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100%
국적대한민국
출생일1985년 3월 31일 (38세)
출생지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 한양대학교병원
주소지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본관광주 이씨(廣州)
직업정치인
병역산업기능요원 대체 복무
정당국민의힘
당내 직책당대표
노원구 병 당협위원장
경력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 교사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새누리당 노원구 병 당협위원장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한국독립야구연맹 총재
국민의힘 전 당대표
학력하버드대학교 경제학·컴퓨터과학 학사
종교천주교(세례명: 안드레아)
별명준스톤
비하: 0선 의원, 0선 중진, 개준스기, 준스톤, 섹스톤, 마삼중[1], 똥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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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李俊錫, 1985년 3월 31일 ~ )은 국민의 힘 전 대표이다. 그는 2021년 6월 11일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당선되었다.[3]. 성상납의혹으로 정직 6개월을 받았다.

국민의힘 소속이면서도 과연 이사람이 국민의 힘을 위해서 있는 사람인가라는 의문을 들게 만든다. 2022년 대선에서도 자당의대선 후보인 윤석열 지원유세를 하기보다는 자신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려는 모습이 비판을 받았다.

2024총선에서 신당창당을 한다는 말이 나온다. 그도럴것이 끊임없이 국민의힘과 대통령을 공격하는 스텐스를 보이며 과거의 윤리위 징계 수위를 넘나들고 있기 때문이다. 제발 나를 짤라달라~ 그래야 당당히 약자 코스프레를 할 수 있으니~,

안철수는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권설거에 전력을 다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좌파시민의 욕설을 받아친것을 안철수의 막말이라며 이준석이 비난하고 나섰다. 결국 안철수는 보권선구가 끝난 후 이준석 제명 서명 운동에 나섰다. 가관은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1호 혁신안이 이준석과 홍준표 대구시장 등의 ‘대사면’을 들고나오는 코미디를 연출했다. 명세기 국민의힘 대선주자의 발언을 새로임명된 인요한이 눌러버린 꼴이다. 이에 안철수는 "이준석 제명 서명 4만 명 참여했다며, 혁신위 건설적 당정관계 구축해야"한다며 혁신위의 발언을 두고보겠다는 입장이다.[4]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일각에서는 지난 당대표로서의 자질과 대선에서의 논란을 봐왔음에도 이준석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무능을 비판하며 결국에는 2024년 총선에서도 국민의힘에 칼을 꽂게 될것이라 이준석이 원하는 것은 국민의힘에서의 출당조치의 반사효과를 얻어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지 않겠냐는 분석이다.


기성보수의 관점

영선의원이라는 비아냥에도 전 최고의원이라는 타이틀로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하며 청년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여 왔다.[5]

그동안 이준석이 국민의힘당 소속인지, 국민의힘당 대표인지 의구심이 드는 언행이 한두번이 아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비판 역시 원론적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 문재인의 더불어민주당과 협치하는것 아닌가 라는 의구심까지 들게한다. 그는 당대표가 된 후 취임일성으로 협치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뒤로는 본인의 사익을 위해 대권 주자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당대표로서 주요 현안에 민주당을 비판하여 견제하여야 할 역할보다는 하루에도 수 많은 방송 매체에 출연하며 당에서 일어나는 내밀한 사실관계등을 쏟아내는 언행으로 당대표의 핸드폰을 뺏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준석은 대한민국 정당사상 거대야당의 당대표로는 처음으로 윤리위 징계위원회에 회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여전히 철가면을 쓰고 정치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어 지방선거에서의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이준석에 대한 평가

겉 모습은 청년인데 행동하는 것은 노회한 정치인 같다...[6]

<당연한 건 없어 준석아> "어떤 면에서 문준용, 조민보다 훨씬 더 사악하고 영악하고 추악한 청년이다"
― 김소연변호사 페이스북, 2021.6.28
권력 쥐고 완장질 허세만 배운 도련님 정치인은 가끔 호되게 혼내고 경고하고 직언해 줘야 당도 국민도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다.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X 중의 상XX

