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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중국사대
최근 수정 : 2020년 5월 23일 (토) 20:59

문재인은 조선시대로 회귀하는 시대착오적 숭중사대(崇中事大) 정책으로 중국 눈치보느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우한 폐렴 방역에 실패하고 국가 경제 전체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동맹이자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우방국 일본에는 사사건건 시비 걸고 대들지만, 중국으로부터는 온갖 외교적 무례와 천대를 당하면서도 아양이나 떨며 시진핑의 총선전 방한에 목매달다 국가적 재난을 초래했다. 문재인의 헛된 중국몽이 불러온 대참사이다.

앞으로 많은 나라들이 우한 바이러스 발생을 숨겨 국제사회가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빼앗은 중국과의 관계를 달리 생각하게 될 것이다. 우한 폐렴 사태와 같은 돌발적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중국에 대규모로 집중 투자할 외국 기업은 없을 것이고, 이미 투자한 자본도 위험 분산을 위해 빠져나갈 것이다. 중국 경제는 다시는 과거와 같은 활력을 되찾기 어렵고 침체와 하강의 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은 한국이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했으니 함께 몰락해 갈 생각인가?.

코로나 사태 와중에 문재인만 시황제 모시기에 열중

총선전 시황제 모시기가 수포로 돌아갔지만, 총선 후에도 문재인은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여전히 시황제에게 목매달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중국에 코로나 사태로 입은 피해에 대한 책임 묻기에 열중하는데, 문재인만 책임을 묻기는 커녕 중국에 아부하고 덕담이나 하면서 중국과 함께 세계로부터 왕따되는 길을 자초하고 있다. 이 와중에도 시진핑에게 아양떠는 자는 전세계에서 문재인 밖에 없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83일만에 통화.... 서로 "잘 대응하고 있다" 덕담
문대통령, 시진핑과 34분 통화
문대통령 "양국 코로나 방역렵력 잘 진행돼"
문 대통령 12일 오후 시진핑 주석과 통화 '시 주석 방한 중요'
코로나19 관련 양국 간 방역협력 효과적으로 이뤄졌다 평가
기업인 활동 보장 위한 '신속통로제'중요

문재인이 중국의 한국 정치 개입을 방치하는 이유

문재인이 중국의 한국 정치 개입을 방치하는 이유는 숭중사대하는 본인이 최대 수혜자이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으로 세계 각국이 앞 다투어 탈중국을 선언하는데도 문재인은 한국은 중국과 동동운명체 타령이나 하면서 같이 망하는 길을 고집하고 있다.

문재인은 시진핑의 지시를 받는 남한 총독

미래통합당은 주동식 후보의 "문재인은 시진핑의 지시를 받는 남한 총독"이라는 발언을 문제삼아 주동식 후보를 제명할 모양이다. 미통당은 문재인의 귀여움을 받으려 애쓰는 애완견 정당으로 전락했다.

주[동식] 후보는 연설에서 “지금 호남정치를 지배하는 것은 80년대의 낡은 유산”이라며 “호남정치는 민주화란 대의 명분을 내세워 문재인 정권을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호남정치 앞에는 이제 역사적인 평가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국정운영은 정말 절망적”이라고 했다. 주 후보는 “바이러스 대응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의문”이라며 “문 대통령은 방중 당시 북경대 학생들 앞에서 ‘중국은 큰 산맥 같은 나라고 한국은 작은 나라다. 중국몽에 함께 하겠다’ 이런 내용의 연설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인지 아니면 시진핑의 지시를 받는 남한 총독인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주 후보는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란 외신의 조롱조차 받았던 (문 대통령의) 대북 유화책은 햇빛정책과도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유권자들 그리고 입만 열면 호남정치를 외치는 호남의 정치인들에게 무거운 질문을 던지고 싶다. ‘호남이 문재인 좌파 세력과 함께 가야 하는가? 망할 정권의 빚보증을 서서 호남의 민주화 유산까지 파산시켜야 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시진핑의 총독 문재인은 ZOOM 사용을 금지할 생각이 없다.

문재인의 숭중사대(崇中事大)가 초래한 대참사

촛불 좋아하다 나라 다 태워먹은 줄도 모르는 한국인들.....그냥 민족의 원수 일본인 입국만 막으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무 문제도 없다.

