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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비판과 논란
최근 수정 : 2022년 10월 26일 (수) 10:55

이 문서는 전광훈목사의 비판과 논란에 관련된 내용을 분리한 문서입니다.


문재인 탄핵 시국선언

2019년 6월 8일, 김무성이 탄핵한 박근혜 탄핵의 진실에 이해를 공유하면서도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문재인을 끌어내리자는 연설을 발표하였다. 전광훈 목사 “문 대통령 하야 때까지 청와대 앞 릴레이 단식”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시작이 극우 기독교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로 시작하며 극우 기독교단체라는 폭력적인 집단으로 규정하며 보도하고 있다.

성명에서 “문재인 전 국민에게 북한 주체사상 강요”

사흘 전엔 문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 내

대다수의 언론에서는 전광훈목사의 이러한 행보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보도하면서 "빤스목사"프레임으로 보도하고 있는데[1] 대부분 국민들은 부정적인 보도를 믿고있다. 이러한 프레임에 애국 우파라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의 진정은 알아듣지 못하고 표면적인 것으로 비판하는 모습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

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1,200만 성도 여러분, 30만 목회자, 25만 장로님 여러분! 전광훈 목사입니다.

저는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본 훼퍼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독일의 국가와 교회가 선동자 히틀러에게 속아 제2차 세계대전의 피의 바다로 몰려가는 현상을 보고, 그 당시 독일의 신학자요 목회자였던 본 훼퍼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유명한 말로 히틀러와 독일 국민들을 책망했던 것입니다.

외국에 있던 그의 동료들은 본 훼퍼에게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본 훼퍼는 절대로 독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동료들의 간청을 뿌리치고 시대적 선지자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독일로 들어가 히틀러 저격단을 조직하고, 독일 국민들에게 “히틀러에게 속지 말라!”고 하는 선지자적인 강연을 하다 체포가 되어 옥중에서 순교했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히틀러]]의 폭거에 저항하며 독일과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본 훼퍼와 같은 심정입니다.

분명히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사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기무사, 군대를 비롯하여 언론, 정부, 시민단체까지 주체사상을 통한 사회주의국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원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히틀러에게 속아 인류사 앞에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것 같이, 문재인의 주사파 주체사상의 강요는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사 앞에 다시 한 번 비극의 역사적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본 훼퍼의 심정으로 생명을 걸고 문재인을 책망하기로 작정 하였습니다.

이미 문재인의 주사파사상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국민들과 단체가 있다면 본질을 정확히 깨닫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선지자적 책망을 받아 돌이켜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제가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것과 공산주의를 따르는 주사파를 책망하는 것은 내 개인적, 정치적인 어떠한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와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한 본 훼퍼의 심정으로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핍박이나 박해가 와도 나의 생명을 던지고자 함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현명하신 5천만 국민들께서 독일 히틀러의 폭력적인 역사를 교훈삼아 연말까지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남북의 자유 민주국가 통일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세계 1등가는 나라로 만드는 일에 다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기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 캠프를 치고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를 진행하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국가를 위하여 금식기도에 참여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청와대 앞 캠프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8일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문재인 퇴진 청와대 인근 단식시위

2019년 6월 8일, 시국선언 이후 청와대 인근에서 문정권 퇴진 단식,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매일 유튜브채널 너알아TV너만몰라tv에서 중계방송을 하고 있다. 문재인 하야 때 까지 24시간씩 릴레이 단식을 진행한다하였으나 전광훈 목사 자신은 심한 당뇨 증상으로 시간을 앞당겨 중단하였다. 그런데 언론과 이에 동조하는 자들은 한끼 단식이라며 비아냥대기에 바쁘다.

' 한기총 "전 목사, 당뇨 때문에 단식 오래 못한다", 노컷뉴스, 2019.06.13.