― 윤석열과 맥주회동 관련, 김소연변호사
이준석 대표는 2030 세계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2030 세대에게 또다시 실망과 좌절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차별'과 '서열'을 은폐하기 위한 포장지로 '공정'을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이 대표가 말하는 공정이 진심이라면 자신의 병역 특예 의혹과 부적절한 발언들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 이수진 민주당 의원

‘저는 정부랑 싸울 생각이 없다’, ‘대여 투쟁 왜 안 하나, 자꾸 당원들 부글부글한다’고 말하니 ‘내가 왜 그걸 해야 햐나’

― 2021.8.14 폴리뉴스, 원희룡 제주지사 인터뷰
이 대표가 쉼 없이 달려드는 '하이에나'를 닮았기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최대한 당과 윤석열 정부에 해코지를 하려고 들겠지만 그 영향은 오래가지 못한다"
― 2022. 6. 30 신평변호사 SNS

반페미의 관점

반페미니즘 성향의 이대남에게 각광받는 인물이다. 2030 남성의 70% 가량이 페미니즘에 반대함을 고려하면 해당 세대의 대표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며 이준석이 청년을 대변하지 않는다거나 청년처럼 행동하는 정치인이라는 주장은 현실과 괴리가 있다.

외부의 관점

  • 민주당은 2022년경에 발생한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에 더할나위없는 쾌재를 부르며 윤석열과 이준석 파벌이 서로간에 잘못을 지적하도록 더더욱 부추기고있다. 그도 그런것이 최순실 태블릿과 같이 실존여부와 상관없이 성상납의 증거를 준것이나 마삼중이라는 명칭을 부여한것도 좌익계열 인사들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남위키에 등록된 이준석에 대한 비난의 근거들은 좌파가 제공한 것들이 많다.

기성보수의 관점

인맥으로 정치 입문 논란

2011년 말 이준석은 19대 총선을 앞두고 젊은 피를 영입하려는 쇄신을 하던 한나라당에 영입되었다. 그는 박근혜가 자신이 운영하는 교육봉사단체에 찾아와 영입되었다고 했다. 당시 이준석은 교육장을 찾아온 박근혜비대위와 대화를 나눴고 마음이 움직여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고 하였다.

실제는 당시 박근혜의 비서실장이던 유승민과 이준석의 아버지가 친구 사이여서, 이준석은 유승민의 가족과 어렸을 때 부터 알고 지내오다, 대학교 시절, 유승민 의원실에서 2004년 6월부터 8월까지 인턴(아마도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어 인맥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는 논란이 일었다.

처음에 이 사실을 이준석은 부정하였으나 나중에 기자들의 여러 질문에 정신 없어 대답을 잘못했다고 해명하였다. 이러한 그의 행태에 기존 정치인의 말바꾸기를 그대로 답습하였다는 비판이 나왔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이준석 비대위원. 아버지가 유승민 의원과 친구라던데. 그렇다면 박근혜 만난 경위와 횟수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고. 아빠 친구 덕에 한나라당 공천권을 갖는 비대위원이 됐다. 본인이 공천에 관심이 없다니 아빠 친구 유승민이 시키는 대로 따를테고"
― 강용석 무소속의원 트위터
관련기사

-이준석 "유승민 의원, 아버지 친구인 줄 인턴된 후 알아"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한겨레

이 위원, 유승민 의원실서 인턴으로 근무

“인턴한적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말바꿔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 사회일반 ..

-10년 전 '아빠찬스'에도 청년·공정 앞세우는 이준석


병역 특혜 논란

이준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정상적인 군복무를 하진 않았는데 문제는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는 기간중에 국가지원사업을 신청하여 병역 특혜노란을 일으켰다. 이준석의 병역 논란에 대해 해당 담당자는 “與 연락왔던데 지침대로 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담자인 황씨에 대하여 이준석과 공범이라며 대응했다.

논란이 되는 이준석(따릉) 병역문제를 가수 싸이(PSY)의 경우와 비교하여 요약 설명.


