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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최근 수정 : 2021년 10월 19일 (화) 09:39
이준석
100%
이미지 없음
국적대한민국
출생일1985년 3월 31일 (36세)
출생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 한양대학교병원
주소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본관광주 이씨(廣州)
직업정치인
병역산업기능요원 대체 복무
소속 정당국민의힘
당내 직책당대표
노원구 병 당협위원장
경력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 교사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새누리당 노원구 병 당협위원장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한국독립야구연맹 총재
국민의힘 당대표
학력하버드대학교 경제학·컴퓨터과학 학사
종교천주교(세례명: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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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아이콘.png페이스북

이준석(李俊錫, 1985년 3월 31일 ~ )은 국민의 힘 대표이다. 2021년 6월 11일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당선되었다.[1] 영선의원이라는 비아냥에도 전 최고의원이라는 타이틀로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하며 청년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여 왔다.[2]

이준석의 문재인 비판은 원론적 수준의 그것이다. 그가 당대표가 된 후에도 마찮가지다. 문재인 정권을 비판해야할 야당의 대표가 취임일성으로 협치를 이야기하고 본인의 사익을 위해 대권 주자들을 이용하는등 이준석의 가벼온 말들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이준석의 말말말

겉 모습은 청년인데 행동하는 것은 노회한 정치인 같다...

<당연한 건 없어 준석아>

"어떤 면에서 문준용, 조민보다

훨씬 더 사악하고 영악하고 추악한 청년이다"
― 김소연변호사 페이스북, 2021.6.28
권력 쥐고 완장질 허세만 배운 도련님 정치인은 가끔 호되게 혼내고

경고하고 직언해 줘야 당도 국민도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다.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X 중의 상XX

― 윤석열과 맥주회동 관련, 김소연변호사
이준석 대표는 2030 세계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2030 세대에게 또다시 실망과 좌절을 주어서는안됩니다.

'차별'과 '서열'을 은폐하기 위한 포장지로 '공정'을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이 대표가 말하는 공정이 진심이라면 자신의 병역 특예 의혹과

부적절한 발언들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 이수진 민주당 의원

‘저는 정부랑 싸울 생각이 없다’ ‘대여 투쟁 왜 안 하나, 자꾸 당원들 부글부글한다’고 말하니 ‘내가 왜 그걸 해야 햐나’

― 2021.8.14 폴리뉴스, 원희룡 제주지사 인터뷰


논란

인맥으로 정치 입문 논란

2011년 말 이준석은 19대 총선을 앞두고 젊은 피를 영입하려는 쇄신을 하던 한나라당에 영입되었다. 그는 박근혜가 자신이 운영하는 교육봉사단체에 찾아와 영입되었다고 했다. 당시 이준석은 교육장을 찾아온 박근혜비대위와 대화를 나눴고 마음이 움직여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고 하였다.

실제는 당시 박근혜의 비서실장이던 유승민과 이준석의 아버지가 친구 사이여서, 이준석은 유승민의 가족과 어렸을 때 부터 알고 지내오다, 대학교 시절, 유승민 의원실에서 2004년 6월부터 8월까지 인턴(아마도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어 인맥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는 논란이 일었다.

처음에 이 사실을 이준석은 부정하였으나 나중에 기자들의 여러 질문에 정신 없어 대답을 잘못했다고 해명하였다. 이러한 그의 행태에 기존 정치인의 말바꾸기를 그대로 답습하였다는 비판이 나왔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이준석 비대위원. 아버지가 유승민 의원과 친구라던데. 그렇다면 박근혜 만난 경위와 횟수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고. 아빠 친구 덕에 한나라당 공천권을 갖는 비대위원이 됐다. 본인이 공천에 관심이 없다니 아빠 친구 유승민이 시키는 대로 따를테고"
― 강용석 무소속의원 트위터
관련기사

-이준석 "유승민 의원, 아버지 친구인 줄 인턴된 후 알아"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한겨레

이 위원, 유승민 의원실서 인턴으로 근무

“인턴한적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말바꿔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 사회일반 ..

-10년 전 '아빠찬스'에도 청년·공정 앞세우는 이준석


병역 문제 논란

논란이 되는 이준석(따릉) 병역문제를 가수 싸이(PSY)의 경우와 비교하여 요약 설명.


복수전공 논란

이준석은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자신의 학력에 대하여 복수 전공을 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실제로 자신의 프로필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컴퓨터학과의 복수전공자로 기록이 되어있었다. 이러한 논란은 계속되었고 바뀐 프로필이 올라왔다. 하버드 대학교는 경제학과는 알아주지만 컴퓨터학과는 생긴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하버드 컴퓨터학과라고 하면 급이 훨신 떨어진다. 선거기간 중의 거짓 학력기제 사실에 대한 책임은 6개월이니 복수전공 관련사항은 면책되었다.(?)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이준석이 궂이 컴퓨터학과만 써도 하버드대학교의 브랜드를 써먹을 수 있는데 경제학교 타이틀을 넣었어야 했는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일반사람들이 아는 하버드대학교의 수준은 경제학과등 인문계열의 학과를 전공했을 경우이다. 생긴지 얼마 안되는 신설 학과를 나왔다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준석의 각종 프로필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의 프로필을 넣지 않고 컴류터학과 출신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것은 말이 안된다. 각종 언론과 국민들이 주목하는 것은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젊은 정치인이다. 그가 컴퓨터학과를 뒤에 쓰고 경제학과를 앞에 기술한 이유를 알 수 있는 듯하다.

