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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딱지
최근 수정 : 2019년 11월 2일 (토) 22:42

개요

노란딱지는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영상에 붙는 딱지로써,해당 동영상으로는 더이상 수익을 낼 수 없게 된다. 유튜브에서 영구정지와 더불어서 실질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영상제작자)로써는 중한 징계나 다름이 없다. 유튜브 방송을 전업으로 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수익을 내야만 그 수익으로 영상제작에 재투자를 할 수 있는데 노란딱지는 그런 것을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피하는 방법- 사실 완벽하게 노란딱지를 피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몇가지 행위들은 노란딱지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1.타인의 이미지,영상,음원을 사용하는 경우[1]

2.반복되는 그림,음원은 자제해야 한다

3.영상을 단시간에 많이 올리면 알고리즘상으로 상위노출도 어려울 뿐더러,수익창출에도 제한이 되기 쉽다.

사상탄압의 도구

최근들어서 조국,반정부성향의 보수우파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노란딱지를 받게되는 경우가 많아지자 직접 자유한국당 윤상직의원은 구글코리아에 대해서 정치적인 사상검증을 하고 탄압을 하는게 아니냐면서 강력 항의를 하게되었다. 이후 구글코리아를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소지가 있다면서 공정위에 제소까지 한 상태이다.[2]

피해사례

대식가 채널

Us yellow.jpg

유's(이유진) 유튜브 채널

Garosero yellow.jpg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북한 유뷰브 억압 사례

표현의 자유 #구글 유튜브가 붉은별TV에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다 참조.[3]

각주

  1. 유튜브에서 무료 제공되는 음원이나 pixabay와 같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사용하는 식으로 영상을 제작해야한다. 또한 운이 아주 나쁠경우에는 수익창출 제한이 아니라 경찰에 고소되어 처벌까지 될 수 있다.
  2. https://www.zdnet.co.kr/view/?no=20191004154257
  3.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 운영하는 붉은별TV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구글이 금지하였다. 이에 붉은별TV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을 강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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