복수전공 논란

이준석은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자신의 학력에 대하여 복수 전공을 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실제로 자신의 프로필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컴퓨터학과의 복수전공자로 기록이 되어있었다. 이러한 논란은 계속되었고 바뀐 프로필이 올라왔다. 하버드 대학교는 경제학과는 알아주지만 컴퓨터학과는 생긴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하버드 컴퓨터학과라고 하면 급이 훨신 떨어진다. 선거기간 중의 거짓 학력기제 사실에 대한 책임은 6개월이니 복수전공 관련사항은 면책되었다.(?) 틀:깨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이준석이 궅이 컴퓨터학과만 써도 하버드대학교의 브랜드를 써먹을 수 있는데 경제학교 타이틀을 넣었어야 했는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일반사람들이 아는 하버드대학교의 수준은 경제학과등 인문계열의 학과를 전공했을 경우이다. 생긴지 얼마 안되는 신설 학과를 나왔다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준석의 각종 프로필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의 프로필을 넣지 않고 컴류터학과 출신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것은 말이 안된다. 각종 언론과 국민들이 주목하는 것은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젊은 정치인이다. 그가 컴퓨터학과를 뒤에 쓰고 경제학과를 앞에 기술한 이유를 알 수 있는 듯하다.

하버드대학교에서의 공학계열학과의 순위

하버드대학교의 대학교 평가 순위는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으나 컴퓨터학과를 포함한 공과대학 계열의 순위는 급이 많이 떨어진다. 컴퓨터학과는 따로 표기되지 않고 있으나 전기전자공학과 순위는 146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버드 학과순위.png


이준석 당대표의 프로필 비포/에프터
비포 (Before ) 에프터 (After)
이준석 복수전공2.jpg 이준석 복수전공1.jpg

당대표 경선 계파정치

청년 정치인으로서의 쇄신 이미지를 등에 업고 당대표에 출마한 이준석이 구태정치라 할 수 있는 계파정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결국에는 국민의힘당이 유승민의 입김에 놀아날 것이란 비판이 쏟아지는 이유이다.

이준석 돌풍 심상치않자...'배후설' 견제구 던진 나경원, 서울경제, 2021-05-24

羅 "몇몇세력이 당 흔들면 안돼"
김은혜도 "상왕·대리정치" 지적
이준석·김웅, 계파지원설 부인

"유승민 아바타" 강용석 한마디, 10년후 이준석 돌풍 덮쳤다, 중앙일보, 2021.5.31

2004년 유승민 의원실서 인턴 경력
이준석, “유승민계는 상상 속 거대 조직…존재하지 않아”

2021. 3. 31, 이준석의 계파정치에 대한 해명은 이번에도 거짓임이 들어났다. [7]


이준석의 정체를 보여주는 모습

2021년 6월 1일, 민경욱 전 국민의힘당 의원은 이준석에 대하여 "이준석, 文에 90도 인사·노회찬 장례식서 통곡한 자"라며 국민의힘 대표로 뽑아서는 안된다는 이유를 언급하였다.

이준석 모습1.jpg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를 좌파라며 비난하면서 그 근거로 제시한 사진과 관련 내용.
- 노무현 장학생
- 이정희를 가장 존경한다는 자
- 문재인에게 90도 인사한 자
- 노회찬 장례식장에 가서 통곡한자
- 이희호 방북 때 대통령 전용기 제공해야 한다고 한 자
- 표창원, 김광진, 주진우, 김어준(좌빨들)과 친한 자
- 이준석의 아버지= 유승민의 친구사이, 이준석은 유승민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
관련뉴스
- 민경욱 "이준석, 文에 90도 인사·노회찬 장례식서 통곡한 자"
- "이정희 제일 존경한다"는 '김종인의 아바타' 이준석 뉴데일리, 2012-12-27
이정희에 대해 "제일존경하는 의원들 중 한 분"
― 이준석 트위터 2011.1.1
창자에 썩은 음식이 들어가면 ‘항문’으로 ‘설사’(泄瀉)를 하지만,

머리에 설익은 ‘앎’(지식)이 들어가면 입으로 ‘설사’(舌射)를 한다.