하버드대학교에서의 공학계열학과의 순위

하버드대학교의 대학교 평가 순위는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으나 컴퓨터학과를 포함한 공과대학 계열의 순위는 급이 많이 떨어진다. 컴퓨터학과는 따로 표기되지 않고 있으나 전기전자공학과 순위는 146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버드 학과순위.png


이준석 당대표의 프로필 비포/에프터
비포 (Before ) 에프터 (After)
이준석 복수전공2.jpg 이준석 복수전공1.jpg

당대표 경선 계파정치

청년 정치인으로서의 쇄신 이미지를 등에 업고 당대표에 출마한 이준석이 구태정치라 할 수 있는 계파정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결국에는 국민의힘당이 유승민의 입김에 놀아날 것이란 비판이 쏟아지는 이유이다.

이준석 돌풍 심상치않자...'배후설' 견제구 던진 나경원, 서울경제, 2021-05-24

羅 "몇몇세력이 당 흔들면 안돼"
김은혜도 "상왕·대리정치" 지적
이준석·김웅, 계파지원설 부인

"유승민 아바타" 강용석 한마디, 10년후 이준석 돌풍 덮쳤다, 중앙일보, 2021.5.31

2004년 유승민 의원실서 인턴 경력
이준석, “유승민계는 상상 속 거대 조직…존재하지 않아”

2021. 3. 31, 이준석의 계파정치에 대한 해명은 이번에도 거짓임이 들어났다. [3]


이준석의 정체를 보여주는 모습

2021년 6월 1일, 민경욱 전 국민의힘당 의원은 이준석에 대하여 "이준석, 文에 90도 인사·노회찬 장례식서 통곡한 자"라며 국민의힘 대표로 뽑아서는 안된다는 이유를 언급하였다.

이준석 모습1.jpg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를 좌파라며 비난하면서 그 근거로 제시한 사진과 관련 내용.
- 노무현 장학생
- 이정희를 가장 존경한다는 자
- 문재인에게 90도 인사한 자
- 노회찬 장례식장에 가서 통곡한자
- 이희호 방북 때 대통령 전용기 제공해야 한다고 한 자
- 표창원, 김광진, 주진우, 김어준(좌빨들)과 친한 자
- 이준석의 아버지= 유승민의 친구사이, 이준석은 유승민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
관련뉴스
- 민경욱 "이준석, 文에 90도 인사·노회찬 장례식서 통곡한 자"
- "이정희 제일 존경한다"는 '김종인의 아바타' 이준석 뉴데일리, 2012-12-27
이정희에 대해 "제일존경하는 의원들 중 한 분"
― 이준석 트위터 2011.1.1
창자에 썩은 음식이 들어가면 ‘항문’으로 ‘설사’(泄瀉)를 하지만,

머리에 설익은 ‘앎’(지식)이 들어가면 입으로 ‘설사’(舌射)를 한다.

이준석 前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요즘 하는 짓이다.
― 김필재
- 젊은 김종인 '이준석' 이정희 존경, 종북노선 걷나? - 미디어워치 2012.10.24

보수표 아쉬운 박근혜, 보수와 싸우는 이준석은 '계륵' 새누리 이준석, ‘애국보수‘ 충언에 조롱으로 화답 새누리 이준석, 경제민주화 반대하면 수꼴로 몰아, ‘박근혜 불통 이미지‘ 원인제공 새누리, 이준석 - 이정희, 최재천 김근태를 존경, '보수표 이탈'의 주범


뜬금없는 통일부·여성가족부 폐지론

  • 2021년 7월, 당권주자들이 정권심판론을 이야기하며 문재인과 여권을 비판해야하는 상황에 이준석대표는 뜬금없는이 통일부·여성가족부 폐지론을 언급하며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대권주자를 관리하며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하는 정권심판론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 언론의 최대 관심은 윤석열이나 최재형이 아니라 이준석이다.


  • 이준석의 말에 정청래의원은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반응했다.

이런식이라면 소는 누가 끼우냐?

...

이준석 대표 X맨 역할은 고맙지만,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 "그럼 중간은 간다"
― 정청래의원 페이스북

철부지 이준석은 X맨인가. 시민일보 2021.7.11

  • 가세연에서 방송하며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김소연변호사는 "권력 쥐고 완장질 허세만 배운 도련님 정치인은 가끔 호되게 혼내고 경고하고 직언해 줘야 당도 국민도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앞서 이날 오전 윤 전 총장을 압박하며 당 중진들과 갈등을 빚은 이 대표를 향해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X 중의 상XX”이라고 했다.


