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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최근 수정 : 2022년 6월 19일 (일) 13:40
국민대학교
國民大學校

KOOKMIN UNIVERSITY
90%
표어
나는 국민*인 국민의 미래를 연다!
교훈
이교위가(以校爲家), 사필귀정(事必歸正)
건학이념
인격도야ㆍ진리탐구ㆍ사회봉사
상징물
동물
교색
KMU Blue
국가
대한민국 국기.jpg
종류
사립
개교
1946년 9월 1일 국민대학관
1948년 대학기관 국민대학으로 승격
총장
제12대 임홍재
설립자
재단
학교법인 국민학원
학부생
15,575명(2019년)
대학원생
3,007명(2019년)
교직원
1,620명(2019년)
위치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77 (정릉동)
대학기본 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년)
웹사이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여 독립 국가건설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한다는 건학이념으로 국민대학교를 세웠다."

개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이다.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세운웠다. 1959년 이래 학교를 중흥하신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이념을 따라 발전을 거듭하였으며 현재는 재적생 24,700여 명의 대학으로 성장하였다.


건학이념

불망구국(不忘救國) 정신

국민대학교의 설립 주체인 해공을 비롯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구국정신과 독립정신이 투영되어 나타난 이념이다. 해공은 1946년 9월 1일 창학연설을 통하여 대학의 학문활동은 궁극적으로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일이어야 함을 역설하였다. 이는 선생이 몸소 체험한 독립운동의 실질적경험이 실천과 실용을 중시한 학풍으로 발전해야 함을 강조한 것이며, 대학의 학문활동이 궁극적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야 한다는 해공의 평소 소신을 피력한 것이다.

대학 본연의 임무 아카데미즘(학문연구)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

실천궁행(實踐躬行) 이념

해공이 일제 강점기에 개인적으로 민족문제를 방기하지 않고 독립운동, 민족교육운동을 전개할 수 있었던 것은 실천궁행의 정신이 바로섰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공의 정신이 이어져 "모든 학문은 실제를 존중하여 공막(空漠)한 이상의 추구에만 그치지 말고 반드시 실천궁행으로써 국리민복(國利民福)에 공헌해야 한다" 는 국민대학교의 실천적 건학이념이 되었다.


연혁

현재 ~ 2004

세계의 대학으로 도약과 발전

1993 ~ 2003

대학의 대형화와 성장발전

1981 ~ 1992

종합대학 승격과 중형대학 지향

1971 ~ 1980

정릉 캠퍼스 시대개막

1959 ~ 1970

성곡의 국민학원 인수와 학교중흥

1946 ~ 1958

창학과 창성동 시대개막


학교시설

내용없음

출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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