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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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2017년 12월
기본 정보
출생
1961년 10월 7일 (65세)
출생지
언어
국적
대한민국
학력
온양천도초등학교
아산중학교

천안중앙고등학교
숭실대학교 사학과 학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인문과학 석사, 박사
링크
작품 활동
장르
역사학 저술
데뷔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

 

1. 개요

이덕일(李德一, 1961년 10월 7일~)은 대한민국의 학자, 언론인이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로 데뷔하였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2. 비판

거의 유사 사학자다. 역사를 이상하게 서술하고 가르친다.

반일 민족주의가 너무 판을 쳐서 문제인 한국 사학계를

도리어 이승만 등 때문에 친미주의자가 득세해서 식민사학이 주류 사학이 되었다면서 매도하면서

민족주의 사학이 죽었다고 이야기한다.

이승만은 미국에 우호적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종미주의자는 절대 아니었다.

국익을 위해서 미국에 반하는 행동을 많이 했다. 휴전협상에 반대한다든지 등등으로 미국은 이승만을 제끼려고 시도했다.

에버레디 프로젝트, 부산정치파동 등

원래 해방이후에도 미국은 한동안 이승만의 귀국을 불허했다.

도리어 한국 주류 사학은 민족주의가 죽은 게 아니라 민족주의가 과잉이라서 문제다.

그리고 역사를 사실 그 자체로 객관적으로 담백하고 실증적으로 봐야지 역사에다가 민족주의 사학 운운하는 것도 참 그렇다.

본인 스스로 역사를 특정 시각으로 특정한 목적을 갖고 보고 윤색한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과 같다.

민족주의의 원조라고 볼 수 있는 유럽에서는 민족주의 그 자체가 긍정적인 의미로 별로 쓰이지 않는다.

(유럽에서는 1,2차 세계대전 모두 민족주의 집단광기로 일어난 비극이라고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민족주의는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이야기 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처럼 민족주의라면 뭔가 막연하게 애국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과는 큰 차이가 있다.)




환빠들의 주장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 사람과 환빠들의 주장 사이에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사람도 환빠적인 성향이 있고 환빠쪽 사람과 연결 되어 있다.


정조 같은 경우도 즉위 했을 때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선언했는데 이것도 정반대로 해석한다.

원문을 보면 정조가 사도세자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겠다를

도리어 반대로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인냥 정반대로 이야기 한다.

선대왕인 영조가 절대 사도세자를 왕으로 추존하지 말라고 해서,

선대왕의 유훈이였기에 정조는 자기 대에는 사도세자를 왕으로 추존할 수가 없었다.

사도세자는 죄인신분이었고,

정조는 사도세자의 아들로 즉위한 게 아니라

요절한 큰 아버지 효장세자의 양자로 들어가는 식으로 즉위한 것이다.

사도세자는 고종 때에 가서야 장조로 추존된다.

참고로 정조 이후 모든 조선왕은 사도세자의 직계후손이다.

대가 끊기는 바람에 먼 방계에서 왕위를 이은

강화도령 철종도 사도세자의 아들의 후손이며, 비슷한 고종도 사도세자의 아들의 양자로 들어가서 대를 이은 사람의 후손이다.


조선이 망한 건 노론 때문이고 (여기 까지는 뭐 )

노론이 친일파이고

지금 대한민국도 노론이 지배(?)하고 있다고 한다.

(뭐 운동권들이 사대주의 성리학 탈레반과 아주 유사한 정신 세계인 건 맞는데. 지금도 노론이 지배하고 있다는 건)


이완용은 한일병합 직전

조선 왕족 고종이나 순종을 왕이라고 호칭해 주길 바랐고,

데라우치는 대공으로 하자고 한게 역사기록인데


이걸 정반대로 데라우치는 왕으로 하자는 걸

이완용이 대공으로 하자고 했다고 정반대로 이야기 한다.


이완용은 사실 조선 왕실 입장에서는 거의 충신이나 다름없다.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주장도 식민사학이란다.(환빠들의 대표적인 주장 중 하나다)

이외에도 기초적인 사료해석에도 의도하지 않은 오류인지 날조인지 모를 오류를 아주 자주 범한다.


역사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논문도 잘 쓰지 않는 사람이다. 학자라고 보기도 약간 그런 사람.

학자적인 능력 혹은 양심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조차 의문인 사람이다.


본인의 무능력 혹은 비양심 때문에 학자취급을 못받고 비판 받는 걸 본인이 무슨 노론 사학과 식민사학을 비판해서

비판을 받는다고 이야기 한다.


이런 사람이 유명하고 추종자들이 많고, 또 그의 책이 많이 팔린다는 게 작금의 한국 현실을 대변하는 비극인지 희극인지 모를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3. 관련 영상

https://youtu.be/BfOn9QPvMTQ?si=JMJg69hLc_ZB3Zwi

4. 저서

저자 : 강희남, 김명옥, 김종성, 박순경, 이덕일[1], 이매림, 최재영, 최진섭


5. 각주

  1. ↑ 이덕일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