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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중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7월 1일 (수) 12:01 판 (새 문서: 장 소장은 31년간의 경찰생활을 마감하고 지난 2013년 총경으로 퇴직한 전 경찰 간부 출신이다. 현역 시절부터 경찰 개혁에 대해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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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장은 31년간의 경찰생활을 마감하고 지난 2013년 총경으로 퇴직한 전 경찰 간부 출신이다. 현역 시절부터 경찰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던 그는 퇴직 후에도 인터넷 SNS 페이스북에 경찰인권센터를 만들고 경찰 내부를 향한 쓴소리를 계속 내뱉고 있다.[1] 현재 경찰인권센터를 운영과 ‘강원 더불어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장 센터장은 강릉경찰서장과 양구경찰서장을 역임했다.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 학력 : 주문진수산고 졸업, '강원 더불어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2] 장신중(62) 신임 행복한강원도위원회 위원장은 “강원도민들이 진정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의 도 발전비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3]


2014.2 ~제6회 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새누리당,강원도의회 의원) 2018.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예비후보[4]

장신중 센터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예비후보로 강원도의원에 도전했지만 경선 탈락했으며, 지난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강원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아 문재인 후보를 도왔다.[5]

논란

  • 중국 경호원, 문재인 대통령 방중 수행 기자 무차별 폭행 영상 공개 [9]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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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경호원들 한국기자 집단폭행사건에 외신도 주목…과거에도 비일비재[10]
장신중 중국 경호원 사과하라.jpg
  • “중국에서 폭행당한 기자를 징계하고 소속 언론사는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11][12][13]

“중국에서 물의를 빚은 기자가 소속된 언론사는 국익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대중국 외교에 막대한 지장을 야기한 해당 기자를 징계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는 그 나라에서 정하는 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것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상식”

“‘집 안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다’고 국내에서 안하무인격으로 하던 행태를 중국에서도 그대로 하려다 화를 자초한 측면이 있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 “기자들의 취재는 소속 회사인 언론사 직원으로서의 직업적 의무일 뿐 특별하게 존중되어야 할 권리나 권한이 아니다”라며 “요인 경호에 관한 모든 책임과 권한은 현장 경호책임자들에게 있으며 이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절대적인 권한”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



  • 세월호 참사 당일인 2014년 4월16일 이후 경찰이 급속도로 권위주의 시절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성과주의와 보여주기식 이벤트, 대통령 한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광화문 광장에서 쇼하는 것은 경찰의 모습이 아니다.”[14]. “경찰청장을 정권이 임명하는 현 구조에서는 경찰이 정권편향적일 수밖에 없다. 노조가 없는 상황에서는 그 누구도 견제할 수 없다. 정치경찰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굳어지는 것이다.”
  • 해결책은 경찰노조 설립[15]


  • 경찰인권센터장인 장신중 전 총경이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새누리당사를 청소하는 경찰 기동대원들의 사진과 '경찰이 새누리당 청소부인가'라는 제목의 비판 글을 올렸다. 장 전 총경은 "경찰관을 동원하여 새누리당사를 청소하도록 지시한 작자가 누구냐? 경찰관이 새누리당 청소원인가 말이다"라며 "지시한 사람을 찾아내 직권남용과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에 대한 책임을 물어 파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16][17]
 이에 해당 중대 총괄 지휘관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청소는 경찰들이 그동안 해온 일"이라며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장 전 총경은 페이스북에 "어떤 놈이냐? 지금까지 경찰관들은 새누리당 경비용역으로 사용하는 것도 모자라 청소원은 부린 쓰레버러지 만도 못한 개xx가 어떤 놈이냐"며 다시 한 번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장 소장은 “사법당국은 일체의 정치적 고려없이 국기문란 사범인 심재철과 그 일당을 오직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엄정하게 처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
  • 장 소장은 ‘최순실 게이트’ 관련 특검도 통과된 만큼 당시 ‘정윤회 게이트’를 주도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소장은 “(특검이 통과되는 대로)우병우·김기춘을 고발하겠다는 경찰과 시민들의 집단 서명을 받아 특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 소장은 “수사기관이 권력의 ‘개’가 되는 것은 모든 인사권을 대통령이 쥐고 있는 현 구조 때문”이라며 “적어도 인사권자인 대통령을 거리낌없이 수사할 수 있는 자치경찰과 자치검찰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제2의 ‘최순실·박근혜 게이트’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1]


