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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최근 수정 : 2022년 5월 22일 (일) 20:19

Info 02.jpg

전광훈목사
全光焄
100%
국적대한민국 국기.jpg 대한민국
출생1956년 5월 8일 (66세)
경상북도 의성군
본관완산 전씨
현직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총괄대표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국민현명당 대표
소속 정당국민혁명당
경력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한국통일선교대학교 이사장
기독사랑실천당 공동대표
나라와교회를바로세우기위한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총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국민혁명당 대표
학력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졸업

대한신학교 졸업

안양대학교 대학원 편목과정
종교개신교

장로교(백석대신)

장로교(대신복원)
웹사이트홈페이지 아이콘.png국민혁명당
유튜브 아이콘.png 이승만광장Tv
유튜브 아이콘.png tv자유일보
유튜브 아이콘.png 광화문온앱/광화문물tv

개요

전광훈(1956년 ~, 경상북도 의성군, 66세) 사랑제일교회, 청교도영성훈련원의 담임목사이자, 한기총[1]의 대표직을 역임하였다.


생애

좌파에 물들어 있는 대한민국을 살리고자 이명박정권, 박근혜 우파 정권 창출에 기여하였다. 그러나 잘못된 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좌우를 가리지 않고 비판하며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여 왔다.

2019년 6월 8일에 문재인 정권]]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2021년 문재인 정권들어서 전광훈 목사를 노골적으로 탄압하며 구속까지 시켰으나, 그는 공산화되어가는 한국의 현실을 좌시하지 않았고 좌파에 장악된 언론에도 굴하지 않고 문재인탄핵을 주장하며 잠재되어 있는 국민의 지지를 받고있다.

2018년 11월에는 문재인 정권 퇴진 총궐기에도 발언하는등. 상당히 기독교 우파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목사이다.

2019년 6월 8일에 문재인 정권]]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가 대내외적으로 목사는 정치하려 들지말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여권과 야3당, 진보단체로부터 빤쓰목사, 극우목사라며 비난받고 있다.



이력

  •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 청교도 영성훈련원장
  • 한국교회연합 교회와나라바로세우기위원회 위원장
  • 한국교회연합 부총재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WCC반대대책위원장
  • 대한민국바로세우기 대표
  • 2006년 3월 31일 통일선교대학교 이사장
  • 2008년 제20회 광주시 복음화대성회의 주강사
  • 2008년 11월 11일 기독사랑실천당 공동대표
  • 2014년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후원회장
  • 2019년 ~ 2020년 5월 1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주요 행보

애국 강연

20년 전부터 외쳐 온 전광훈 목사의 애국 강연!! 2021 07 13 [2]

-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다 (전광훈목사 충격 강연)


문재인 탄핵 시국선언

2019년 6월 5일,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한기총 전광훈 회장 시국 선언문

우리 한국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의 중심에 서 있었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되기까지 모든 희생에 앞장 서 왔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이성적 생각을 마비시켜 변온동물인 개구리 익사전법으로 대한민국을 그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자신의 사상을 전 세계 앞에 드러내며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내질렀는데, 신영복은 통혁단 사건의 간첩으로서 동료들은 모두 사형 집행 되었으나, 자신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뒤 20년이 지난 장기수로 복역하다 가짜 전향서를 쓰고 석방된 대표적 주사파 간첩입니다.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6만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통일이 실현될 경우 전 세계 학자들이 예견하는 대로 2050년도에 가면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의 국가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현실화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5,000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2019년 6월 8일, 문재인 탄핵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3]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를 지목하면서 문재인은 전 국민에게 북한 주체사상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사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기무사, 군대를 비롯하여 언론, 정부, 시민단체까지 주체사상을 통한 사회주의국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5일,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2019년 6월, 지끔까지 문재인 하야를 촉구해 언론 매체로 부터 비판을 받았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자신의 주장에 한국 교회 목회자 중 90퍼센트 이상이 지지한다고 말했다. [4]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트럼 대통령과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

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1,200만 성도 여러분, 30만 목회자, 25만 장로님 여러분! 전광훈 목사입니다.

저는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본 훼퍼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독일의 국가와 교회가 선동자 히틀러에게 속아 제2차 세계대전의 피의 바다로 몰려가는 현상을 보고, 그 당시 독일의 신학자요 목회자였던 본 훼퍼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유명한 말로 히틀러와 독일 국민들을 책망했던 것입니다.

