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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5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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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朝日新聞

1. 개요

아사히 신문은 일본의 신문이다. 1879년 오사카에서 창간됐으며, 아사히 신문사가 발행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 좌익 성향의 대표언론으로 인식된다.


발행부수 기준 일본의 3대 신문은 요미우리 신문과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이다. 테레비 아사히라고 지상파 민방을 소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대형 신문들이 지상파 방송 까지 갖고 있다.

도쿄 키국을 기준으로 요미우리 신문은 니혼테레비, 산케이신문은 후지테레비를 소유하고 있다. tbs는 마이니치 계열이다.

정치 성향 논조는 산케이가 우익, 요미우리가 중도 우익

(요미우리가 신문 tv(니테레) 모두 점유율 시청률1위다. 요미우리 신문은 발행부수로는 세계 1위다.(전성기 94년도 때는 무려 발행부수가 천만이었다. 지금은 600만도 깨진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신문 tv 등 올드 미디어자체가 일본에서도 사양사업이지만)

마이니치가 온건 좌익, 아사히가 좌익으로 분류된다. 아사히 신문이 주요 언론 기준으로 논조가 가장 왼쪽에 있다.

한국도 언론 통폐합 전에는 동아일보에서는 동아방송, 삼성 중앙일보 계열에서는 tbc 소유했다. 지금은 종편이라는 시스템이 있으니 이해가 더 편할것이다.

아사히 맥주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별개의 회사다. 도리어 아사히 맥주는 국수주의 쪽 단체를 지원하기도 한다.

아사히 신문의 마크 중 하나에는 욱일기가 들어간다.

욱일기가 국수주의자들도 쓰지만, 일본에서는 그외에도 한국에 삼태극과 같이 길한 상징으로 일상적으로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반일 좌익으로 까이기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잘 안 알려졌지만,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라는 사람이 제주도에서 위안부 강제동원을 했다고 몇십년전에 기사를 썼는데,[1]

이후 이러한 기사에 의문을 갖고 실제 제주도에 가서 조사를 해 보니 전혀 그런 사실이 없고,

해당 마을 주민들도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 해서

(제주도 같은 섬은 말할 필요도 없고, 시골은 좁은 사회이기에 이웃집의 사정에 빠삭한데, 노예사냥 마냥 이웃 집 딸을 강제로 끌고 갔으면 그 마을에서 모를 리가 없다. 비단 제주도 뿐만 아니라 위안부를 노예사냥 강제 동원 했다는 건 적어도 조선에서는 역사왜곡 신화다.

대부분이 취업사기나 인신매매나 본인이 혹하거나 그런 경우다.)

, 아사히 신문에서 해당 오보에 대해 몇십년만에 오보를 인정하며 사과하고 일본에서는 난리가 난 사건도 있었다.

(한국인들은 위안부를 엄청 위해 주는 것 같지만, 공부를 안해서 구체적으로 위안부가 어떤 왜곡이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속는다.

요시다 사건 자체도 아예 모르는 한국인들이 절대다수다.)

테레비 아사히에서는 특촬물 중 전대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매주 일요일 아침에 30년도 넘게 해주고 있다.

2025년 50주년이 되었고, 2026년에는 제작비 부족 등으로 슈퍼전대 시리즈를 제작하지 않는다고 한다.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