 검찰은 장 경정에 대해 직무유기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사법경찰관의 직무를 수행하는 상황실장으로서 야근 중인 경찰관들을 강릉지청으로 출동시키라는 검사 지시를 전혀 이행하지 않았다.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수행을 거부해 직무를 유기했다”고 밝혔다. 유치장 야근자가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잠금장치를 풀어주지 않은 부분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봤다.
 법원은 장 경정의 범죄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보고 징역 4월을 선고했다. 다만 25년 동안 경찰관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점을 감안해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상 수사지휘 여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수사의 주재자인 검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판단했다. 이어 “의뢰입감이 부당한 제도이자 해묵은 관행이라는 것이 피고인의 소신이더라도, 여전히 경찰의 수사권 독립에 대해 합리적 조정안과 함께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장 경정은 사법부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조직 내에서 출세가도를 달렸다. 정년을 3년 앞두고 장 경정은 총경으로 승진해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1982년 순경으로 임용된 장 경정은 2005년 7월 경정으로 승진한 뒤 6년 만인 지난 1월 경찰서장급인 총경을 달았다. 순경으로 입직해 총경까지 승진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 장신중(51) 강릉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4일 “검찰은 단 한 차례 통지 뒤 벌금을 내지 않으면 형집행장을 발부하고, 경찰을 동원해 매년 60만~70만명을 수배하고 검거하게 하고 있다”며 “형집행장 발부는 징역형 등 자유형을 선고받은 이들이 대상인데, 벌금 미납자를 검거해 경찰서에 유치하는 것은 위법이자 인권침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23]


  • 장 전 총경은 "그럼에도 경찰의 인권침해적 관행은 바뀌지 않아 번번히 촛불집회 행진을 막고 '차벽'을 세우고 있다"며 "이는 헌법 정신과 민심을 거슬러 시민의 기본권,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학규 민주열사 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경찰이 박종철 사건을 진정성 있게 돌아본다면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한 즉각 사과부터 해야한다"며 "그런 뒤 인권에 대한 청사진 등을 내놔야 진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4]


  • 경찰인권센터장으로 활동 중인 장신중 전 총경은 15일 페이스북에서 “외압을 행사하도록 한 책임자는 누구일까?”라며 “경찰조직의 생리상 경찰서 팀장, 과장, 지방청 계장과 과장이 국회의원 선거부정 사범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며 권력 차원의 외압 의혹을 제기했다.[25]



인터뷰

“처음에 나름 경찰 내부를 변화시켰다고 생각하고 퇴직을 했다. 나머지는 경찰 후배들에게 믿고 맡기고 나름 내 인생의 2막1장을 하려고 나왔다. 내 일에 충실하고 내 나름의 생각을 현실화하려고 나왔는데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세월호다. 세월호사태가 나고 얼마있다보니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도 가슴아픈데 국가가 역할을 못했고 그 차원을 넘어서 오히려 세월호를 압박하고 유족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뒤집어 씌우는 이상한 상황에 경찰이 나서는거다. 경찰이 예전 권력복종하고 권력의 요구에 의해서만 시민들을 통제하던 것에서 달라졌고 경찰내부의 민주화도 어느정도 이뤄졌다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보니 이게 전혀 아니라고 보였다. 특히 유족들이 호소하지 못하게 막고 난리가 났다. 심지어 세월호 뱃지, 마크 만든거 가지고는 경복궁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고. 세월호 뱃지달고 청와대 앞에 지나가면 위험요인으로 간주하고 못가게 하는 상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시민으로 돌아왔지만 시민의 역할을 하면서도 경찰내부를 변화시키고 개혁시키는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조국 수석의 전체적 견해에는 동의, [수사권 조정] 전제조건 하 경찰의 인권침해적 요소 방지 거론은 적절치 않아
 수사권 독립, 현장 경찰관들에게 생소한 실험이고 대단히 불편해
 백남기 농민 사태 대단히 잘못된 것, 현장 지휘부 당연히 처벌받아야
 식민지 경찰, 군사독재 경찰 거치며 잘못된 관행 많이 체화시켜왔어... 스스로 개혁하려는 의지 있기에 발전 가능할 것[26]