윤석열 물어뜯기

2021년 8월, 8일에 윤석열 적격한데 이어 9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지금 선거를 치르면 우리가 5%로 진다”고 발언해 현 대권 지지율 1위인 윤석열을 저격하며 당대표의 발언이 맞냐는 말까지 나오고있다.

당 지도부까지 '이준석의 입' 질타…"尹 입당하자 물어뜯어"


유승민 대통령 위해 당권 도전, 윤석열 당선되면 지구를 뜨겠다 발언

2021년 3월 6일에 이준석은 유승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권 도전하겠다고 하며,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지구를 뜨겠다고까지 했다. 이때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사퇴한 직후이고, 서울시장 등의 보궐선거를 치르기 1달전이며, 그가 당대표에 취임하기 불과 3달전이다.

3월 유튜브서 "尹 대통령되면 지구 뜬다" 발언 / 토론회 보이콧 등 당내 불협화음 악화

아래는 문제의 발언을 하는 원본 영상이다.

영상 18:00 부터 나오는 발언.

최훈민 기자 "윤석열이 너(이준석) 와라 하면 어떡할거야"
이준석 "난 대통령 만들어야될 사람이 있다니까? 유승민"
유재일 "유승민계가 김종인 없이 당권 잡을 수 있어요?"
이준석 "내가 (당권) 잡을거야. 유승민계가 잡는게 아니라"
............
이준석 "너 이러다가 안철수 서울시장 되고 윤석열 대통령 되면 어떡하냐 이러더라고?"
"지구를 떠야지 하핰ㅋㅋㅋㅋㅋ"
"난 문재인 대통령 되면 이민간다고 하던 사람이야"

발언 당시 윤석열은 국민의 힘에 입당하기 전이므로 그에 대한 발언은 큰 문제가 아니나, 유승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대표에 도전한다는 발언은 문제가 크다. 당대표는 당내 여러 대선주자들 간의 경선을 공정하게 진행해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인데, 특정인을 편들겠다는 것 자체가 당규 위반이다. 그가 유승민의 여의도 사무실을 수시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두 사람의 유착관계가 드러나기도 했다.

각종 언론 인터뷰와 홍보 사진, 유승민 사무실에서 진행한 증거 확인


당대표로서의 연이은 논쟁

이준석이 당대표가 된 이후에 그의 행보는 윤석열 전검찰총장을 저격하기에 올인하며 이슈메이커를 자청하였다. 일각에서는 대권 후보들을 공정하게 관리하고 뒤에서 이끌어야할 당대표가 연일 SNS 활동을 하며 스스로를 부각시키고 있는데, 당내에서는 이러한 당대표의 행보를 지적하기까지 하였다.


정부랑 싸울 생각없어, 주인공 콤플렉스

2021년 8월 14일 폴리뉴스는 원희룡 제주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자기가 주인공이 되겠다는 ‘주인공 콤플렉스’가 있고 그렇지 않고는 못 베긴다”고 평가했다.

“며칠 전 이준석 대표와 통화했는데 ‘저는 정부랑 싸울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준석에 ‘당대표는 선수‧심판 아니다’ 지적하면 李, 말로 이기려 들어”

‘대여 투쟁 왜 안 하나, 자꾸 당원들 부글부글한다’고 말하니 ‘내가 왜 그걸 해야 햐나’

“경선에서 당 대표는 심판을 선임해 큰 틀에서 국민과 당원의 신뢰에 벗어나지 않는 상징적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그 역할을 안 하고 선수들하고 같이 운동장 들어와서 볼 차려고 하면 큰일 난다”

“(정부와 싸움을) 원내대표나 의원이 하라는 것인데, 그러면 당대표가 하면 안 되나.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절대 말에서 안 지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의 역할은 ‘경선예능PD’로 생각하고 있다.

끊임없이 표출하는 박근혜에 대한 적대감

그는 일찍부터 박근혜에 대한 적대감을 표출해 왔으며, 국민의힘 당대표가 된 지금도 문재인 비판은 전혀 하지 않고 감옥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싸우고 있다.

“I can understand someone going left or going right — that’s a choice they made — but she was going down to the basement,” said Lee Jun-seok, a Harvard-educated conservative who left Saenuri over the scandal.

각주

  1. 국민의힘 대표에 이준석 당선… 헌정사 첫 30대 당수 연합뉴스 2021-06-11
  2. 사실 수많은 정치인들과 재기를 노리는 연예인들이 이미지 세탁(?)을 위해 출연하는 것이 예능 프로그램이다.
  3. 사무실 없다던 이준석, 유승민과 사무실 함께 쓰나 미디어워치 2021.05.31, 각종 언론 인터뷰와 홍보 사진, 유승민 사무실에서 진행한 증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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