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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친북코드
최근 수정 : 2019년 7월 13일 (토) 18:39

[나무위키]]의 친북코드


제주 4.3 사건

나무위키 제주4.3사건 1.jpg 나무위키 제주4.3사건 2.jpg


제주4.3사건은 합법적으로 진행되고 있던 대한민국의 건국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공산주의자 및 그 동조자들이 일으킨 무장폭동이었다. 당시 남조선노동당기관지 <노력인민>의 1948년 4월 3일자, 20일자, 6월 28일자 및 11월 7일자 지면들은 이 사건이 남조선노동당의 지령에 의한 것이었음을 분명히 해준다.

그러나 완강하고 조직적인 무장폭도들의 저항 때문에 4.3은 9년 가까이 지속되었으며 확대되고 장기화된 과정 속 수많은 과잉과 착오가 발생했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제주4.3사건 재조명은 이 사건의 성격을 민중봉기민중항쟁이 아닌 무장폭동으로 규정하는데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



김일성 미화 논란에 대한 편향된 평가

1990년대를 김일성의 인간적인 모습을 묘사하는 걸 받아들이기 힘든 경직된 시기라고 평가하였는데 반인륜적인 독재자와 살인마는 시대에 따라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없다.

21세기, 그 이후로도 김일성의 인간적인 모습을 부각시키는 건 허용될 수 없다. 그것은 전범자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이 아니다.

5.18에 대한 평가

5.18에 북한 공작원이 개입했을리가 없다면서, 자동차 공장 탈취, 무기고 탈취, tnt 설치, 시가전 등등을 동네 양아치, 민간인들이 자력으로 했다고 주장한다. 불과 4시간 정도에 38개소의 무기고를 급습하려면 훈련받은 공작원이 필요하며, 자동차 공장에서 탈취한 레토나, 육공 트럭을 동시에 몰고가던 374명의 운전수는 누구이며, 시가전을 지휘하여 계엄군을 퇴각시키던 전설적인 전투력을 지닌 병력은 누구일까?

그리고 계엄군, 헌병대에게 붙잡힌 인원들은 군대 문턱도 가지 못한 어린애들이었다. 무직자, 날품팔이, 구두닦이 등등

사회 부랑아 또는 무산 계급을 꼬드겨서 그들을 이용해먹고 민주화운동이라고 사기 치는 것이다.

530gp 사건

일병 김동민이 가혹행위를 당하던 어느 날, 근무지를 이탈해서 내무실에서 총기 난사를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부검 중 촬영 된 사진을 보면 설명이 납득이 되지가 않는다.

시신의 상처는 박격포 같은 화기에 맞아서 그을린 상처이지, 수류탄을 맞아서 파편으로 날아간 흔적이 아니다. 생활관도 혈흔이 없이 깨끗했고, 고막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없다.

게다가 가혹행위의 당사자로 지목된 사망자들에게 매년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북한군과의 작전에서 전사했을 리가 없다고 나무위키는 주장한다.

햇볕 정책

햇볕 정책이 남북간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북측의 대남 야욕을 달랬다고 주장한다.

개성 공단

공단을 폐쇄하는 것은 남한의 손해라면서 공단을 유지해야하는 것처럼 말한다.

국군 기무사령부

군 기관을 사칭한 극우 단체라고 정의한다.

펜앤마이크, 정규재에 대한 서술

수구 기레기 소굴이라거나, 박사모라는 식으로 서술해놓았다.

태극기 집회에 대한 서술

태극기 집회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생겨난 친박 극우 성향의 정치 집회. 라고 왜곡 서술하고 있다.

대한애국당, 우리공화당에 대한 서술

무려 극우 '파시즘' 성향의 정당이라는 틀이 있다.

온누리교회 문창극 관련

온누리교회의 문창극에 대해서 앞뒤 맥락을 다 짜르고 kbs식 서술을 하고 문창극이 촛불세력을 비판했다고 아직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적었다.

상산고등학교 교학사 국사 교과서 채택관련

교학사를 역사왜곡 교과서이고 이걸 채택하려고 했다가 무산되었다고 적어놨다. 사실 교학사 교과서도 교과서 지침에서 벗어날 수 없고, 현행 한국사 교과서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어느 교과서든 다 문제가 있다. 교학사보다 더 문제가 있는 교과서도 있고, 이걸 왜곡교과서라며 자율적인 교과서 채택을 저지해서 채택 못하게 하는 것이 검정교과서 반대 논리로 역사해석을 강제하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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