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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최근 수정 : 2022년 3월 30일 (수) 22:03
변희재(邊熙宰)
100%
이미지 없음[1]
성별남성
출생1974년 4월 22일
현직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병역육군 병장 만기전역(카투사)
학력반포초등학교
반포중학교
경문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미학 학사
웹사이트유튜브 / 트위터 / 블로그 / 페이스북

변희재(邊熙宰, 1974년 4월 22일 ~ )는 미디어 비평 전문 미디어워치의 창업자로 현재 대표고문이며,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시사평론가이다.


개요


진실만이 무너진 우파를 다시 세우는 힘이다
― 미디어워치 변희재

변희재는 미디어워치를 통하여 유명인들의 논문표절을 잡아오면서 이름을 알렸다. 좌우 정치인을 가리지 않고 잘못된 부분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는 그의 성향으로 인하여 같은 편에서도 멀리하는 인물이 되기도 하지만 자신과 맞지않을 경우 우파진영도 공격하면서 우파진영에서도 그를 싫어하는등 호불호가 갈린다.

그는 누구보다 예리하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의 부당함을 세상에 폭로하였는데 처음 JTBC 메인 방송에서 테블릿PC관련 폭로를 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과 언론마저도 관련보도를 잇다라 내면서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있들던 그 때부터 테블릿PC의 이상한 점을 캐치하여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상로MBC 기자는 내가 본 최고의, 유망한 젊은 언론인이라며 억울한 누명을 쓴 평범한 사람을 위해 진실의 이름으로 싸울 진정한 언론인이라 평가했다. 그는 현재 부당하게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언론과 사법부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그가 간결하고 명확하게 시사를 풀어가는 유튜브의 "시사폭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청되고 있다.

변희재는 거의 모든 언론 [2]에서 극우로 치부하고[3] 최근 우파진영 인사들과 사이가 더 안좋아 변희재가 공격하는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2022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이 병원에서 퇴원하여 대구 사저로 내려간 이후에도 좌파에 점령된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테블릿PC와 관련된 법적인 소송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가로세로연구소와 갈등을 넘어서는 지속적으로 공격하는데 가세연이 박근혜 대통령의 옥중편지등 책으로 출간하여 판매수익금을 저자인 박근혜 대통령에 전달할꺼라고 했는데 이걸 가짜책이라 공격하였고 심지어 사저 관련해서도 공격하는데 정작 유영하 변호사가 가세연에게 빌려 차차 갚을 예정이라고 밝혔음에도 지속적으로 공격하였고 더 나아가 강용석은 남편, 김세의는 남동생의 자리를 빼앗으려 들었던거라며 도를 넘는 공격하여 논란을 일으켰고 김세의대표가 커뮤니티에 변희재를 악질로 규정하며 용서하지않을것이며 유영하변호사도 김세의대표에게 연락해 변희재의 망발을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하여 법적대응을 불사했다.

활동

한 때 좌파 활동 이력 논란

변희재는 과거 좌파시절 활동을 시작했는데 대자보에서 활동을 했고 김대중을 지지하며 언론에서 북한에 퍼주자고 인터뷰 할 정도였다.

이후 2002년 2002년 10월 14일부터 공희준 등과 함께 친노무현 성향의 포털사이트 <서프라이즈>의고정필진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며 좌파 친노 활동을 하였고 노무현을 지지하였다.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인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10%대까지 추락하고, 김민석 의원의 탈당 등 노무현 후보가 위기에 처하게 되자 10월 17일 변희재, 장신기, 공희준 등 9명의 논객들이 의기 투합해 지원 사격을 퍼부으며 노무현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조선일보의 안티조선의 필진으로 참여해 안티 조선운동의 전사라는 평을 받기도 하였고 이들의 활약의 노무현을 당선시킨 원동력이 되었다.

2003년 새천년민주당 분당, 열린우리당 창당과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를 거치면서 그는 비노로 기울기 시작했고, 분당 이후 쪼그라든 새천년민주당을 대놓고 지지하던 브레이크 뉴스로 활동공간을 옮기면서 비노의 선봉장으로 활동하였고, "호남을 무시하지 말라!"는 주장을 하였다.

변희재는 훗날 모 인터뷰에서 밝힌 전향 계기는 한국사회의 여론을 쥐락펴락하는 조선일보에 대한 반감으로 안티조선에 동참했던 개혁진보 성향의 지식인들과 시민단체들이 정작 새로운 미디어 권력으로 떠오른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지지하는 듯한 모양새를 보여서라고 한다. 당시 오프라인 언론사의 기사를 자기들 입맛대로 이용해서 조회수와 영향력을 높혀가는 네이버의 행태에 분노해서, 주변 인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오히려 '인터넷을 키워서 조선일보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식의 논리로 무시하더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소위 민주언론 운동을 한다던 최민희 민언련(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를 포함한 시민운동가들한테 폭언을 들었다는 주장도 인터뷰에서 했다.