' 성명에서 “문재인 전 국민에게 북한 주체사상 강요”
' 사흘 전엔 문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 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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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님을 야당(민주당) 대표로 세웁시다

나라와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한 3당대표 초청 구국 기도회에서 여러 기독교계 여러 인사들 앞에서 한 박영선의 발언(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인권관련법, 반이슬람법등)은 기독교측의 입장을 언급하였다. 이에 전광훈 목사의 박영선 대표의 발언을 치하하였는데 일부 우파에서도 이 말을 꼬투리 잡고 있는데, 이러한 립서비스를 진담이라고 받아치며 비판하는 모습이 우스워진다.

그런데 앞뒤상황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박영선을 진짜로 지지하여

박영선을 야당대표로 전광훈.jpg


사이비 논란

사이비 논란은 전광훈 목사의 정권에 대한 정치적 행보를 하면서 불거진 이전의 설교와 집회에서의 발언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정통 기독교 교리를 강조하는 교단의 목회자를 중심으로 성스런 하나님을 모욕하였다는 비판을 내놓는다.

심지어 공식적인 발언이 아닌 부흥회등 설교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공식적인 발언인데 논란을 일었다.


신성모독

[전광훈목사] 한마디에 대한민국 언론이 총출동!..영향력있는 분 맞네!


  전광훈목사의 말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시25:14)

전광훈씨의 말입니다.

“전광훈 목사가 하나님! 내가 애국운동 하는데 내가 하자는대로 안 하면 하나님 나한테 죽어 이랬단 말이야? 그런데 이걸 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인간은 전광훈 목사가 신성모독 했다고 그래… 야~~ 전광훈 목사하고 하나님과 가까운 사이가 니들하고 같은 줄 알아?

내가 하나님하고 얼마나 깊은 관계를 가지고 사느냐….. 농담해요.. 농담~~ 아멘?!!

예수도 안 믿는 김진 논설위원이 전광훈 목사의 발언은 최고로 하나님을 존경하는 뜻이다....... 이렇게 방송을 하는 거야~~

목사 새끼들이 그렇게 모르냐?

하나님!!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고 까불면 죽어~~ 이 말은 전광훈 목사의 하나님을 향하여 간절한 최고의 사랑에 대한 애교를 떤 사실이야..... 알았으면 여러분은 아멘 해봐~ 이건 신학적으로 사실이야 사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돌로 치려고 했거든……

예수님이 말 실수 잘하는 거야.. 예수님이 꼭 나를 닮아가지고 말을 너무 실수 해…예수님의 최고의 실수가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하는 거야….

예수님은 하나님을 부를 때 가까이 불렀다고~~야~~ 개자식아 주님이 내편이야”

“아멘~~”???

...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마태복음 26:39)

다윗은 블레셋 군대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자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하고 물맷돌을 가지고 블레셋 장수 골리앗에게 나아갔습니다. (사무엘상17:45~49)

예수님도 하나님과 마음을 합한 자로 인정받은 다윗도 하나님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릅니다.

하나님을 모욕하고 내 뜻대로 안 해준다면 협박하겠다는 말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나타내는 표현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 하나님을 모욕하세요. 제발……미워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영혼 구원과 상관있고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는 죄악입니다.

https://youtu.be/7mPv2KGypJI - 삭제된 영상


막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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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 한 말을 다르게 해석하며 변명한 ㄱㅇㅈ 변호사의 말은 거짓임이 드러났다. 자, 이제 전광훈의 개그코드를 이해못한다고 부들부들 떠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좌익 목사가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나는 선지자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좌익목사 이름) 중심으로 돌아가게 돼있다"라고 했어도 당신들이 개그코드라고 감싸고 넘어갔을까? 아~ 그사람은 진짜 목사가 아니고 전광훈은 진정한 목사고 하나님은 전광훈을 진정한 종으로 쓰시는 거라고? 당신들이 어떻게 아는데?[6]

댓글 8개, 공유 7회 [7]

― 홍지수 페북


  •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하나님을 모독하였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등등. 기존의 유대인의 입장에서 하나님이란 단어를 언급하는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보수적인 교단의 목회자나 성도입장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말이다. 더군다나 설교에서 나오는 상스러운 표현들은 기독교내에서도 그의 평가를 갈리게 한다. 심지어 정권교체를 원하는 우파내에서도 전광훈의 애국 집회에 대해서도 같은 논리로 반대한다.

