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일
출생1975년 2월 21일 (51세)
출생지서울특별시 용산구
거주지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세종 파라곤
현직한국대전략연구소 대표

유재일 아트스튜디오 대표

대안연대 사무처장
정당[1]무소속
학력서울이태원초등학교 졸업

선린중학교 졸업
오산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 93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 외교안보학 중퇴
채널명 유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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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2012.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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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07,642,429회

 

1. 개요

유재일은 대한민국의 정치 평론가다. 정의당 소속 당원이었다가 환멸을 느끼고 우파로 전향한 유튜버이다.

민주노총, 좌파 시민단체, 사회적 기업등 새로운 형태의 카르텔로 국가세금을 빨아먹는 저들의 진화된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민주화의 투사라고 떠받드는 저들과 같이 김대중, 김영삼은 대단한 분이라고 평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들은 목숨을 건 단식과 투쟁을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하고 헌정 사상 최초의 수평적 정권 교체를 이룩한 거인들로 보고 있다. 사리사욕이나 진영의 이익에만 매몰된 지금의 정치인들과 달리, 국가의 미래 비전과 국민을 중심에 두었던 지도자로 보고 있다.


노무현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하고 있는데 낡은 기득권 타파와 특권없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였던 것과 지역주의 타파에 온몸을 던진 순수한 정치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존경한다? 그는 우파로 전향하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 위장전향

김일성과 김정일을 존경하는데 저는 우파로 전향했습니다.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실 굉장히 모순된 입장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존경하는데 좌파시민단체가 세금빨아먹는 카르텔이다???

좌파시민단체를 합법화 하고 세금 빨대로 만든 장본인이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박원순 등 이다.

김대중 김영삼이 사리사욕 없이 국가의 미래 비전과 국민을 중심으로 봤다???

10.26때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국가위기 상황에서

김대중 김영삼은 대통령병 본인 집권욕에 사로잡혀 학생시위 등을 배후에서 부추기고 지원하고 사회혼란을 조장하고,

1년 과도기 정부였던 최규하 정부를 극한으로 몰았다.

그들은 박정희 대통령 때도 경부고속도로 등등의 국가 경제개발정책 중화학공업 육성 등에 사사건건 반대했다.

그들이 사리사욕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나 국민을 중심으로 두었다???

김영삼이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했다?

김영삼에게 민주화란 무엇인가 물어보자 자기가 집권하는게 민주화란다.

그는 역사 거꾸로 세우기라는 희대의 정치재판으로 법치를 파괴했다. 법치 = 민주주의의 기본이다.

전두환 노태우만 탈탈 털었지만, 사실 김영삼 김대중의 비자금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많다.

(기업들이 바보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전두환 노태우에게만 돈을 줬겠나 정치보복 당하게.

당총재는 중앙 시도당 운영비와 선거자금을 조달해야 했다. 정치에는 돈이 아주 많이 필요하고,

돈을 조달하지 못하면 애초에 사람들이 김대중 김영삼에게 모이지도 않는다.

김대중 김영삼은 공천권을 가지고 있었다. 뭐 또 다른말을 해야 하나?

역사 거꾸로 세우기도 김영삼과 김대중이 노태우에게 받은 돈을 묻어 버리기 위해 벌인 짓이다.

사실 한국정치의 후진성 문제점의 상당수가 이 구태 정치인 김대중 김영삼 등이 만들고 기여한 게 많다. )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취급한다. 한동훈에 대해서는 보수진영이 지켜야할 인재이며, 세대교체를 이끌 미래권력으로 보고 있다.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고 배신자 탄핵주동자인 한동훈을 미는 것도 위장전향자로 볼 수 있다.

조중동의 스탠스와 똑같다. 조중동 등은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고 이 조중동 부패세력이 미는 게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공천한 자들의 면면을 보라.

유재일 이 사람은 위장전향 뉴라이트(뉴라이트도 여러가지가 있지만)의 전형 같은 인물 같다.