좌파 활동에 대한 해명

그가 좌파였다가 우파로 전향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본인은 좌파였던 적이 없다고 부인한다. 안티조선 운동이나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을 지지했던 일을 두고 나온 말로 보이지만, 노무현이 자신을 당선시켜준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자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비판하고 지지를 철회했다. 변희재 본인은 신익희-조병옥의 구 민주당 노선을 지지한다고 했는데, 당시 민주당의 노선은 확실한 자유우파였다. 그동안 정당들의 이합집산이 워낙 심해 열린우리당이나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은 당시의 민주당을 계승한 정당으로 보기 어렵고 이념도 전혀 다르며, 변희재가 이런 정당을 지지한 적도 없다.

그가 대학 시절에도 운동권 주사파나 페미니스트들과 늘 싸웠고,[4] 그 쪽 인맥과 연결고리도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처음에 좌파였다가 우파로 전향했다고 보기 어렵다.

2006년 9월 인터넷 우익 언론 빅뉴스를 창립하였다. 또 그는 한국 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을 맞았고, 여러 토론에 참여하여 거대 인터넷의 문제점등을 질타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009년 이후 미디어워치를 창간하였고, 단순한 보도 언론에서 논문 검증 등을 활발하게 하였다.

하지만 자신과 주장이 다르면 좌우를 구분하지 않고 같은 우파진영 인사들도 공격하고 최근 들어서 좌파에 대한 공격보다는 우파 공격에 더 열을 올리면서 많은 욕을 먹고 있다.

특히 변희재와 틀어지거나 변희재가 공격한 우파 인사들만 해도 가세연, 조원진, 문갑식, 황교안, 민경욱, 윤창중, 정규재, 김소연 등 변희재와 가까웠거나 친했던 명단들이였는데 죄다 변희재가 공격하면서 틀어지거나 사이가 좋지못한 상태다. 그만큼 변희재의 행태에 우파진영도 좋지못한건 사실이다.

JTBC 측과의 태블릿PC 명예훼손 재판

변희재 대표는 테블릿 재판부(전연숙 재판장, 차은경 부장, 김양섭 부장)가 문재인정권의 좌편향된 판결을 내림으로서 기피신청을 하였으나 재판부는 사건을 이유없다는 한줄 의견서로 기각했다.

보통은 피고인들이 기피신청을 하면 해당 재판부에서 반론 의견서를 내고, 타 재판부에서 양측 의견을 비교하며 검토해 기피신청의 타당성을 판단하도록 하고 있으나, 기피신청의 핵심 쟁점에 관하여 해당 판사들의 반론을 제대로 받아보지도 않고 사건을 심리하는 것은 상식에 반한다. 이에 변희재는 '재판의 관행이란 미명하에 판사들의 오만과 카르텔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라며 “이런 수준의 판사들이니, 불법 부동산 투기 회사에서 푼돈 얼마라도 주면 좋다고 달려들 가는 거지요”라고 판사들의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이후에도 기피신청 항고 사건으 심리하는 대법원에 제대로 된 판사 의견서 제출하며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본지에 게재된 전문을 통해 “전연숙 재판장,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기보다 오히려 이를 필사적으로 가로막는 길을 선택”했다며 피고인들에게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주겠다는 검사와 판사는 모조리 교체되고 전연숙 재판장이 들어오더니 중대사유도 없이 지난 결정들을 뒤집었다고 강조했다.

테블릿pc 재판장, 전연숙.png

관련항목

약력



저서


함께 보기

각주

  1. 예) |그림=변희재.png (파일명만 입력)
  2. 언론노조에 거의 모든 언론이 좌경화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3. 원래 좌파들은 자신들의 논리로는 깔아뭉갤 수 없는 우파 인물에 대해서는 극우라는 프레임으로 비하하는 경향을 보인다.
  4. 변희재, 《변희재의 청춘 투쟁》, 도전과미래, 2014년 07월 20일
  5. 한국 최초의 글래머스타 김혜수를 비롯해 조작된 섹시한 이미지 엄정화, 귀여운 막가파의 매력 고소영 이 밖에 이수만, 구성애, 만화가 김진 등 15인의 특징과 비평을 담았다.
  6. "공영 KBS 空器 아닌 사회적 공기돼야" 프레시안 200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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