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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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 5·18 묘지 참배를 시도했으나 시민단체 등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됐다. 시민단체들은 '오월영령 능욕하는 내란공범 장동혁은 광주를 떠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강하게 항의했다.
언제나 당 대표가 되면 언제나 5.18 광주 묘역에 찾아가 스스로 무릎을 꿇고 민주화 세력들에게 조아려야 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의 생각이 궁금하다.[1]
국적대한민국
출생1969년 06월 02일 (56세세)
출생지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
본관인동
직업공무원, 판사, 변호사
병역공군 중위 전역
의원 선수2
의원 대수21, 22
지역구충남 보령시·서천군(21·22)
정당[2]국민의힘 [3]
소속 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당내 직책당대표
여의도연구원 이사장
경력
학력웅천중학교 30회 졸업

대천고등학교 37회 졸업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 학사

루뱅 가톨릭 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종교개신교(장로회)

1. 개요

장동혁(張東赫, 1969년 6월 2일~)은 대한민국의 관료 , 법조인, 정치인이다.[4]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2025년 국민의힘 당대표에 취임했다.

2025년 정치인 경력이 일천한 가운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서서 김문수[5]를 제치고 강력한 야권의 대선 후보로도 거론되었다.

장동혁 당 대표의 존재감은 자신을 당 대표로 지지해준 자유우파 지자들의 열망인 한동훈계척결과 국민의힘 당게 게이트를 해결하고, 민주당의 폭주에 맞서 싸우는 강한 당대표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 사람도 계엄 해제 때 계엄 해제 찬성에 표결한 사람이다.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말한다.

장동혁은 헌재의 인민재판 탄핵 판결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2. 김문수 선거 캠프 참여

장동혁 의원은 부장판사 출신으로 김문수 후보의 선거운동(캠프)에서 상황실장 역할을 맡았었다.김문수 “계엄으로 고통 국민에 죄송… 탄핵, 어떤 형식 사과할지 논의”


3. 한동훈계 사무총장, 그리고 결별

장동혁 의원은 2023년 12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시 사무총장을 맡맜으며, 수석최고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원내수석대변인 역할을 수행했다.

장동혁 의원은 친한동훈계로 거론되었으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이후 과정에서 대통령을 배신한 한동훈과 의견이 맞지않아 대판 싸우고 바로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고 탄핵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일부 비판하는 사람들은 장동혁이 한동훈계 아니냐는 비판에 그는 한 때 한동훈계로 분류되었으나 탄핵소추안 통과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방향을 견지했었다.


4. 국민의힘 당 대표 당선

정동혁은 당대표 선거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를 누르고 당 대표의 선출되었다. 이러한 이변은 변화를 바라는 지지자들의 열망을 김문수는 간파하지 못하고 한동훈과 타협하였다. 결국 지지자들은 자신을 지지해준 지지자들을 배신한 김문수를 버리고 장동혁에게 표를 몰아줬다.

선거과정에서 듣보잡 장동혁과 다르게 김문수는 당내 지지세와 대중적 인지도는 높았지만, 연일 강경 발언과 한동훈을 안고가야 한다는 발언으로 당원들의 지지세를 잃었고 장동혁에게로 몰렸다. 김문수는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한 그 어떠한 발언도 하지 않으면서 배신자 논란에 휩사였다.

반면 장동혁은 자당의 제1호당원인 윤석열 대통령을 수호를 외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우파 유튜브 채널등에 출연하여 자신을 홍보하며 취약한 조직력의 단점을 극복하였다.

결정적으로 선거를 앞두고 받은 질문에서 '(만약 2명 중에 1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함께할 사람으로) 한동훈이냐 전한길이냐"의 선택에서 김문수한동훈을 선택했고 장동혁전한길를 선택하면서 자유우파 지지자들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장동혁이 명심해야 할 것은 자유우파 지지자들이 장동혁 당 대표를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는 장동혁 빠돌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장동혁의 행동 하나하나를 보고 지지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5. 광주 5.18 묘역 참배

장동헉 지도부는 당대표가 된후 5.18 광주 묘역에 참배하러 가서 자유우파지지자들을 실망시키는 이상한 소리를 했다. 또한 여러 시민단체로 부터 온갖 모욕을 당하며 참배는 커녕 쫒겨나다시피 했다. 쇼ㅏ파 언론들은 이러한 굴욕적 장면들은 보도하며 난리났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당대표가 꾸려지면 의례히 주녹둔 모습으로 민주화의 성지(?)라는 광주를 방문하며 조아리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아마도 80년대 운동권 출신들에게 아직도 갚아야 할 정신적 빚이 남아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장동혁 당대표는 광주에 가면은 그들이 반겨줄 줄 알았나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광주가서 쫓겨날 줄 모르고 방문한 것인지 의문이다. 장동혁을 5.18 묘역에 참배해야한다며 간언한 얼빠진 자들부터 쳐내야 할 것이다.


