=20191114&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정의당 김종대 "北선원 추방은 합리적 처리...호들갑 떨 일 아니다"
  5. http://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 11/14 (목) "美국방 수뇌부 총집결.. 지소미아, 방위비 압박 행보?"② - 김종대 정의당 의원
  6. http://interactive.vop.co.kr/2014/rebellion/
  7.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22959.html
  8. https://news.joins.com/article/22561147
  9. https://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4642&Newsnumb=2018074642
  1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4811.html
  11.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2100732358
  12. https://www.voakorea.com/a/4030561.html
  13.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08800076&section=society&section2=&page=9363%7C“이번 사거리 연장은 북한 후방의 핵·미사일 기지에 대한 선제공격 전략에 따른 것으로, 남북관계를 극단적 군사대결로 몰아갈 것”이라며 “이는 ‘무력공격이 발생한 경우’로만 자위권 발동을 한정하는 유엔헌장 제51조 위반”
  14. https://www.ytn.co.kr/_ln/0101_201901110035118957
  15.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11/26/2017112600000.html
  16. http://www.redian.org/archive/116767
  17. http://news.donga.com/Main/3/all/20190406/94925617/1
  18. http://plug.hani.co.kr/dndfocus/5696
  19.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30640
  20. http://plug.hani.co.kr/dndfocus/161108
  21.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43181
  2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m3741&logNo=220673707244&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2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62453
  24.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D%95%AD%EA%B3%B5%EB%AA%A8%ED%95%A8_%EA%B0%80%EA%B0%80
  25.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418
  26. https://youtu.be/kHX5yGBH8BE
  27. 217289_257244_512.jpg
  28.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289
  29. "자유한국당 얘기는 그냥 (특사를) 보내자는 겁니다. 굴욕이죠. 이건 항복문서 쓰는 겁니다. 굴욕적인 자세를 보이면 일본이 마음 놓고 행동을 더 합니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22일 오마이뉴스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등이 대일 특사 파견을 요구한 것과 관련, "우리가 특사를 파견할 때는 일본도 우리한테 특사를 보낸다는 보장이 있어야 한다"며 이와 같이 지적했다. 김 의원은 "우리가 무슨 일본에 보복을 했냐"며 "그런데 특사 사절을 보내자는 건 항복문서"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재검토 카드는 안보논리로 접근하는 일본에 대한 우리의 대응카드다"라고 덧붙였다. "일본이 우리를 신뢰 못 하겠다고 하면서 군사적인 문제를 끌고 들어왔습니다. 북한에 전략물자를 빼돌리는 나라라고 공격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신뢰 관계가 없는데 어떻게 군사 정보를 교류합니까. 이게 상식 아닌가요." 그는 "지금 문재인 정부가 일본에 강경 대응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상식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 선제 공격은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강해진 대한민국의 품격에 맞는 우리 나름대로의 정확하고 단호한 대응은 국가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 정체성을 유지하는 일이고, 대한민국의 국기를 세우는 일"이라며 "이건 국기에 관한 문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여기에서 우왕좌왕하고 일본에 굴종적 태도를 취한다는 건 지난 1965년 한일협정 당시의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시청자들을 향해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오마이뉴스 중계차를 탈 때마다 독립군이 만주에서 일본군과 결전을 앞두고 가는, 남루한 트럭 안 독립운동가의 심정같다"고 말했다. "여러분, 우리 오래 전에 우리 할아버지들이 춥고 배고픈 것 참아가면서 오로지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우리 후손들이 잘 살길 바라는 행복에 대한 염원 하나로 그 모진 고통과 시련, 어려움 다 참아내고 오늘 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어 그는 "8·15 광복절이 다가온다"며 "그 정신을 잊으면 국민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임진왜란 때도 당했고 청일전쟁 때도 당했지만, 이번 만큼은 일본에 당해서는 안 됩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 됩시다."
  30. https://m.blog.naver.com/jdkim549/220779693639
  31.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804_159/jdkim549_1470301464551oj2QY_JPEG/160729_%C8%C4%BF%F8%C8%B8%28%C0%A5%29-01.jpg?type=w2
  32.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804_54/jdkim549_1470301464819IiFf2_JPEG/160729_%C8%C4%BF%F8%C8%B8%28%C0%A5%29-02.jpg?type=w2
  33.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804_56/jdkim549_1470301465479KoGGg_JPEG/160729_%C8%C4%BF%F8%C8%B8%28%C0%A5%29-04.jpg?type=w2
  34.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804_259/jdkim549_1470301465850CcGff_JPEG/160729_%C8%C4%BF%F8%C8%B8%28%C0%A5%29-05.jpg?type=w2
  35.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804_145/jdkim549_14703014662378km0s_JPEG/160729_%C8%C4%BF%F8%C8%B8%28%C0%A5%29-06.jpg?type=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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