외국에 있던 그의 동료들은 본 훼퍼에게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본 훼퍼는 절대로 독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동료들의 간청을 뿌리치고 시대적 선지자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독일로 들어가 히틀러 저격단을 조직하고, 독일 국민들에게 “히틀러에게 속지 말라!”고 하는 선지자적인 강연을 하다 체포가 되어 옥중에서 순교했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히틀러의 폭거에 저항하며 독일과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본 훼퍼와 같은 심정입니다.

분명히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사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기무사, 군대를 비롯하여 언론, 정부, 시민단체까지 주체사상을 통한 사회주의국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원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히틀러에게 속아 인류사 앞에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것 같이, 문재인주사파 주체사상의 강요는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사 앞에 다시 한 번 비극의 역사적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본 훼퍼의 심정으로 생명을 걸고 문재인을 책망하기로 작정 하였습니다.

이미 문재인주사파사상]]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국민들과 단체가 있다면 본질을 정확히 깨닫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선지자적 책망을 받아 돌이켜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제가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것과 공산주의를 따르는 주사파를 책망하는 것은 내 개인적, 정치적인 어떠한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와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한 본 훼퍼의 심정으로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핍박이나 박해가 와도 나의 생명을 던지고자 함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현명하신 5천만 국민들께서 독일 히틀러의 폭력적인 역사를 교훈삼아 연말까지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남북의 자유 민주국가 통일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세계 1등가는 나라로 만드는 일에 다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기총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 캠프를 치고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를 진행하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국가를 위하여 금식기도에 참여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청와대 앞 캠프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8일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문재인의 법정최고형 때려라~ 무죄선고

2020년 12월 31일 선거법 협의로 기소되었으나 1심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하였다. 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무죄 선고를 받은 전광훈목사는 재판부 판결문을 두고 "무죄판결문은 독립선언문이며, 3.1절 국민대회 준비할 것"이라 하였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한 개인(전 목사)을 찍어 구속해 법정 최고형을 때리라는 지시를 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했던 일과는 비교할 수 없이 심한 것"이라고 규탄했다.

또한 "대한민국 공무원 중 10% 정도만이 정신이 살아 있다"며 "나머지 80%는 뭐가 뭔지도 모른다"고도 말했다.

문재인은 "조만간 문재인 정권이 개헌 등을 통해 '낮은 단계 연방제'를 실현하려고 한다"며 "문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인정할 수 없다'는 본인 발언을 여전히 사과하지 않아 문제"라고 덧붙였다.


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입니다.

대한민국 언론들은 기자회견의 본질에 대해서는 단 하나도 보도하지 않고, 목사가 정치를 한다느니,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난다느니 하는 말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왜 연말까지 하야를 해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간추려보겠습니다.

첫째,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이 6:4의 비율로 원전을 폐기하면 안된다고 했으나, 그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원전 폐기를 착수했습니다.

저는 어제 한국의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고의 원전과 원전기술이 폐기될 경우 왜 나라가 망하는가에 대하여 충격적 증언을 들었습니다.

둘째, 한미동맹은 파괴될 것이 아니라 이미 파괴되었다고 하는, 전문가 송영선 의원의 증언이었습니다.

그 증거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까지 15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지만, 정상과의 대화시간은 고작 2분밖에 되지 않았으나, 지난주 일본의 아베에게 와서는 3일 동안 골프를 치며 놀고 가면서도 한국을 외면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트럼프아베가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게 미쳐있다’고 흉을 봤다 합니다.

한미동맹이 끝나면 자유대한민국은 끝입니다.

셋째, 소득주도 경제성장에 대하여 한국 경제학의 최고 권위를 가지신 전 국민연금 관리공단 이사장이신 최광 장관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같은 경제정책을 3년 더 끌고 간다면, 대한민국은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경제 파탄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52시간 근로시간 제한과, 최저임금 만 원과, 인간의 정신을 마비시키는 무상분배는 기필코 대한민국을 해체의 길로 끌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경고였습니다.

넷째로 안보와 군대해체의 문제입니다.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남로당의 괴수 박헌영, 김원봉과 함께 남침을 하여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한 후 러시아 대사관에서 저녁 만찬을 하는 중, 김일성이 권총을 빼서 박헌영에게 겨냥하며 “왜 서울에 왔는데도 전국적인 남로당의 환영잔치가 없는가”라고 따지자, 박헌영이 대답하기를 “그 이유는 차차 말하겠지만, 이제 전쟁은 여기까지 하고 절대로 한강을 건너지 말라. 한강을 건너면 미군이 다시 돌아와 우리는 평양으로 쫓겨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서울을 먹었으니 평양의 대의원들과 서울에 숨어있는 한국의 국회의원들을 찾아서 국가연합선언을 하면, 한국 문제는 국내 문제이므로 외국 군대가 개입할 수 없을 것이다.”고 박헌영이 말했던 것이 국가연합 고려연방제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은 일주일을 고민한 후 박헌영의 말을 따르지 않고 강경파 최헌을 비롯한 혁명 1세대의 말을 듣고 한강을 건너 낙동강까지 갔으나, 결국 박헌영의 말대로 미군이 들어와 맥아더의 상륙작전으로 인해 북한으로 후퇴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70년 동안 북한은 국가연합 연방제를 주장해왔으며, 특히 미군에 대하여는 한강 북쪽에 있지 말고 한강 남쪽으로 내려갈 것을 주장해왔습니다.

