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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등교시간, 출근시간보다 늦는것.
약속 된 시각보다 늦게 도착하는 것.
영어로는 late, 일본어로는 치코쿠 (遅刻)라고 한다.
사회생활에서 시간엄수는 기본이기에 되도록이면 하면 안된다.
의외로 학교 등에서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지각을 자주하고,
멀리사는 사람들은 지각을 별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멀리 사는 사람은 지각을 하면 엄청 지각을 하거나 아예 못 오는 경우가 많다.
멀리 사는 사람들은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여유롭게 출발해서 잦은 지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
예전에는 코리안 타임스라고 미국인 미군들이 한국인들이 약속 시간에 널럴하게(30분 정도 늦는 건 예사로 보는) 오는 문화(비꼬는 말)도 있었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고 현재는 한국인들도 시간엄수를 중요시 한다.
인도 등에서는 여전히 지각 등에 매우 관대한 편이라고 한다.
시간엄수라는 건 근대 산업혁명 이후의 산물이다.
전근대 농업사회에서는 시간에
(일별 시간 단위지, 절기 등은 중요시 했다. 파종이나 수확 등을 할때 절기 타이밍을 놓치면,
그해 농사를 완전히 망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정교한 달력을 만드는 것을 국가사업으로 매우 중요시 했고, 전근대 농업도 농사를 할 때 절기를 측정하는 걸 중요시 했다.)
널럴한 편이었다. (시간 분 단위를 중요시 하지 않고 해뜨면 오늘은 뭐를 하고 해지면 쉬고 일별 과업 위주였다.)
애초에 시계가 대중에게 보급된 역사 자체가 비교적 최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