이러한 전광훈 목사의 자질에도 불구하고 과연 하나님은 그를 거짓 선지자로 보실까? 이는 그 누구도 말할 수 없다. 그것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 마 23:27-28

사회의 기득권인 서기관들과 교회의 목회자 장로들인 바리새인들에게 내리는 저주이다. 나라는 공산화되어가고 있어 기독교는 탄압받고 있다.(결국엔 말살될 것이다.) 기득권이 되어버린 야당 국민의힘당은 정권비판은 하지않고 그들의 기득권 유지만을 위해서 일하는 척하며, 서민의 삶을 외면하고 있다. 생활고에 못버티고 자살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예배당 안에서 거룩한 설교만 하는것이 거룩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인가, 성도들은 떠나고 예배당은 비어있는데 그래서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8개교단 이단대책위, 전광훈 신성모독 발언 질의


김무성과 박근혜 탄핵에의 이해를 공유

전광훈 목사는 김무성과 박근혜 탄핵의 원인과 진행과정 그리고 탄핵의 정당성에 대해 이해를 공유하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김무성계와 손잡고 권력으로 기독교 교계에 위상을 올리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자리에 김문수도 있었으며 '문재인은 하야 하라' 이야기하는 전광훈의 말을 전달하는 도구로 자신을 쓰이고 있다.


요약

광주 민주화 운동 보면서 '나라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정치에 입문

민주화추진협의회 창립 멤버로 정치시작

탄핵 질실 말하면 감옥에 있는 박근혜 전대통령 비판할 수 밖에 없어 그동안 침묵했다.

역사가 너무 왜곡되고 있어서 이제는 진실을 말해야 할 때라 생각한다.

당대표 시절의 최우선 과제,공천장사 악행 없애야겠다고 결심. 상향식 공천제도 확립을 원했다.

박 전대통령은 자신에게 반기를 든 유승민 등 10여명에게 공천 안주려 상향식 공천제도 폐기했다. 박 전대통령의 오기 때문에 총선 180석 안정권 당선도 날아갔다.

당시 축출됐다가 당선된 의원들을 복당만 시켰어도 탄핵에 이르지 못했을 것,그 복당을 박대통령이 반대했다.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공천이 어느 한 개인에게 속해서는 안된다.

공천파동 내막은 이렇다.

총선 패배후 출당되었던 당선자들을 포용만 했어도 탄핵은 없었다.

결국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자초했다.

박 전대통령은 부정한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이다.

그러나 박 전대통령은 당선후 많이 변했다. 아무도 만나지 않았다.

심지어 비서실장마저 한 번도 독대하지 못했다.

박 전대통령은 일주일에 3~4일을 아무 일정도 없이 혼자 있었다. 이 불통이 탄핵을 가져왔다.

비서실장도 안 만난 박 전대통령. 최순실은 매 주말 만났다. 그 최순실에게 주요 인사 추천해 달라 말한 것이다.

박 전대통령은 국회에서는 가결되더라도 헌법재판소에서 부결될 것이라 믿었다.

당시 헌법재판관 8명중 6명이 보수, 그중 2명은 박 전대통령이 직접 임명해, 당연히 부결될 것이라 확신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말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원했다. 하야는 있을수 없다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앉아서 탄핵을 기다렸다.

국정이 마비되는 촛불시위에 대한 막을 길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부결되고 촛불시위를 계엄령으로 막을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가 8명 전원이 탄핵 가결로 이를 막은 것이다.

역사는 왜곡되면 안되는 것으로 그래서 진실을 말한다.