드디어 북한의 끈덕진 70년의 공작으로 미군은 한강 남쪽 평택으로 가게 되었고, 지난주 마지막 남은 미8군 사령부까지도 용산에서 평택으로 내쫓겼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북한이 언제든지 결심만 하면 서울은 북한의 손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처지에 왔습니다.

드디어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을 북한에 내어주는 안보해체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북한의 공수부대 약 20만 명을 나무로 만든 AN-2기에 실어 지상 20미터 높이로 일시 서울에 내려앉게 하면, 그것은 최첨단 레이더나 최첨단 무기로도 알아 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비군 소집을 할 시간도 없이 완전장악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 때에 북한이 “더이상 평택의 미군과 전쟁하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국가연합을 선포하겠다.”라고 해버리면, 그것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사라질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안보, 외교, 군사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북한의 핵무기가 문제가 아니라 미군이 한강 남쪽, 평택으로 간 것은 핵무기보다 더 큰 문제인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전 경기지사였으며 경기도 지역방위사령관이었던 김문수 지사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의 장사정포를 막기 위하여 휴전선 가까이 고공정찰 비행을 하며 북한군 동태를 사전파악하던 정찰 시스템이 완전 무너졌고, 또 장사정포를 제압할 수 있는 미국의 시스템도 완전히 무너졌다고 합니다.

문재인김정은과 평양회담에서 휴전선 가까이에 비행기를 비롯한 모든 정찰 비행 활동을 금지하겠다는 협약을 국민의 동의도 없이 체결했습니다.

이처럼 서울 방어를 포기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다섯째로 이동호 교수는 주사파 내부를 폭로했습니다.

주사파는 이제 청와대를 점령했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시민단체, 언론을 완전 장악하여 마지막 국가해체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이동호 교수는 대학 시절 연세대에서 임종석과 주사파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가르쳤던 주사파의 대부였습니다.

그의 증언은 그야말로 끔찍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살 것이냐, 고려연방제에서 살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최후의 결전을 해야 하는 상태에 왔습니다.

여섯째, 이재오 장관의 4대강 보 해체에 관한 설명이었습니다.

수질이 개선되었고, 홍수와 가뭄을 완전해결하여 1년에 10조 가까이의 이익을 만들어주는 4대강을 해체한다는 것은 곧 국가를 해체하는 것과 같다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일곱째, 문재인 대통령이 주사파적인 생각으로부터 나오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학 시절에 주사파에 포섭되어 교육을 받았으며, 국가가 그의 생각을 바로 잡아 주기 위하여 공수부대로 징집하여 군대 생활을 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주사파적 생각에서부터 전향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통혁단 간첩 신영복을 “내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라고 말하는가 하면, 독일 방문 시 간첩인 윤이상의 묘지에 부인을 통하여 헌화를 했고, 지난 현충일에는 북한에 넘어가 김일성과 함께 남침을 하여 국군 장병들을 학살한 주범에게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로 만들려고 하는 시도를 하다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 일시 중지되자, 시민단체를 선동하여 ‘김원봉 국가유공자 추대 천 만명 서명운동’을 자행하는가 하면, 국민과 언론의 동의도 없이 새벽에 비밀로 휴전선에서 김정은과 모의를 하고 돌아와 늦게 국민에게 어색한 보고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국가원수로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불안한 행동입니다.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의 언행과 행동을 살펴볼 때, 문재인 대통령은 주사파로부터 한 번도 전향한 흔적이 없습니다.