이준석 前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요즘 하는 짓이다.
― 김필재
- 젊은 김종인 '이준석' 이정희 존경, 종북노선 걷나? - 미디어워치 2012.10.24

보수표 아쉬운 박근혜, 보수와 싸우는 이준석은 '계륵' 새누리 이준석, ‘애국보수‘ 충언에 조롱으로 화답 새누리 이준석, 경제민주화 반대하면 수꼴로 몰아, ‘박근혜 불통 이미지‘ 원인제공 새누리, 이준석 - 이정희, 최재천 김근태를 존경, '보수표 이탈'의 주범


뜬금없는 통일부·여성가족부 폐지론

  • 2021년 7월, 당권주자들이 정권심판론을 이야기하며 문재인과 여권을 비판해야하는 상황에 이준석대표는 뜬금없는이 통일부·여성가족부 폐지론을 언급하며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대권주자를 관리하며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하는 정권심판론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 언론의 최대 관심은 윤석열이나 최재형이 아니라 이준석이다.


  • 이준석의 말에 정청래의원은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반응했다.

이런식이라면 소는 누가 끼우냐? ... 이준석 대표 X맨 역할은 고맙지만,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 "그럼 중간은 간다"
― 정청래의원 페이스북

철부지 이준석은 X맨인가. 시민일보 2021.7.11

  • 가세연에서 방송하며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김소연변호사는 "권력 쥐고 완장질 허세만 배운 도련님 정치인은 가끔 호되게 혼내고 경고하고 직언해 줘야 당도 국민도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앞서 이날 오전 윤 전 총장을 압박하며 당 중진들과 갈등을 빚은 이 대표를 향해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X 중의 상XX”이라고 했다.


윤석열 물어뜯기

2021년 8월, 8일에 윤석열 적격한데 이어 9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지금 선거를 치르면 우리가 5%로 진다”고 발언해 현 대권 지지율 1위인 윤석열을 저격하며 당대표의 발언이 맞냐는 말까지 나오고있다.

당 지도부까지 '이준석의 입' 질타…"尹 입당하자 물어뜯어"


유승민 대통령 위해 당권 도전, 윤석열 당선되면 지구를 뜨겠다 발언

2021년 3월 6일에 이준석은 유승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권 도전하겠다고 하며,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지구를 뜨겠다고까지 했다. 이때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사퇴한 직후이고, 서울시장 등의 보궐선거를 치르기 1달전이며, 그가 당대표에 취임하기 불과 3달전이다.

3월 유튜브서 "尹 대통령되면 지구 뜬다" 발언 / 토론회 보이콧 등 당내 불협화음 악화

아래는 문제의 발언을 하는 원본 영상이다.

영상 18:00 부터 나오는 발언.

최훈민 기자 "윤석열이 너(이준석) 와라 하면 어떡할거야"
이준석 "난 대통령 만들어야될 사람이 있다니까? 유승민"


유재일 "유승민계가 김종인 없이 당권 잡을 수 있어요?"
이준석 "내가 (당권) 잡을거야. 유승민계가 잡는게 아니라"
............
"너 이러다가 안철수 서울시장 되고 윤석열 대통령 되면 어떡하냐 이러더라고?"
"지구를 떠야지 하핰ㅋㅋㅋㅋㅋ"
"난 문재인 대통령 되면 이민간다고 하던 사람이야"
― 이준석 "尹 대통령되면 지구 뜬다" 발언

발언 당시 윤석열은 국민의 힘에 입당하기 전이므로 그에 대한 발언은 큰 문제가 아니나, 유승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대표에 도전한다는 발언은 문제가 크다. 당대표는 당내 여러 대선주자들 간의 경선을 공정하게 진행해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인데, 특정인을 편들겠다는 것 자체가 당규 위반이다. 그가 유승민의 여의도 사무실을 수시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두 사람의 유착관계가 드러나기도 했다.

각종 언론 인터뷰와 홍보 사진, 유승민 사무실에서 진행한 증거 확인


당대표로서의 연이은 논쟁

이준석이 당대표가 된 이후에 그의 행보는 윤석열 전검찰총장을 저격하기에 올인하며 이슈메이커를 자청하였다. 일각에서는 대권 후보들을 공정하게 관리하고 뒤에서 이끌어야할 당대표가 연일 SNS 활동을 하며 스스로를 부각시키고 있는데, 당내에서는 이러한 당대표의 행보를 지적하기까지 하였다.


정부랑 싸울 생각없어, 주인공 콤플렉스

2021년 8월 14일 폴리뉴스는 원희룡 제주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자기가 주인공이 되겠다는 ‘주인공 콤플렉스’가 있고 그렇지 않고는 못 베긴다”고 평가했다.

