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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워마드 시위
최근 수정 : 2019년 7월 26일 (금) 23:19

(불편한 용기에서 넘어옴)

개요

워마드 시위는 한 여성 모델이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중 다른 남성 모델의 나체를 찍어 비하하는 말과 함께 워마드에 올렸고, 해당 여성은 잡혔지만 여자라서 빨리 검거했다며 불편한 용기에서 편파수사라고 주장하여 혜화역 등에서 연 시위다. 이 시위는 워마드에서 주도했으며 생물학적 여성만 참여 가능했다.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라고도한다.

문제점

  • 시위 참가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재인 재기해"라는 구호를 외쳤다. "문재인 재기해"란 구호에서 '재기하다'란 단어는 故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2013년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것을 비하하는 은어다.
  • 불법촬영물을 문제삼지만 몰카를 촬영한 사람은 여성이고 피해자는 남성이다. 하지만 영페미는 기본적인 범죄사실을 부정하거나 피해자인 남성을 가해자로 몰고 욕을 하는데, 이러한 혐오정서의 이념적 토대는 한국형 페미니즘제2인터 문서를 참고

집회 목록

  • 1차: 2018년 5월 19일 혜화역
  • 2차: 2018년 6월 9일 혜화역
  • 3차: 2018년 7월 7일 혜화역
  • 4차: 2018년 8월 4일 광화문
  • 5차: 2018년 10월 6일 혜화역
  • 6차: 2018년 12월 22일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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