이 사람과 비슷한 스탠스의 인물이 굉장히 많다. 김종혁 신지호 등

위장전향의 척도에 거의 모두 부합하는 인물이다.

단순히 민주당을 깐다고 우파가 되는 게 아니다. 한 예로 진중권도 민주당을 까는데 그것만으로 진중권을 우파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던데,

진중권이 우파였던 적이 없다. 진중권 본인도 본인을 우파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2. 한동훈에 대해서

한동훈을 향해 한가발이나 한딸 같은 멸칭을 퍼붓는 자들에게 강한어조로 비판한다. 비난을 하려거든 조롱하는 용어라도 하나로 통일해야지 그것조차 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 자체가 아무런 논리적 근거 없이 맹목적으로 억지 비난을 퍼붓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비난한다.

한동훈을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지지하는 스탠스를 명확히 하고 있다.

한동훈은 보수 진영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정치적 자산이자 미래 권력이며, 무논리적인 멸칭 조롱이나 탄핵 프레임을 통한 분열 공작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지지해야 할 대상이다.


3. 노무현에 대해서

그는 낡은 기득권 타파와 특권없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였으며, 지역주의 타파에 온몸을 던진 순수한 정치를 보여주었다. 다만 집권 후기 정책적 실패와 진영 논리의 한계로 인해 이상과 현실의 깊은 괴리를 남긴 지도자라 평가한다.

( 이 사람은 위장우파가 확실하다. 노무현은 집권 후반기에 좌파 정책이 통하지 않는 것을 보고 우파 정책으로 살짝 돌았다.

한미fta 제주해군기지 이라크 파병등이 이러하다. 그래서 좌파들이 노무현 후반에 노무현 정책을 많이 깠다.

노무현의 대한 스탠스는 좌파들과 다를 바가 없다)

과거 노사모 시절의 노무현에 대해서는 그의 치열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지자들과 건강한 공감대를 형성했던 지도자로 평가한다. 반면 현재 트위터 등에서 이성 없이 비난과 조롱만을 퍼 나르는 극단적인 대깨문의 행태는 과거의 건강했던 소통 문화를 완전히 파괴하고 노무현 정신을 배반한 것이라 보고있다.

대중 선동에만 매몰되어 진영 논리를 앞세우는 더불어민주당 세력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강하게 일갈하고 있다.


4. 부정선거에 대해서

유재일은 보수진영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한다.

사전투표 조작설 등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객관적인 전략 부재나 민심의 흐름에서 찾지 않고, 외부의 음모나 시스템 조작으로 돌리는 행태는 보수 정치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부정선거는 팩트다.

세계적으로 매우 흔한 현상이다.

입시나 채용에서도 비리가 있는데

국가의 운명, 정치인과 정당의 생사가 걸린 도박판이 선거판에만 부정이 없고 깨끗하다고 믿는 건

멍청이거나 부정선거 세력이거나 둘중 하나다.

하물며 선관위 처럼 부패한 집단이라면 더 말할 필요가

게다가 한국산 전자개표기(전자조작기)는 수출되는 나라마다 부정선거가 터져서

이라크는 한국산 전자조작기를 불태웠고 키르기스스탄에서는 혁명이 일어났다.

근데 한국에서만 이게 문제가 아니다?

통계의 기본만 알아도 부정선거가 없다는 말은 못한다.

https://youtube.com/shorts/vPPlHvY2Vn8?si=j-WBn-sQR_vUiy4a)


5. 국민의힘에 대해서

좌파 진영의 끝없는 시민단체 사회적 기업 등등의 진화하는 형태로 발전하여 국가 세금을 나눠 먹고 있는데, 마지막 남은 보수진영이라는 정당인 국민의힘은 무능함의 끝판왕으로 평가하고 있다.

