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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최근 수정 : 2020년 1월 22일 (수) 19:19

事大主義
영어: flunkyism

개요

사대주의는 자국보다 강한 국가, 세력에 복종하거나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주의를 말한다. 자문화를 비하하고 다른 사회의 문화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태도가 강하다.

한국은 중화사대주의를 의미했으나 운동권에서 반일종족주의나 반미를 외치며 우파를 공격할때 사용했고 반대로 북중러 노선을 걸어가는 좌파를 공격할때도 사용한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스탠다드(표준)를 따르려하는 시도라고 해석한다. 사대교린은 한민족의 전통적인 외교정책이었으며, 중국이 당시에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문화가 발달했던게 사실이고, 국제 질서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그 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었다는 해석이다.

좌익의 사대주의

북중러를 추종하며 백인을 끔찍하게 싫어하지만 정작 아리아 인종인 칼 맑스를 추종한다.

우익의 사대주의

이 이념전쟁이라는게 서구권에서는 70년대 시작했다가 소련 붕괴 이후 다 끝난건데 한국은 뒤늦게 이러고있는겁니다.

서구권은 끝났다는 수식어를 시작으로 한국은 구시대적인 이념전쟁이 일어난다 주장하며 미국이나 서유럽에 막연한 기대를 걸때가 있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가난할때 선동되는 사회주의 이념에서 배가 어느정도 부를때 나타나는 정치적 정치로 전이했을 뿐이다. 5년 전까지만해도 북미와 서유럽은 좌파정당이 우세했고, 한국은 근래에 정체성 정치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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