“며칠 전 이준석 대표와 통화했는데 ‘저는 정부랑 싸울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준석에 ‘당대표는 선수‧심판 아니다’ 지적하면 李, 말로 이기려 들어”

‘대여 투쟁 왜 안 하나, 자꾸 당원들 부글부글한다’고 말하니 ‘내가 왜 그걸 해야 햐나’

“경선에서 당 대표는 심판을 선임해 큰 틀에서 국민과 당원의 신뢰에 벗어나지 않는 상징적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그 역할을 안 하고 선수들하고 같이 운동장 들어와서 볼 차려고 하면 큰일 난다”

“(정부와 싸움을) 원내대표나 의원이 하라는 것인데, 그러면 당대표가 하면 안 되나.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절대 말에서 안 지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의 역할은 ‘경선예능PD’로 생각하고 있다.


끊임없이 표출하는 박근혜에 대한 적대감

그는 일찍부터 박근혜에 대한 적대감을 표출해 왔으며, 국민의힘 당대표가 된 지금도 문재인 비판은 전혀 하지 않고 감옥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싸우고 있다.

“I can understand someone going left or going right — that’s a choice they made — but she was going down to the basement,” said Lee Jun-seok, a Harvard-educated conservative who left Saenuri over the scandal.

반론

이준석은 줄곧 민주당을 비판해왔으며 최근에도 이준석은 문재인 정부의 실책이 극에 달했다고 비판했다.그리고 자유민주 국가에서 박근혜에 대한 비판이 어째서 잘못된 것인가? 관련기사 [8]


이준석 대표 탄핵 결의

2022년 1월 6일을 전후로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의총에서 이준석 당 대표의 탄핵을 공식 제안하였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이준석이 보여준 행동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진 것이다. 이준석은 하지만 당안밖에서 윤석열이 안고가야된다는 의견이 적지않아 결국 이준석을 끌어안았다. 이준석은 "또 나가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당대표 사퇴하겠다"라고 밝히며 꼬리를 내렸다. 이와는 무관하게 가세연신의한수등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이준석의 계속되는 이적행위에 대선을 망칠우려가 있다며 이준석 당대표 탄핵운동을 벌여왔다. 사실 이준석의 탄핵 논란은 훨씬전부터 당내부에서도 불거진바 있다. 이 사안은 2022년 4월 21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에서 다시 한번 징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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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상납 의혹

가세연의 이준석 성상납의혹 제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박근혜키즈로 주가를 높이던 2013년 당시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을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보도하였다.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은 보도한 이후에 이준석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구체적 사실 여부등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허위사실에 강하게 대응"한다는 말로 고소를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 가세연 '이준석 성접대' 의혹 제기… "특가법상 알선수재죄로 고소"
  • 李 "허위사실 강하게 대응" 고소키로… 구체적 사실관계 언급은 안 해
  • 김영환 전 장관 "이준석, 본질적인 문제는 피해가면서 엉뚱한 얘기"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권력형 성상납 의혹은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보다 중하고 이재명의 아들 상습불법 성매매보다 더 중범죄"라며 이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또 "성접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이 대표)는 "수사를 받지 않았다"고 답하며 "왜 질문의 논점을 비켜 갔을까"라고 반문했다.##

"매춘보다 훨씬 타락한 권력형 성상납 의혹자를 당대표로 두고 있는 이런 추악한 일은 일찌기 한국정당사에서 없었던 희대의 타락사건이다. 당원, 대의원, 지지자들의 명예는 생각해 보았는가. 민주당의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에 이어 이제 이준석인가"라고 반문하며 "더 이상 어리석은 생각하지 말고 대표직에서 떠나야 한다"
"지금 이 대표의 권력형 성상납 의혹은 이들의 성매매, 성추문보다 몇십 배는 그 죄질이 나쁘고 중하다. 이 대표는 지금 성범죄, 알선수재, 성뇌물 사건의 의혹을 받고 있는 성중범죄 의혹자"라며 "자기가 꼰대라고 부른 기성정치인들도 부끄러움과 수치감을 못 이겨 시장직과 목숨까지 내놨는데 새정치, 청년정치를 주창하는 30대 젊은 당대표가 그들보다 훨씬 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성중범죄혐의를 받고서도 오직 당대표직 유지를 위해 당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정권교체의 기회를 깽판 치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검찰에 고발된 이 대표의 성접대 의혹(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이 수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대표에 대한 고발사건은 이 대표와 같은 세대인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이 한 것"이라며 "이 대표가 이 재판을 공정하게 받기 위해서도 당대표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만일 그가 당대표직을 유지한 채 재판을 받는다면 그것은 시대정신이자 2030 청년들의 정신적 기둥인 '공정'이란 가치를 두 번 짓밟는 행위"