즉, 박근혜는 사심이 없어서 우리가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박근혜는 우리와 이해를 공유하지 않았다.[8] 그래서 박근혜에 반기를 든 국회의원들이 있었다.[9] 그런데 총선이후에도 복당을 받아 주지 않았다.[10] 그래서 탄핵을 추진했다. [11]박근혜는 헌법재판소가 부결시킬 것으로 믿었고 계엄령을 준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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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광훈 목사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오인용목사/2019/2/25)

https://youtu.be/PYkntMVvQ-c - 삭제된 영상


황교안과 밀약설?

전광훈 목사는, 소위 황교안의 중앙일보 항복문서 조인이라 불리우는 인터뷰를 가진후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만나 황교안 당대표가 자신에게 장관 자리를 이야기 했다고 하였다. 그후 전광훈 목사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여 문재인의 하야를 요구하였다.[12] 이 흐름으로 보면 전광훈 목사를 권력에 올라타려는 모습으로 기독교계에 대해 일반인들로 하여금 보수를 수구/꼴통/기독교로 인식하게끔 하여 일반인(불교등 타 종교와 무교)들이 보수에 다가서기 꺼리도록 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또한 태극기 랠리에 대해 일반인들로 하여금 '수구/꼴통/기독교인 보수'로 인식하게끔 아주 좋은 먹이를 제공하였다.


전광훈 교회 재개발 보상액 논란

전광훈 교회 토지 보상금 500억.png
  • "우리 올해 안에요 우리 교회 보상금 5백억 넘어옵니다. 5백억. 옛날부터 내 그 소리 했지."[13][14]

--> 좌파 정권에 눈치보며 빠는 찌라시 방송 매체를 인용한 내용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음, 사랑제일교회는 이 지역이 개발되기 전 수십년 동안 한 장소에서 종교부지로 이어져 오던 지역이다. 시에서는 80여억원의 공시지가를 산정하였다.[15]서울시가 일방적으로 공시지가를 산정하자, 재개발 조합측에서는 공시금액을 일방적으로 입금하고, 교회부지를 내놓고 떠나라 하고 하였다.

또한 사랑제일교회측이 제시한 500억원의 가격은 교회측 자체적으로 평가받은 보상금액이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500억이니 6배니 하면서 뻥튀기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이 어처구니없다는 것은 2021년 서울의 13평아파트의 가격만 봐도 알수 있다. 80억원이면 13평아파트 몇체밖에 구입할 수 없는 가격이다. 그 돈 받고 알아서 떠나라고 생때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어느 정도 진행된 재개발건축조합과의 협상이 새로운 강성 여성 대책위원장이 오면서 어긋나 버렸고 조합측의 온갖 불법철거를 행함에도 경찰과 법원관계자는 이를 방기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와 관련된 판결이 이미 난 사항으로 조합측의 몽니에 입주일자가 미뤄지고 있으며 최종 재판 또한 진행되지 않고 있는 사안이다.

2022년 재개발측은 사랑제일교회와 500억원에 합의하기로 협의하였다. 언론에서는 위와같은 프레임으로 사랑제일교회가 조합을 협박하여 500억원을 받아냈다, 알박기로 받았다 등등의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16] 좌편향 매체인 KBSMBC PC수첩에서도 심층보고하며 사랑제일교회와의 협의과정을 모함하고 있으나 이러한 허위방송에 조합측에서는 어떠한 반박 성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사랑제일교회측은 조합의 이방을 반영하여 협의하여 줬는데 재개발측에서는 제3자적 입장으로 행동하고 있는 행태에 경고하며 500억원 합의를 파기한다고 발표하였다.


자세한 상황은 유튜브 너알아TV에서 확인바랍니다.