어찌 보면 국민의힘 이자들도 좌파 카르텔에 동조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좌파들의 국가 세금에 빨대꽂기 행태를 비판하고 널리알려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을 계몽해야 하는데 현재의 국민의힘은 그렇게 하지않고 있다. 오히려 동조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보수 정당이라는 국민의힘이 움직여야 그나마 개선의 여지가 있는데 현재의 국민의힘은 좌파 진영에 맞설 실력이나 국가 비전음 1도 없다. 대통령 탄핵이 되든 말든 오로지 자기 자리를 보전하는데 급급한 상황이다.

사실상 좌파 카르텔의 독주를 방치하거나 묵인, 봉조하고있다는 평가다.


6. 여담

우파로 전향해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 내내 좌파들의 카르텔 문화와 그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있다. 그런데 이를 막아내야할 국민의힘 정당은 그럴 마인드가 되어 있지 못함을 개탄한다.

유재일은 좌우 진영을 가리지 않고 잘못된 부분은 비판하고 있다. 특히 한동훈에 대해서는 보수 진영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정치적 자산이자 미래 권력이며, 무논리적인 멸칭 조롱이나 탄핵 프레임을 통한 분열 공작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지지해야 할 대상이다.


7. 주요 비판 내용

민주노총, 좌파 시민단체 및 경제 카르텔, 사회적 기업등 등등 새로운 형태로 사회 곳곳에 침투하여 국가세금을 빨아먹는 저들의 진화된 행태를 고발하고 있다.


7.1. 시민단체 및 경제 카르텔

박원순 전 서울시정 시절의 시민단체 생태계를 지적하며 서울시 조례와 예산을 활용해 환경, 여성, 인권 등 다양한 명목의 시민단체에 보조금을 대거 집행한 구조를 비판하였다.

마을공동체 사업,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좌파 진영 내부 인적 네트워크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태계를 유지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지자체 공모 사업을 독점하여 청년 지원, 도시 재생 등 정부나 지자체의 각종 공모 사업 심사위원과 수행 기관을 자신들의 인맥으로 채워 세금을 나눠 먹는 구조를 형성했다고 비판하였다.

7.2. 금융 및 부동산 카르텔

부동산 규제 정책과 관련하여 잦은 부동산 규제가 오히려 시장의 매물을 잠그고 가격을 폭등시켜 특정 자산가들과 시행사 세력에게 막대한 반사이익을 주었다고 시작하고 있다.

사모펀드 및 금융 자본 유착 의혹을 비판하였는데 라임 옵티머스 사태 등 대규모 사모펀드 사기 사건 배후에 정치권 인사의 비호나 유착이 있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 하고 있다. 권력층이 금융 시스템의 맹점을 이용해 권력형 비자금을 조성하거나 사익을 취했다는 것이다.

7.3. 노동계 기득권화

노동계의 기득권을 비판했는데 건설 현장의 불법 행위를 지적하였다. 건설 현장에서 자기 노조원 채용을 강요하거나 금품을 요구하는 등 조폭식 이권 갈등을 벌여 공사비를 올리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뺏는 기득권 카르텔이 되었다.

또한 정치 조직화된 카르텔이 되었다며 순수한 노동자 권익 향상보다는 반미 정치 투쟁을 하고 있으며, 조직화되지 못한 다수의 영세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임금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 하고 있다.

7.4. 거대 권력 분점 구조 체제 기득권론

이들은 여론노조 및 제도권을 장악하여 민주당 중심의 좌파 카르텔을 형성하였다. 이들이 방송, 언론, 시민단체, 학계 등 사회 전반의 여론 주도층을 장악하여 법과 제도를 자신들의 장기 집권 및 기득권 유지에 유리하도록 이미 모두 셋팅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들 거대 좌파 카르텔이 이미 국가 세금을 빨아먹으며 대한민국을 좀 먹고 있다.




8. 각주

  1. ↑ 이 변수는 정당명 틀이 있어야 합니다. 정당명이 붉은색으로 나타나면 "|정당2=" 변수를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