도서

경찰의 민낯[29][30]

각주

  1. https://news.joins.com/article/21578806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약자 입 틀어막는 경찰 조직, 시민으로서 참을 수 없었다"
  2. http://d.kbs.co.kr/news/view.do?ncd=3583967 경찰인권센터장 “폭행당한 기자 징계·사과해야” 글 논란
  3. http://www.newskwj.co.kr/%EC%83%88%EC%96%BC%EA%B5%B4-%EC%9E%A5%EC%8B%A0%EC%A4%91-%ED%96%89%EB%B3%B5%ED%95%9C%EA%B0%95%EC%9B%90%EB%8F%84%EC%9C%84%EC%9B%90%ED%9A%8C-%EC%9C%84%EC%9B%90%EC%9E%A5/ 장신중 행복한강원도위원회 위원장
  4.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C%8B%A0%EC%A4%91 위키
  5. http://m.sisazoom.co.kr/1218 장신중 "국제도시 강릉건설"
  6.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script>
  7.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script>
  8.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script>
  9. https://youtu.be/PN7iMk8PrdA 中 경호원들, 한국 기자들 둘러싸고 ‘집단 폭행’
  10. https://youtu.be/W6XCXKxIRQg 중국 경호원들 한국기자 집단폭행사건에 외신도 주목…과거에도 비일비재
  11. https://youtu.be/0BTQaxETFfM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중국에서 폭행당한 기자 징계해야"
  1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87121&code=61121111&cp=nv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중국 경호원에 맞은 기자 징계해야”
  13. 611211110011987121_2.jpg
  14. https://www.segye.com/newsView/20170917000658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경찰노조 설립은 곧 더 나은 치안 위한 길”
  15. https://books.google.co.kr/books?id=3_c9DwAAQBAJ&pg=PA13&lpg=PA13&dq=%EC%9E%A5%EC%8B%A0%EC%A4%91+%EC%9D%B8%EA%B6%8C&source=bl&ots=ETf8O6LlrD&sig=ACfU3U36wp9M9pcsN20DEjQAENci42vwrQ&hl=ko&sa=X&ved=2ahUKEwjcqZOg9KrqAhUMyYsBHb1-A3U4ChDoATAAegQIChAB#v=onepage&q=%EC%9E%A5%EC%8B%A0%EC%A4%91%20%EC%9D%B8%EA%B6%8C&f=false 경찰 단체면접: 완벽한 토론준비
  16. 20161205000109_0.jpg
  17.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1205000108 '새누리당사 경찰이 청소' 논란에 장신중 "경찰이 새누리 경비용역이냐" 분노
  18.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95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95
  19.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895 경찰인권센터 "경호원 폭행한 한선교 의원 내일 형사고발"
  20.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5500012 장신중 전 경찰서장 “경호원 멱살잡은 한선교 5일 오후 4시 고발 예정”
  21.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2326612874256&mediaCodeNo=257 장신중 경찰인권센터 소장, "故최경락 전 경위, 국가유공자 인정을"
  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106210007175 검사 지시 거부한 경찰 ‘직무유기’
  2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772.html 경찰간부 “검찰이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24. http://www.freeget.net/bbs/board.php?bo_table=locals&wr_id=3890&sst=wr_hit&sod=asc&sop=and&page=1104 '인권경찰' 외치지만 갈 길 멀어
  25.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08 “지상욱 봐주기 수사”…장신중 전 총경 “선거사범 외압은 국기문란”
  26. https://www.ytn.co.kr/_ln/0101_201705252017028014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인권경찰 개혁 준비성 10점 만점에 8점"
  27.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627.22007202221 '쓴소리' 장신중 前서장, 페북 '경찰인권센터'에 폭로·성토 글 올려 퍼져
  28.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70517/84405161/1 장신중 “‘돈봉투 만찬’ 이영렬·안태근, 사법처리 돼야…‘청탁금지법’ 정면 위반”
  29. https://www.nocutnews.co.kr/news/4537192 "30년 경력 前경찰, 경찰의 치부를 말하다"
  30. http://news.bookdb.co.kr/bdb/Interview.do?_method=InterviewDetail&sc.mreviewNo=61922 '쓴소리 경찰서장' 장신중, 칼 갈고 쏟아낸 실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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