6. 당대표 공약과 다른 미온적인 행보

경선 때는 부정선거 관련 이야기를 했지만, 당 대표가 된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일체 하지 않고 있다.

지방선거를 이기겠다 하는데 부정선거를 밝히고 척결하기 전까지는 글쎄 허망한 이야기 같다. 이것은 이미 지난 선거에서도 드러났다. 부정선거 이슈를 거론하지 않고 어떻게 지방 선거에서 이기겠다는 얘긴가?

이재명을 끌어내리겠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없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정권을 끌어내릴만한 대형 게이트형 사건이 터지는데도 피켓 시위하는 것으로 끝이다.

이재명 정권 게이트형 사건
  • 왕따 외교 논란
  • 한국인 캄보디아 납치 사건
  • 미국 관세협상 거짓말
  • 김현지 비선실세 국정 농단
  • 더불어민주당의 사법부 장악과 파괴
  • 대장동 비리 7800억 항소 포기 논란
  • 서해공무원 피격 사태 1심 무죄, 일부 항소 포기
  •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사태(강선우, 김병기 원내대표)
  • 중국의 서해 인공 구조물 설치 무대응
  • 등등


자유 우파 아스팔트 세력과 연대하여 집회를 해야 함에도 독자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참가 규모도 제한적이고 여론의 관심도도 떨어지고 있다.

또한 강력한 지지세로 당을 장악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당내에는 아직도 한동훈계가 이슈마다 내부 분탕을 치고 있으며 구두 경고만 할 뿐 해결의지가 없는듯 보인다.



7. 윤리위원회의 김종혁 징계 않기로 결정

2025년 11월 3일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하여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국힘이라는 게 공당이 맞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여상원 이란 자는 듣보잡 시절 가끔 종편 패널로 나와서 고성국과도 마주했다고 한다. 고성국은 여상원의 언행이 좌파인지 우파인지 말을 듣다 보면 헷갈릴 때가 있다며 기회주의자라고 평했다. 전임 당 대표가 임명했다고[6] 하더래도 당 대표가 바뀌면 알아서 물러나야 할 상황인데 임기가 남아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전형적인 기회주의적인 행보이다.

그런데 한동훈이 임명한 여상원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당 대표가 바뀌면 당대표의 생각과 철학이 맞는 사람을 임명 했어야 한다. 그렇지 않더라도 당대표의 철학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한동훈도 당 대표가 된 후에 싹 다 자기 사람으로 갈아치웠다. 그런데 장동혁은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로 비판받는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윤리위에 고발했는데 그이유는, 당의 대선 후보를 비판하고 당내 계파 갈등을 조장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상원 당 윤리위워장은 그에게 징계대신 '주의 촉구' 조치를 내리면서 지지자들로부터 실망과 비판을 받았다. 문제는 여상원 윤리위원장을 한동훈이 임명했음에도 이러한 사태를 예상 못했다는 것이다.

이런 사태에 대해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바뀌고 지도부가 바뀌면 아무리 잔여 임기가 남아 있다 하더라도 스스로 물러나는게 일반적이라 꼬집었다. 만약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을 예상했다면 당 지도부는 윤리위원장을 진작에 바꿨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김종혁, 이 자에게 '주의 조치'를 내린다고 그 자가 말귀를 알아들어 먹을 자인가? 라며 비판을 하였다. 김종혁은 그전에도 TV에 나와서 민주당 패널보다 더 윤석열 대통령이나 장동혁 대표를 더 까던 자다. (종편 방송 같은 데서 국힘, 민주당 이렇게 나오면 국힘 패널 중 꼭 한동훈계를 섭외하는 경우가 많았다.)

여상원의 결정으로 한동훈 계의 입장이 반영되었는데, 이것은 당의 입장에서는 당 대표를 죽이는 해당 행위다.

논란이 일자 여상원은 기자들과 질의 과정에서 장동혁은 판사 출신으로 하는데 나보다 한참 후배라며 당 대표를 인정하지 않는 듯한 행태까지 보였다. 할 말을 잃게 하는 장면이다.

지지자들은 장동혁 당 대표가 여상원을 당장 조치해 주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한동훈, 김종혁, 신지호, 등등 한동훈계 인사들의 해당 행위를 하루속히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서 징계결정하기를 요구한다.



8. 각주

  1. 시사프레스. 25.11.6
  2. 이 변수는 정당명 틀이 있어야 합니다. 정당명이 붉은색으로 나타나면 "|정당2=" 변수를 사용하세요.
  3. 국민의똥
  4. '충남지사 도전' 김태흠 빈자리 메꿀 인물은? ”, 《ATN news》. 2022-05-18 확인.
  5. 김무수는 이때까지도 자신을 대선 후보로 지지해준 지지자들의 의중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듣보잡 후보였던 장동혁에게 밀렸다.
  6. 與, 윤리위원장에 ‘판사 출신’ 여상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