진지전

2019년, 전광훈 목사는 자유한국당에서 지칭한 10월 항쟁에서 조국사퇴와 문재인에 대항하는 태극기 랠리를 펼치는데 일임을 담당하였었다. 일반인들에게는 한기총목사로 교회를 사유화하는 목사로 언론에 소개되고 그 모습을 보였었다. 또한 황교안과의 만남시에 공직자리를 황교안이 제시하였다고 본인이 말한 바 있다. 그리고 김무성과의 박근혜탄핵에의 진실을 교회에서 이야기하며 김무성과 이해를 공유하였었다. 즉, 그 시작은 교회의 사유화와 중앙 정치권에의 진입을 통한 기독교내 반전광훈에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서였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박근혜 탄핵 이후 보수, 우파 진영에서는 그 목소리를 내면서 분투해내며 진지전을 펼치는 인물들이 있다. 펜앤마이크정규재 대표가 그 사례이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의 주필은 문재인정권에 눈이나서 퇴사후 본인이 평생 몸을 담구어 왔던 언론계에서 언론사를 창간하였다. 친 문재인, 친 좌파로 펼쳐친 대한민국의 언론계에서 우파 언론사로서 진지전의 사례를 보여 주었다. 뱅모 박성현은 좌파였을때 이념, 사상교육을 하여왔듯이 전향세뇌탈출 유튜브 및 이선본을 꾸려가며 진지전의 한 축을 마련하여 가고 있다.


일부에서 전광훈 목사측은 이러한 우파, 보수의 진지전에서 기독교 교회에서의 진지전에 아직 나서지 않고 오로지 중앙의 정치에 몰입하고 있다고[17] 보고있으나, 이는 전광훈 목사와 기독자유통일당의 행보를 모르는 우파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오고 하는 말이다.

기독교내 비판

2019년 기독교내에서도 또아리를 튼 좌파 혹은 종북의 그들이 북한의 선전매체에서 비방하듯이 전광훈을 비방하고 있다. 진지전으로서 기독교내에서 싸워나가지 않는한 전광훈은 그 개인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는 입장이다.


  • 주체사상 교육기관 찾았다
https://youtu.be/secGrb2-l6g - 삭제된 영상
  • [CBS 뉴스] 한기총 목회자들 황교안 대표에 "차기 대선 승리" 염원 발언 파장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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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을 비롯한 한기총의 대표적인 목회자들이 20일 한기총을 방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차기 대선에서 대권에 오르길 희망하는 노골적인 발언들을 쏟아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일찍이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셔서 자유한국당 대표로 세워주셨고 이 행진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잇는 세 번째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특히 내년 총선에서 200석을 얻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해체될지도 모른다면서 반드시 200석 이상을 얻어 위기의 대한민국을 건져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표회장을 역임한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들은 전광훈 대표회장처럼 한결같이 황교안 대표가 대선까지 잘 되길 희망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침례교 출신인 증경대표회장 지덕 목사는 황교안 대표가 신실한 침례교 신자로 법무부장관에 이어 국무총리, 자유한국당의 대표 자리에 오른 것처럼 계속해서 하나님이 계속 진행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즉 대통령 자리에 오를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또 길자연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는 지금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좌파정부를 상대로 강경하게 잘 싸우고 있다고 격려한 뒤, 대표가 된 이상 어차피 대통령을 한번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반어법을 구사했다.

이어 이용규 목사(한기총 대표회장)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할랄식품 인증문제, 이슬람 난민문제 등을 황교안 대표가 막아줄 것을 요청하면서 황 대표가 교계의 희망을 넘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용규 목사는 "다음달 통영 (보궐)선거도 잘 치르고, 명년 선거(총선)도 잘하고 앞으로 대선 문제도 잘 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오늘 말씀 잘 들었다. 목사님의 말씀이기도 하고 국민들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저를 위해서도, 자유한국당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황 대표는 "전광훈 대표회장의 말씀처럼 번영된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다"고 말한 뒤 "대한민국의 번영을 다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할 것과 필요하다면 정부의 잘못된 것을 막아내기 위해 행동을 해야 할 것"을 제안했다.

이처럼 한기총 대표들의 발언이 이어진 뒤 마지막 황교안 대표를 위한 길자연 목사의 축복기도는 비공개로 진행했다.