즉 그가 가려고 하는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분명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일곱째로 탈북자 대표인 이애란 박사의 증언이었습니다. 그들은 북한에서 살아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문재인이 하고있는 은밀한 공작을 잘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이미 제도와 언론 등의 사회적 제도를 통하여, 주사파 그룹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무차별 공격하고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모습이 북한과 유사해졌고, 머지않아 경제도 북한을 닮아갈 것이라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국민연금의 대리 주주권 행사를 통하여 대기업을 사회주의 기업으로 만들고, 주사파 흐름에 동의하지 않는 정치인이나 학자나 종교인이나 군대나 법원이나 공무원들은 무차별 공격하고 있으며, 참으로 건국 70년 동안 없었던 일을 자행하고 있다고 하는 증언이었습니다.

어제 기자회견에서 발제하신 한미동맹 폐기, 원전 폐기, 소득주도성장, 주사파 정부, 사대강 해체를 비롯한 여러 주제 중에 단 하나라도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해체된다고 하는 것이 발제자들의 공통된 견해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교회의 1,200만 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통하여 교회를 탄압하고, 신학대학 기숙사에서 새벽기도를 강요했다고 하여 국가인권위에서 징계를 주는가 하면, 군대 군목들이 사병들에게 전도하는 것을 금하며, 공무원들이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에 성경과 기도를 하는 등의 종교 행위를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작년에는 건국 70년 만에 목회자 세금법을 실행하여 전국 모든 교회의 헌금과 재정을 국가가 통제하겠다고 하는 참으로 기가 막힌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말할 수 없는 탄압을 받아왔습니다.

박원순, 도올, 김용민, 주진우 기자가 결탁하여 만든 평화나무라고 하는 단체는 한기총 해체 요구를 문체부에 제출하였고, 시민단체를 선동하여 저를 국가 내란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미 저는 3개월 전에 국가내란 혐의로 고발되어 조사를 받았으나 지난주에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제가 애국 운동을 하면서 87회의 고소 고발을 당했고, 특히 좌파단체의 고발로 수 없는 벌금 및 수차례에 걸친 처벌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사법부는 주사파 눈치를 보면서 정상적 애국운동을 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법의 적용을 엄격히 하여 무차별적 벌금이나 집행유예나 징역형을 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도 말씀드린 대로, 한국교회는 결코 대한민국을 주사파에게 내어줄 수 없습니다.

135년 동안 한국교회는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전쟁, 새마을운동, 민주화에 있어서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주사파 세력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원래의 자리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건국의 아버지인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설계한 4대 강령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지켜내고,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어 우리의 옛땅인 중국의 동북삼성, 흑룡강, 길림성, 요령성을 복음화하여 공산화인 중국을 민주주의로 바꿀 것이며, 인류의 마지막 가장 큰 문제인 이슬람의 민주화까지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대한 목표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내가 선 자리에서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부터가 중요합니다.

철학자 하이데크가 말한대로 지금의 시간을 막지 못하면, 흘러간 과거도 다가올 미래도 잡을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하루하루를 허비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말씀드린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하는 길 만이 대한민국이 다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기총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 1일 단식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시국강연 및 기도회를 진행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많이 방문하여 서명해주시면 문재인 하야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청와대 문재인 하야 국민청원사이트를 열었으나 이유 없이 두 시간 만에 폐기되었습니다.

청와대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오늘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문재인 하야 국민청원 천만 명 서명을 올리겠습니다.

전 국민이 참여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2019년 06월 12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 드림


서울 고백서 및 신학자 토크

2019년 10월 25일 제3차 광화문 집회(1박2일 집회)에서 총 15개조 서울 신앙 고백서를 발표하였다. [5] 그동안 전광훈 목사를 말초적이고, 지엽적인 문제로 비난하며 이단 시비를 거는 이들에 대하여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땅에 말도 안 되는 자기의 교리를 만들어서 자기한테 돈 안 갖다 주면 이단으로 정죄하는 나쁜 이들이 있다"며[6] "제가 서울고백 선언을 선택하는 이유는 한국 땅에 일부 나쁜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신학적 이론을 가지고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이단 삼단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시간 이후부터는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향해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며 "2천년 기독교 역사에서 이뤄진 신앙고백서를 기반으로 하여 오늘 선포된 서울고백서로 인해 내가 잘 가고 있는지 잘못 가고 있는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하였다. 유튜브 아이콘.png 전광훈목사, 서울고백서

1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이다.
2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면서 완전한 사람이다.
4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
5 예수 그리스도는 3일만에 부활하셨다.
6 예수 그리스도는 승천하셨다.
7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8 예수 그리스도는 약속하신 성령세례를 부어주신다.
9 이 성령세례는 지금도 계속되며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 이뤄진다.
10 성령세례를 따르는 사도행전적 은사는 지금도 계속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11 예수 그리스도는 가심을 본 그대로 재림하신다.
12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 후 천년왕국을 이루시며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신다.
13 신구약 성경을 완전무오한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
14 구원의 과정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 외에 어떤 교주나 교리를 배격한다.
15 우리의 고백을 인정하지 않는 개인, 단체, 신학적 이론과 이슬람, 동성애 차별금지를 절대 배격한다.