가세연의 고발장 제출

가세연의 이준석 성상납의혹을 보도한 이후로 문재인 하수인 노릇을 하며 분탕질만 하는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결국 가세연강용석 변호사는 국민의힘 윤리위에 이준석을 제소하였다.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징계않기로

그러나 2021년 12월 3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준석이 회부한 조수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건을 이준석 대표의 성추문 의혹과 묶어서 모두 징계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

징계위 개최전에 윤리위소속 한 국회의원이 가세연에 찾아와 이준석 성추문의혹관련 자료를 받아갔으며 징계휘원회에서 징계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문제는 중앙윤리위원장을 맡은 이양희 성균관대 교수이다. 그녀는 의혹이 있기 얼마전인 2021년 10월 14일 임명된 이준석의 사람이다. 결국은 이준석의 입김에 국민의힘의 정체성 흔들어버리는 결론을 내리게 된것이다. 아리러니는 한나라당 시절인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제명까지 시켰던 당이었다. [9]


이준석 성상납 추가 폭로

최근에 확인된 사실은 가세연의 고발장에 성상납 의혹이 아님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저 의구심을 낳았다. 성상납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제출 자료란 것이 아래의 7억원 각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상납 이준석 7억원 각서.png

이준석의 성상납의혹이 방영된 다음 날 한 두개의 매체에서만 이와 관련된 보도를 하였으며 메이저 언론들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새로 임명된 배현진 윤석열당선자 대변인은 "이준석 성상납 의혹에 尹 당선인, 살펴볼 여력 없어"라는 말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사실상 묵인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사례는 이미 중앙윤리위의 결정에서 부터 있어온 행태이다.

  • 성상납 무마 협의 각서 및 녹취록 공개

2022년 4월 4일 가세연의 방송에서는 "이준석 성상납 증거인멸 7억원 각서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이준석과 김철근등의 통화내용등을 단독으로 방송하였다.

- 가세연 "이준석, 성상납 의혹 '증거인멸' 교사, 조세일보
- 가세연 "이준석, 성상납 의혹 덮으려 '증거인멸'교사" 뉴데일리
이준석 성상납 인터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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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상납 관련 영상
  • 2022년 4월 22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국민의힘, '성 상납 의혹'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 윤리위의 징계 수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단계이다. 정당 역사상 당대표가 징계 절차를 밟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그도 그럴것이 비리 의혹만 있어도 당대표로서의 권위가 떨어져버리기 때문에 비위 관계자는 초반에 대표직에서 물러나기 때문에 한번도 이러한 일은 없었다. 그러나 과연 이양희위원장은 징계위를 열었으면 징계를 내리면 될 것을 '징계 절차 개시'라는 말로 또 한번 이준석의 징계를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2022년 5월 2일 이양희의 징계 절차 개시라는 선언은 있었으나 아직까지 징계 절차를 진행한다는 움직임이 없는것으로 보아서 지방선거를 핑게로 느림보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준석은 자신과 무관한 사건인것 처럼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윤리위 징계를 피하기 위한 행보

우크라이나 방문 논란

2022년 6월 3일 이준석은 지방선거 중에 우크라이나에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나 국가적으로 민감한 외교문제를 사익을 추구한다는 논란이 일었다. 우크라이나는 방문금지국으로 외교부 직원들의 난색에도 이준석이 밀어붙여 이뤄진 것으로 주변국과의 실익을 면밀히 따져봐야하는 민감한 시기에 집권당 대표의 위험천만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번 방문에 대통령 특사로 명분을 얻기 위해 청와대에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기사1 기사2)

이번 방문단에는 정동만, 태영호, 허은아 의원과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이 제정신이 밖힌 집권당 의원들인지 비난을 받고있다.