  • "교회 욕되게 하지 말라"…기독교 원로들, 전광훈 비판[22]


북한의 전광훈 비판

북한 매체와 주사파

한국 사회에서의 논란에 가담한 북한 매체의 비판은 지금까지 주사파의 움직임과 일치하고 있으며 부화뇌동하는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북한에서 비판하는 국내 인사들은 곧바로 더불어민주당이나 민주노총에서 이를 받아서 비판하는 모양세다.


2019년 10월 28일, 우리 민족끼리의 비판

  • 목회자”의 탈을 쓴 사탄, 전광훈을 살려둔다면. [23]
  • 종교인의 탈을 쓴 패륜아의 추악한 몰골[24]
종교인의 탈을 쓴 패륜아의 추악한 몰골

력사에 이름을 남긴 어느 한 종교인은 《종교에는 종교의 령역이 있고 정치에는 정치의 령역이 있다. 이 두 령역을 혼동하고 종교가 함부로 정치에 끼여들거나 정치가 종교의 탈을 쓰면 세상이 어지러워진다.》라고 말한바 있다.

옳은 말이다.

이 말을 떠올리게 된것은 요즘 남조선에서 종교의 탈을 쓴 불순정치세력이 공공연히 반《정부》집회에 떨쳐나와 사회를 소란케 하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남조선보수패당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민심에 도전하여 벌려놓은 반《정부》집회에 보수종교단체의 사이비종교인들이 몰려나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추악한 란동짓을 하여 집회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 란동의 앞장에는 《한국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이란자가 있었다.

집회에서 이자는 《현 집권자를 끌어내리기 위해 청와대로 진격하자.》, 《주사파 50만명 척결하여주시옵소서.》 등의 망발을 줴치며 내란을 선동하였는가 하면 집회도중에는 연단에 올라가 《헌금하는 시간이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받으라.》고 하면서 집회참가자들에게 돈을 구걸하는 추태도 부렸다.

신앙인으로서의 품격이나 례의를 헌신짝처럼 저버린 패륜아의 역겨운 몸부림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이자로 말하면 그리스도교계는 물론 사회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는 미치광이이다.

남조선 그리스도교안에서 보수집단의 정치세력화를 꿈꾸며 군부파쑈독재시기부터 진보적인 그리스도교단체를 축출하기 위한 비렬한 음모책동을 감행해온 이자는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만약 이번 <대선>에서 리명박을 안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것이다.》는 망언을 쏟아내여 제놈의 더러운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또한 2014년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서울시 시장으로 민주개혁세력의 박원순이 재선되자 《박원순을 뽑은 서울시민은 다 미쳤다. 남<한>이 좌파, <종북세력>에게 집단최면상태로 빠져들어가고있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평소에 입에 담지 못할 상스러운 녀성비하망언들을 마구 해댄것으로 하여 사회각계의 저주와 비난을 받았다.

더우기 이자는 남조선 각계층이 희대의 악녀인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면서 초불집회를 벌릴 때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을 휘동하여 《맞불집회》를 벌려놓고 박근혜탄핵을 반대하여 나섰던자이다.

바로 이런자가 지금 황교안역도와 야합하여 초불《정권》을 전복하려고 날뛰고있다.

올해 2월 《한국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직을 차지한 이자는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을 우익보수집단의 《대통령》후보로 내세우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지난 3월에는 현 《정권》을 전복하고 반동적인 그리스도교《정권》을 세우기로 황교안과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역도의 배후조종밑에 박근혜석방집회, 반《정부》집회놀음에 《한국기독교총련합회》소속의 극우보수종교인들을 돌격대로 내몰았다.

또한 지난 6월 《문재인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이라는것을 발표하고 보수떨거지단체들을 긁어모아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라는것을 조작하였으며 반《정부》집회라는 광대극에서 별의별 해괴망측한 짓을 다하고있다.

현실은 력대적으로 보수역적패당의 시녀노릇을 하고있는 전광훈과 그에 추종하는 사이비종교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사회에 떠도는 혼란과 불안의 구름은 언제가도 가셔질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반보수, 적페청산과 사법검찰개혁은 초불민심이고 남조선신앙인들의 희망이다.