2022년 5월 13일, 서울 고백서에 대한 신학적 의미와 해석과 관련된 신학자 토크가 이루어 졌다.

신학자 토크, 서울 고백서를 논하다
손원배 목사, 서요한 목사,변순복 목사, 김철홍 목사, 이영한 PD - 2022.05.13.


전광훈 목사, 내가 설립한 ‘선교은행’으로 한국교회 20만개 늘리겠다




돌아오는 지지자들

2021년 문재인 정권의 무소통 종북적 내로남불 정치행태에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으며, 전광훈목사의 행동에 비판적이었던 교계와 일반 국민들도 수년에 걸친 전광훈목사의 꾸준한 진정성있는 행보에 힘을 보태며 결집하고 있다.

2021년 9월, 천만명 당원가입 실시간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 [국민혁명당 LIVE] 순복음 장로들이 일어났다!! - 2021.07.01.


  • [특별인터뷰] 장로들이 일어났다!! - 2021.03.25


  • [LIVE] (2) 전국 장로들이 일어났다!! - 2021.04.06


  • [LIVE 인터뷰] 젊은 청년의 외침!!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고함!! - 맥 다니엘 청년 2021.01.04
  • [LIVE] 통합측 목회자들이 일어났다! - 2021.04.20
  • [LIVE] 전국 여자 목사님들이 일어났다!] - 2021.04.07
  • [LIVE] 대한민국 원로 목사님들이 일어섰다! - 길자연, 지덕, 이용규 목사 2021.04.09


  • [LIVE] (2) 국민노조가 일어났다! - 2021.04.08


  • [[Full] 충남 청년들이 일어났다! - 충남 청년들 2021.05.10
  • [LIVE] 청년대학부가 일어났다 - 전광훈 목사, 청년대학부 2021.04.28
  • [4.24 국민대회] 전국의 청년들이 불같이 일어났다!!] - 청년의 시간 2021.04.24
  • [LIVE] 대구 청년들이 일어났다! - 대구 청년들 2021.05.03
  • [Full] 전라도 광주 청년들이 일어났다! - 전광훈 목사, 광주 청년들 2021.05.05
  • [Full] 경남 청년들이 일어났다! - 경남 청년들 2021.05.06
  • [Full] 대전 청년들이 일어났다! - 전광훈 목사, 대전 청년들 2021.05.07
  • [Full] 부산 청년들이 일어났다 - 전광훈 목사 2021.05.13
  • [Full] 울산 청년들이 일어났다 - 전광훈 목사, 울산 청년들 2021.05.19
  • [국민혁명당 Full] 전라도 광주 청년들이 깨어났다!! - 전라도 청년들 2021.07.19.



기타

아쉽게도 같은 우파 유튜버 진영에서도 결을 달리하고 있다. 입장이 다르더라도 정치적 성향의 문제에서는 한 목소리는 내는 좌파의 행태는 본받을 필요가 있다. 일부 우파유튜브인데 "전광훈목사의 주장과 같지는 않지만... 그것은 지지한다.", 이라는 전제를 달면서 방송을 한다.

광복절 집회에서의 일방적인 언론보도의 행태를 비판하는 유튜브방송이 거의 없는것이 현실이다.


"주장하는 것은 같은데 결을 달리하고 있다~"

"전광훈목사의 주장과 같지는 않지만... 그것은 지지한다"


논란/비판

각주

  1. http://www.cck.or.kr/
  2. 유튜브 너알아TV에 있던 영상을 신의한수에서 올렸다.
  3. 그런데 기사는 전광훈 목사 “문 대통령 하야 때까지 청와대 앞 릴레이 단식”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시작이 극우 기독교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로 시작하며 극우 기독교단체라는 폭력적인 집단으로 규정하며 보도하고 있다.
  4. 전광훈 목사 "목회자 90%가 지지한다".
  5. 전광훈 목사 “내가 이단? 서울고백서 보라”
  6. 이단대책위원회를 두고 한 말인 듯. 이단위는 이단 사이비 세력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대책기구로서 기독교 교리와 신앙을 수호하는 사법부에 해당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체성이 흘들리고 있다. 1991년 한기총은 만민중앙교회의 이단시비를 해결하지 못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내부에서의 이해당사자의 방해및 금전적 로비, 이해관개등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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