더 큰 문제는 이준석이 무엇 때문에 우크라이나 방문을 무리하면서까지 강행하였냐는 것이다. 관계자에 의하면 지방선거가 끝난 6월 3일이 '이준석 징계를 위한 윤리위'가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이를 알고있던 이준석은 우크라이나 방문을 명분으로 택했으며, 자기를 따르는 의원 몇명을 데리고 급하게 출국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강용석 소장은 이준석의 우크라이나 방문에 "귀국할지가 더 관심"이라고 언급하였다. 결국 윤리위는 다시한번 미뤄져서 24일로 넓직히 뒤로 밀어졌다. 이로서 잔머리의 고수답게 자신의 생명줄을 연장시키는데 성공한 것이다.


혁신위 구성

2022 지방선거 압승으로 끝난 당내 분위기에서 선거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당내 혁신위워장을 임명하였다.

이준석은 성상납비위 의혹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상황에 이를 피하고 당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최재형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위를 띄워 공천 제도를 손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기고도 혁신위 띄운 이준석… 진짜 혁신용? 윤핵관 견제용?)

이준석의 이러한 의도를 모르고 혁신위를 맡긴다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혁신위원장을 맡은 최재형의 가벼운 행보도 문제다. 그는 일성으로 자기자신이 전략공천으로 당선되었는데 전력공천을 최소화시켜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정당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할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한 말인것 같다.


윤리위 징계 결정

2022년 6월 26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준석의 징계절차를 2주나(7월 7일) 연기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이준석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는 압박인 것으로 보고 있으나 내면에는 윤리위원들 스스로 손에 피를 보지 않겠다는 기회주의적인 결정을 하였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사실 이준석은 이러한 윤리위의 의도에 순순히 굴복할 인물이 아님을 우파국민들은 진작에 알았으리라. [10]

이러한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준석은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하며 화려한 언어구사[11]로 위기 상황을 돌파하려는 모습이다. 윤리위의 책임회피로 당내의 분란은 더욱 커졌고, 윤석열 정부를 지원해야할 여당과 당대표가 연일 당권싸움을 하는 모습으로 보도되며 국정지지율은 하락하고 있다.

이 후 이준석은 SNS 를 통하여 윤핵관이란 프레임으로 자당의 유력 정치인들을 끌어들이며 논란의 이슈몰이를 하고 있으며 이준석을 두둔하는 정치인들이 여기에 가세하고 있는 형국이다.

신평변호사는 이와관련하여 이준석 대표의 징계 문제를 둘러싼 당 내분"에 대하여 "국힘 당 내분은 조만간 수습된다"며 이를 볼 때 윤 대통령 지지율도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성상납과 증거인멸의 혐의는 토론의 싸움에서처럼 쉽게 벗어나지를 못할 것"이라며 이준석의 퇴진이 멀지 않았음을 전망했다.[12][13]

"이 대표는 전형적인 파이터형 정치인, 한 마리의 '하이에나'"[14]
― 신평변호사 SNS

이런 와중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준석 중도사퇴 득보다 실이 더 많다"며 이준석에 힘을 실어줬다.

2022년 7월 7일, 중앙윤리위는 이준석에 대한 당원권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7억원의 토자약속 증서를 써주며 증거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에게는 당원권 정치 2년을 내렸다.

"증거 인멸 관련 내용을 알지 못했다는 이준석 대표의 소명은 믿기 어렵다."

"당 대표와 김철근 정무실장 간 업무상 지위 관계, 관련자들의 소명 내용과 녹취록, 김철근 정무실장이 본인의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7억 원이라는 거액의 투자유치 약속 증서를 단독으로 결정하기는 믿기 어려운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당원으로서 예의를 지키고 사리에 맞게 행동하여야 하며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규칙 4조 1항,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결정했다."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에 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으며 그간 이준석 대표의 당에 대한 기여와 공로 등을 참작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의 징계 결과. 2022.7.7 윤리위


