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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최근 수정 : 2022년 8월 11일 (목) 10:46
최재형
崔在亨
Choi Jae-Hyeong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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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1956년 9월 2일 (64세)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남도 진해군
본관해주 최씨
현직
37대 가정법원장

박홍우

여상훈
24대 감사원장

황찬현

임기중..
병역대한민국 육군
소속 정당국민의힘
경력대전지방법원장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학력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종교무종교
형제형 1명
배우자이소연
자녀2남 2녀

최재형(崔在亨, 1956년 9월 2일 - )는 대한민국 판사 출신의 법조인이자 제24대 감사원장이다.

사시 합격 당시 지체부자유자인 친구를 도와 함께 합격했다고 하여 언론에서 화제가 되었었다. [1]

2021년 8월 4일 문재인정권의 감사원장을 사퇴하고 우파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여론조사 지지율 5.5%로 윤석열에 이어 우파진영 후보 2위를 하였다. 이후 기자들의 주요 현안 질문에 "공부를 더 하겠다", "준비된 답변이 없다"는 등 대선 후보로서의 치명적인 말을 이어가며 초보 정치인이란 이미지가 발목을 잡았다.[2]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 비판

문재인은 탈원전 정책을 발표하면서 영화의장면을 보고 탈원전을 해요겠다는 터무니 없는 말을 하였다. 문재인정권에서 임명된 최재형감사원장은 문재인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탈원전 정책이 잘못되었음을 밝히는 감사결과를 발표하며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는 몆안되는 인물로 우파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문재인 정권의 표적수사


친구와 자녀 입양에 관한 미담

  • 가정법원장 자리에 오를당시 그는 2남2녀를 두고 있는데 ,1984년생, 1988년생 두 딸을 키우다가 2000년과 2006년 각각 9개월, 11살 남자 아이를 입양했다. 아이들을 입양해 정성껏 키운 그가 가정사를 주관하는 가정법원장 자리에 오른 것이 자연스럽다는 덕담이다.

아이를 입양했다고 해서 더 (업무를)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1972년 입학한 경기고등학교 시절 고교 2학년 때부터 다리가 불편했던 친구를 등에 업고 졸업할 때까지 2년 내내 등하교시켰다. 이는 경기고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다.그들은 결국 1981년 사법시험에 나란히 합격했다.


최재형의 행보

  • 미비어워치 대표 변희재는 최재형의 자녀 입양에 대하여 언론에 흘리는 것은 입양한 아버지로서 옳지 못하며 해당 자녀의 상처는 안중에도 없는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처사라고 비판하였다.
  • 대선후보 경선 당시 국민의힘 홍준표라인으로 있었으나 홍준표의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황에서 바로 윤석열에게 갈아타는 모습에 비판하고 나섰다. 당시 홍준표는 대선후보에서 밀려난후 그래도 자신을 믿어준 최재형에게 한자리 달라는 부탁을 하였던 것인데 바로 손절하였는데 변의재 대표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 이준석 성상납 의혹으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계략으로 혁신위원장을 최재형에게 맡겼는데 앞뒤 상황도 보지않고 이를 수락하는 정치력을 보였으며, 판사를 한 경력이 있음에도 이준석의 성상답의혹에 대하여 증거가 충분치 않다는등 두둔하는 등 정치력이 부족하다는 우파유튜브 채널에서 비판을 받고있다.


감사원장 당시 골프장 인허가 논란

유튜브채널 신의한수는 문재인정권 최재형 감사원장 당시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입찰관련하여 골프장 인허가 논란을 보도하며 수조원의 입찰비리 가능성을 언급하였다.[3]

# 스카이72 골프장 수상한 감사원 결과
  • 그런데 인천의 한 시민단체가 "새 사업자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공익 감사 청구를 하면서 감사가 시작.
  • 감사원 청구조사2과는 올 1월 상부에 보고한 감사 보고서 2건을 통해 "인국공이 새 사업자 선정 때 인국공에 불리한 임대료 징수 방식을 적용해 공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결론.
  • 매출과 상관없이 최소임대료를 보장받는 기존 "비교 징수"에서 최소 임대료라는 안전핀이 없는 영업요율로 임대료 부과 방식을 바꿔 인국공은 손해를 보고, KMH신라레저는 이익을 보는 구조.
  • 그런데 한달 뒤인 2월 최종 감사 결과문엔 '임대료 징수 방식은 문제가 없다'고 감사 내용이 정반대로 변경, 감사보고서와 감사 결과문의 내용이 상반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
― 신의한수, 2022.8.10


각주

  1. ‘미담 자판기’ 최재형 감사원장
  2. 일부에서는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왜 대선에 나왔느냐는 비아냥이 이어졌다.
    우량주로 등장했던 최재형의 허망한 몰락, 한걸레
  3. (신혜식의 6시 진짜뉴스) ...최재형 일 터졌다! 이준석, 박민영 배신에 부글부글!, 신의한수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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