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시민단체 혹은 시민사회단체는 정부나 정당과는 별개로 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다.

시민단체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통은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스갯소리로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고, 시민단체에는 시민이 없다'고 한다. 이들 단체는 시민단체라는 강력한 이름으로 각종 사회적 이슈를 정치화하여 여론을 주도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의 뒤에는 시민단채의 움직임이 있다. 그러면서 공식 지원금외에도 기업으로 부터 잇속을 챙긴다.


시민단체 진지도 대부분 좌파들이 장악했다. 우파 시민단체는 좌파시민단체에 비해 극소수다.

김대중 박원순 문재인은 좌파시민단체에 빨대를 꽂게 한 인물이다. 매년 100조 가량을 좌파시민단체에 세금이 지원된다.

언론에서는 시민단체 혹은 민간단체라는 건 좌파단체인 경우가 많다.

언론에서 우파 시민단체는

우파단체, 극우단체, 박 윤 지지자 이렇게 호칭한다.



2. 시민의 이름으로 이권 개입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좌편향된 많은 시민단체가 정치화되었다. 이들은 정치 문제에 집요하게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정치문제등 이권에 개입하면서 사회 갈등을 야기해 왔다.

일부 단체는 특정 정당이나 이념 세력의 외곽 조직처럼 움직이는데, 정부에서는 엄청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등으로 부터 후원금을 받으며 사익을 추구하기도 한다. 이런 구조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 정신을 왜곡시키고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좌파들은 무슨 위원회 같은 걸 만들어서 좌파단체인 자칭 시민단체 인원들을 끼워 놓는데, 말이 시민단체지 그냥 지들 관변단체를 끼워 넣는 식이다.



3. 대표적 시민단체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YMCA, YWCA 등 많이 알려져있고 영향력 있는 단체들이 대부분이 좌편향 되어 있다.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는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국제앰네스티, 국경없는 의사회 등이 알려져 있다.


4. 시민단체의 종류

다음은 시민단체는 활동 목적과 영역에 따라 분류되는 시민단체이다.

  • 인권단체 — 인권 보호와 사회적 약자 옹호를 목표로 하는 단체 (예: 국제앰네스티, 참여연대 등)
  • 환경단체 — 자연 보호, 기후변화 대응, 생태 보전을 위한 단체 (예: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 복지·자원봉사단체 — 사회적 약자 지원과 나눔 활동 중심의 단체 (예: 사랑의열매, 굿네이버스 등)
  • 정치·시민참여단체 — 선거 감시, 정치 개혁, 공공정책 제안을 하는 단체 (예: 경실련,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 문화·교육단체 — 문화예술 진흥, 교육 평등,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한 단체 (예: 문화연대, 열린사회연구소 등)


5. 시민단체 목록

다음은 현재까지 정리된 시민단체들의 목록이다.출처:나무[1]

경제
교육
교통
군사안보
민간 외교ㆍ안보 단체
노동
농어민
인권
군 인권
성소수자 인권
청소년·학생 인권
여성 인권 및 페미니즘
남성 인권 및 안티페미니즘
서민 생존권
의료·보건
사회 개혁
사회 복지
소비자 보호
언론
역사 정립
도시 공간
문화예술
자원봉사
남북통일·평화협력
환경 보호
기타



6. 각주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