이준석 퇴출에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결정을 내린 이면에는 자유우파 국민과 유력 우파유튜버들의 압박이 큰 역할을하였으며, 지금까지 여당의 역할을 해오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재정비하여 윤석열 정부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리위의 결정에 반기를 들것을 예상이나 한듯 이준석은 당대표 사퇴의사가 없음을 언론에 밝히며 "거취는 당대표가 결정"할 일이며, "선대위가 한일 뭐가있냐", 당과 윤핵관을 거론하고 있는데 당분간 내홍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준석의 거짓말 정리

하버드대 졸업 논란과 관련하여 이슈가 되었는데 폴리티코 정치연구소장은 이봉규티비에 출연하여 이준석의 하버드대 졸업은 거짓일거란 방송을 하였다. 그는 방송에서 2022년 복수전공을 인정하고있으며 위조사건이 많다보니 졸업과 동시에 성적증명서도 공증하여 준다고 하였다. [15]

정작 이준석은 하버드대학과 관련된 북수전공의혹등을 속시원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도리어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법적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16] KNL에서 이런 이준석을 방송에서 분석하고 있다. [17]

결론적으로 이준석이 자신과 관련된 교묘한 거짓말로 물타기를 하곤 한다. 많은 논란중에 해명이라고 해왔는데 아직 다음의 해명이 필요하다.

  1. 처음 정치 시작할 때 하버드 컴퓨터학과 출신의 벤처 사업가로 돈벌었다 했는데 클라세스튜디오의 수익이 없다는 부분의 해명이 없다.
  2. 패이스북 마크 주커바그와 대학동기며 페북 38번째 가입자라고 한 부분의 해명이 없다.
  3. 경제학전공했다고 한 한겨레와의 인터뷰등.


소속 정당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무소속 | 무소속 2011~2012 정계 입문
새누리당 새누리당 2012~2017 입당
무소속 무소속 2017 탈당
바른정당 바른정당 2017~2018 창당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2018~2020 합당
무소속 무소속 2020 탈당
새로운보수당 새로운보수당 2020 창당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2020 합당
국민의힘 국민의힘 2020~ 당명 변경


여담

호남향우회서 축사하고 큰 환호 받는 이준석



각주

  1. 마이너스 삼선 중진(-3선 중진)의 줄임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당인 황희두가 처음 언급
  2. 따따부타 고정 패널 민영삼위원
  3. 국민의힘 대표에 이준석 당선… 헌정사 첫 30대 당수 연합뉴스 2021-06-11
  4.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임명 첫 행보부터 자유우파국민을 의아하게하는 헛발질에 고성국박사는 빨리 혁신위를 해체하는것만이 답이라고 정리하고 있다.
  5. 사실 수많은 정치인들과 재기를 노리는 연예인들이 이미지 세탁(?)을 위해 출연하는 것이 예능 프로그램이다.
  6. 이준석의 정치력은 박지원이나 김종인에 비유될 만큼 꼼수에 능한 정치인으로 성장하여 왔다.
  7. 사무실 없다던 이준석, 유승민과 사무실 함께 쓰나 미디어워치 2021.05.31, 각종 언론 인터뷰와 홍보 사진, 유승민 사무실에서 진행한 증거 확인
  8. 이준석 신년사 "文 정부 실정 극에 달해…정치 근본 바꾸겠다" 중앙일보 2021.12.31
  9. 나중의 일이지만 최종판결은 혐의없음으로 나왔다.
  10. 이준석, 윤리위 연기에 “뭐든 나오길 바라는 기우제식 징계” 국민일보 2022.6.23
    이준석 윤리위' 득실 따지는 與…'윤심' 어디로 움직일까, 뉴스1픽 2022.6.26
  11. 한마디로 말장난이다. 본인이 만들어 놓은 논리에 스스로를 가둬버리고 있다.
  12. 신평, 이준석 '불명예 퇴진' 전망..."성상납과 증거인멸 혐의는..
  13. 신평 '이준석 내치면 다음 총선 위태롭다? 오히려 그 반대'
  14.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70105168051542
  15. 이준석과 하버드【김영윤 폴리티코 정치연구소장】
  16. 공인 이라면 법적대응에 앞서 명확한 해명이 먼저인데 좌파의 안 좋은 것먼 한다.
  17. 이준석이 빨았던 하버드 코인 2023.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