남조선신앙인들과 각계층은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적페세력들과 종교인의 탈을 쓴 깡패무리들을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할것이다.

최려송


각주

  1. 부정적인 내용으로는 한기총에서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주장하였는데 여론이 좋지않다. 심지어는 평소에 문정권에 부정적인 입장이 강하던 사이트나 네이버뉴스 댓글란에서도 빤쓰목사라며 종교 극단주의와는 거리를 두려는 모습으로 인해 부정적인 여론이 나오고 있다.
  2. 같은 날짜의 같은 좌파 성향의 기사인데 기사 타이틀은 완전히 반대이다.
  3. https://youtu.be/o4D1KFzZJlk [경향신문] 김무성·박영선 ‘동성애 반대’ 발언 영상···“두 당대표가 항복 선언”
  4. 85851_101784_2635.jpg
  5. https://www.facebook.com/100026001736618/videos/430092801200774/
  6.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62253335160093&id=100041262829413
  7. 2022.5.20기준. 이런것도 비판하는 글이라고 비판글에 달아야 하는지..
  8. 김무성과 그 친구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익을 위해주지 않았다.
  9. 갖고 싶은 권력을 주지 않자 아이들처럼 시장바닥에서 누워 울어댔다.
  10. 울고 난리 부르스 쳤는데 안아주지도 않았다.
  11. 그래서 뒤에서 등짝에 찔렀다.
  12. 김어준방송에 출연한 박지원이 말.
  13. “6배 크게 지을거니 560억 원 달라”…전광훈 교회 재개발 보상액 논란KBS 2019.12.19
  14. https://youtu.be/6iFIn_XO2GY "6배 크게 지을거니 560억 달라” 전광훈 교회 재개발 논란
  15. 이 공시지가 선정은 박원순이 재개발 이해 당사자인 사랑제일교회와 협의도 없이 임의로 업체 3곳을 정하여 결정한 것이다. 서울시가 선정한 업체, 사랑제일교회에서 선정한 업체를 기본적으로 협의하여야 하나 그렇지 않았다.
  16. 기레기 언론들이 사법정의를 외치는 꼴이라니..
    1. 넘겨주기 대상 문서 이름
  17. https://youtu.be/HpS5ZhuLsXA 10월의 마지막 밤 철야농성 현장 인터뷰! _김문수Tv
  18.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40 반동성애·반공이면 이단도 우리 편?, 뉴스앤조이 반박기사
  19. http://www.thedreamtogether.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5 '크투'가 입수한 '뉴조' 비판 자료는, 묵은 자료?
  20. https://youtu.be/bgU4g2or_po 뉴스앤조이 이단성 조사한다 정체 밝혀지나?
  21. 입도선매는 아직 자라고 있는 벼를 미리 파는 것을 입도선매라고 하는데요. 얼마 전 MBC 스트레이트팀에 따르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전광훈 회장이 최근 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만났는데 황 대표가 본인에게 이렇게 물어봤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가 "목사님 혹시 내가 대통령 하면 목사님도 장관 한번 하실래요"라고 본인에게 물어봤다고 예배 중에 신도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평가를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박지원/민주평화당 의원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 그런데 3년이나 대통령이 남았는데 장관 자리를 지금 입도선매하고 있다니까요…구정치 배워도 너무 빨리 배운다. 진짜 머리 좋다.
  22. 오늘(18일) 나온 이야기 "교회를 욕되게 하지 말라" 기독교 원로들이 '대통령 하야'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전광훈 목사를 향해 호소문을 냈습니다. 전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몸담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즉 한기총 비상대책위도 역시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한까지 정해놨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될지는 조금 두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23. https://youtu.be/-lRLAaByVEk - 삭제된 영상
  24.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85135&C_CC=AZ 전광훈·김문수 실명 비판에 나선 북한 선전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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