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夢(中国梦),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을 따라한 중국의 차이니즈 드림.


중국에 아양 떨지만 천대나 받으면서 항의 한마디 하지 못한다. 일본에 대해서만 한없이 용감하다.


1. 개요

중국몽(中國夢, 中国梦)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习近平)이 2012년 취임하면서 제출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中华民族伟大复兴)"을 위한 구상을 말한다. 이는 공산당의 통치를 정당화하고, 개인의 자유보다 국가 권위와 조화를 중시하며, 서구 자유민주주의와는 다른 ‘중국식 현대화’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전략적 개념이다.


한마디로 미국을 뛰어넘는 국가가 되기 위한 시진핑의 거대한 계회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중국 공산당의 정당성을 강화하고 국제적으로도 위상을 높이려는 전략적인 구상이다.

개략적으로 부강(富强)、민주(民主)、문명(文明)、화해(和諧),자유(自由)、평등(平等)、공정(公正)、법치(法治)、애국(爱国)、경업(敬業)、성신(誠信)、우선(友善) 등 12개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포함한다. 일대일로같은 구상도 포함된다. 좋은 말만 다 나열해놓고 실제로는 그 반대를 행하는 것으로 의심받는다.


쉽게 말해서 중화주의 제국 중국이 세계 1등이었던 시절로 돌아가 전세계에서 조공을 받거나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뜻이다.

중국몽은 중국공산당의 꿈일뿐 다른 나라 세계인들의 꿈이 될 수 없다.



2. 문재인 정권

2.1. 중국몽으로 인한 코로나 창궐

2019년 12월 문재인이 중국을 방문하여 베이징대학교에서의 연설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몽은 중국 중심의 세계 질서를 만들겠다는 ‘중화 패권주의’가 반영된 단어다. 이 뿐 아니라 문 대통령은 당시 중국을 ‘대국’이라고 치켜세운 반면, 한국을 ‘작은 나라’로 표현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중국몽”, “중국의 어려움”… 회자되는 文대통령의 말말말)

한국에서는 중국발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중국인 입국자들을 막으라는 의사들의 목소리도 듣지않았다. 그는 중국가서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 말 실수(?)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문 대통령은 중국몽보다 국민의 안전을 더 생각해야 한다”, “더 이상 눈치 보지 말고 중국 전역을 방문한 외국인의 국내 입국을 제한하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차명진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국내) 코로나19는 문재인 정권의 하염없는 중국몽 때문에 만연해진 것”이라고 경고했다.


2.2. 중국의 꿈이 우리의 꿈이다

문재인은 2017년 12월 15일 중국을 방문하여 베이징대 연설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몽은 미국을 넘어선 중국 중심의 세계 질서를 만들겠다는 중화 패권주의, 중국의 속국이 되겠다는 뜻이 반영된 말이다.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2.3. 한국 길들이기

2017년 12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중 베이징 국가회의중심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에서 한국 기자들이 중국 측 경호원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단 소속의 영상취재기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행사장에 입장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다. 사전 조율된 동선에 따라 정상적인 취재 활동을 하고 있던 이들에게 중국 측 경호원들이 갑자기 접근을 차단하며 강하게 제지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한 기자가 촬영을 시도하자, 갑작스럽게 10여 명의 경호원들이 해당 기자에게 몰려들어 팔을 붙잡고 밀치더니, 곧바로 기자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후 기자의 얼굴과 복부, 옆구리 등을 집중적으로 가격하며 주먹과 발로 폭행을 가하였고, 기자는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일방적인 폭력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쓰러진 기자를 구하려던 다른 한국 기자들이 항의하며 접근했지만, 이들 역시 중국 경호원들에 의해 강제로 밀쳐지거나 팔이 꺾이는 등 물리적 충돌이 이어졌다.

폭행을 당한 기자는 안면부 타박과 복부 통증 등으로 병원에 긴급 후송되었고, 한동안 취재 활동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 사건 직후 청와대는 중국 공안과 외교부 측에 정식 항의 의사를 전달했으며, 문재인 대통령 역시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사과나 명확한 책임자 징계 없이, 단순히 “경호상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는 수준의 미온적 대응에 그쳤다. 이는 중국 공산당 체제 하에서 외교적 체면조차 무시되고, 타국 언론에까지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국제적 문제로 인식될 수 있는 사건이다.

문제는 문재인 정권의 태도도 문제가 되고 있다. 어떻게 보였으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빈방문 중인데 수행 기자들을 보란듯이 폭행할 수 있는냐는 것이다. (원래 중국은 주변국들을 야만인으로 취급했다. 더욱이 중국에게 셰셰하면서 살살기는 좌파 정권에서는 굴욕적이고 거만한 태도로 일관했다. 반면 한미일을 강조하는 우파 정부에서는 깍듯이 예우했다.)

중국 경호원 10여 명, 주먹질·발길질로 한국 기자 집단 폭행

中 경호원들, 한국 기자들 둘러싸고 ‘집단 폭행



3. 중국몽은 실종과 압제이다

  • 시진핑 이후 중국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1]
  • [실화] 할로윈 장난감에서 발견된 SOS 편지



4. 관련 문서


5. 관련 링크

중국 “한국, 불화수소 中에 대량 주문”…日 언론 신속보도 (출처 : KBS | 네이버 뉴스)


6. 각주

  1. ↑ 통제와 실종... 이 모든 일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6년 10월 중국 문명의 위대한 부활, ‘중국몽’(中國夢)이란 단어를 주창한 이후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도대체 중국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