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든 창 Gordon Chang 章家敦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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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고든 거스리 창 3세 Gordon Guthrie Chang III |
| 국적 | |
| 출생 | 1951년 7월 5일 (74세세) 미국 뉴저지주 롱비치 |
| 직업 | 변호사, 시사평론가 |
| 정당[1] | 공화당 |
| 학력 | 코넬 대학교 학사, 박사 |
| 종교 | 개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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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Gordon Chang, 章家敦)은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성향의 정치평론가로, 트럼프 지지자이며 MAGA 진영의 일원이다.
고든 창은 끝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와 관련해서도 국제선거감시단 일원으로 한국에 방문하여 감시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2025년 대선에서 제발이 저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들의 활동을 허락하지 않아 우파단체와 함께 밖에서 감시활동을 해야만 했다.
국제선거감시단은 미국의 뉴욕에서 대한민국의 선거에 부정이 있었으며 중국이 개입되어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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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이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그보다 더한 공산주의자" # 이재명에 대해서 "극렬한 친중, 친북, 반미 인사로, 앞으로 5년은 매우 위험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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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활동
2025년 CPAC에서 고든 창은 연설을 통해 중국이 2020년과 2024 대한민국 선거와 관련하여 "중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사용돼 결과가 조작됐다", "선거는 도둑맞았다"는 발언을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베이징이 한국 사회에 침투해 한국 선거 결과를 좌우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재명이 문재인보다 더한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서도 대통령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어 트루스포럼이 주최한 미국 내 세미나에 참석하여 헌법재판관 대행 문형배를 비판하는 논조를 밝혔다.
3월 3일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당시 후보를 만나기도 했으며, 4월 2일에는 내한을 앞두고 이재명 의원의 탄핵 기각 시의 유혈사태 경고에 대해 "민주당의 위협에 맞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달라"라며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인용되자 '자유진영이 한국을 중국, 북한, 그리고 독재정권에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라고 발언했다.
5월 19일에는 우파 민간단체인 국제선거감시단(U.S. International Election Observers Delegation)이 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서울로 향한다고 알렸다. 그리고 감시단은 5월 25일에 도착했다. 이 감시단의 멤버는 CPAP에서 고든 창과 함께 연설한 모스 탄 등 MAGA인사들로 꾸려졌다.
6월 2일,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진행한 폭스 뉴스의 한 프로그램애서 그는 이재명을 두고 "극렬한 친중, 친북, 반미 인사로, 앞으로 5년은 매우 위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틀 후 부정 선거가 발생했음을 전제하고 자신의 트위터에, 각국의 정부는 이재명에 대한 당선 축하를 미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이재명의 당선직후 이를 축하하는 자유진영의 지도자는 없었다.
이러한 고든 창의 행보에 대해, 미국의 보수진영 내에 민주당 및 이재명 정부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퍼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부정선거나 친중논란 등이 제대로 된 근거없는 주장이라는 것은 둘째치고, 이들이 공화당 내에 끼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대미외교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
고든 창은 2025년 CPAC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의 2020년과 2024년 선거에서 중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어 결과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Concern grows in Washington, Seoul about China's disinformation campaign). 그는 이재명을 문재인보다 더한 공산주의자라 칭하며, 더불어민주당이 베이징의 침투를 허용해 한국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발언하였다(CPAC 2025에서 고든창의 발언 요약).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정국에서 윤대통령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탄핵심판때에는 문형배 재판관를 비판하는 세미나에도 참석하였다.
황교안 전 대표와도 부정선거와 관련된 주제로 논의했고, 또한 이재명이 탄핵 기각 시 유혈사태를 경고한것에 대해서는 국민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인용되자 자유진영이 북한과 중국, 독재에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6월 2일, 21대 대선을 앞두고 폭스 뉴스에 출연하여 이재명에 대해서 "극렬한 친중, 친북, 반미 인사로, 앞으로 5년은 매우 위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유우파 단체인 국제선거감시단을 한국에 파견했으며 이재명을 친중·친북 인사로도 규정하였다.
6월 3일 이재명이 당선된 이후에는 이재명의 당선 축하를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하였다.(페북)
2. 각주
- ↑ 이 변수는 정당명 틀이 있어야 합니다. 정당명이 붉은색으로 나타나면 "|정당2=" 변수를 사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