13일 오후 姜장관과 통화 후 14일 모든 외국인 봉쇄
"필수 인적교류 협조" 요청에 입국금지 계획 말안해
137곳 입국제한... 전세계 70%가 '門 연' 한국 막아
한편 외교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기준으로 한국인을 포함한 한국발 외국인의 입국을 막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한 국가는 전날보다 5곳이 늘어난 총 137개국에 이르렀다. UN 가입국이 193개국인 점을 감안하면 전세계의 71%가 한국인을 그냥 입국시키지 않는 셈이다.

명시적 입국금지 국가는 67곳, 한국발 여행객에 대해 격리조치를 하는 곳은 중국을 포함해 18곳이다. 중국은 22개 지방정부(성·시·자치구)에서 한국발 입국자를 격리하고 있다. 검역을 강화하거나 자가격리를 권고하는 등 낮은 수위로 조처하는 국가는 52곳이다.

이에 반해 한국은 다른 나라에 대해 별 다른 입국제한 조치 없이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일본에 무비자 입국 중단 등의 맞불 조치를 내린 것이 사실상 유일하다. ‘검역을 깐깐히 하는’ 특별입국절차가 도입된 국가는 중국과 홍콩·마카오, 일본, 이탈리아, 이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 등이다.


텅 빈 인천공항. 문재인이 중국 공산당을 열심히 섬긴 결과이다.

중국 눈치보다 우한 폐렴 방역 실패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라는 의협의 건의에 정부 여당이 의협을 정치단체로 몰아가며 무시한 결과가 지금의 난국을 초래했다. 의협은 전문가적인 판단을 했으나 중국 눈치나 보며 시진핑의 총선전 방한에 목매달던 문재인과 민주당이 이를 무시하고 정치적 판단을 하여 방역에 실패한 것이다.

전문가들의 과학적 판단으로 진압해야 할 바이러스를 정치인들의 권력의 위세로 진압하려다 대참사를 빚었다. 바이러스도 권력을 두려워하는 줄로 아는 무식한 집단이 만들어낸 인재이다.

-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장, 바른사회시민회의 토론회서 주장
“메르스후 신종바이러스 경고
의사 출신 장관 단 한번 임명
방역·의료체계 변한 것 없어”


민주당 "의협이 정치적 단체 돼"
"의학적 판단 아닌 정치적 판단"
"보건 단체에서 의견 모아주면 반영할 것"

모범 사례 대만과 실패 사례 한국의 비교

2019년 홍콩의 반중 시위가 대만인들에게 중공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총통선거 판도를 바꾼 것이 대만을 우한 폐렴 위기에서 구해냈다. 한국은 조중동을 포함한 대부분 언론들이 홍콩 시위를 제대로 다루지도 않았고, 홍콩 시위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한 채 중국 눈치나 보다 직격탄을 맞았다.

2020.03.17 확진자 사망자
대만

67

1

한국

8,236

75

한국과 대만의 Corona 대응 능력 비교. 문재인과 차이잉원 총통의 능력차이가 한 눈에 드러난다.

일대일로의 거점을 따라 창궐하는 우한 폐렴

우한 폐렴은 진앙지 중국에서 시작하여 일대일로의 유럽 거점 이탈리아, 중동 거점 이란, 중국몽에 동참하겠다던 문재인의 한국을 정확히 타격하고 있다. 세계지배의 야욕을 드러낸 중국 공산당에 협력하던 나라들에게 직격탄을 안겼다. 중국이 공산당 일당 지배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그들에 빌붙어 눈앞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좇으려던 나라들이 당하는 업보이다.

2020.03.15 Wuhan_virus 확산 상황
* COVID-19 CORONAVIRUS OUTBREAK : Worldometer

문재인의 중국 사대 사례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중국 어려움이 우리 어려움

시진핑에 전화 건 文 "중국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 또 강조 중앙일보 2020.02.20


文대통령 "중국 어려움이 우리 어려움… 지원 아끼지 말아야" 조선일보 2020.02.03

韓-中은 공동운명체

文대통령 "한중은 공동운명체"…習 "손잡으면 많은 일 가능"(종합2보) 연합뉴스 2019-12-24
[박보균 칼럼] ‘문재인의 한·중 공동운명체’ 그 치명적 진실 중앙일보 2020.03.12 종합 31면
사드, 알아서 빼라는 중국… 그 협박, 알아서 숨긴 文정부 뉴데일리 2019. 12. 6.
사드: 시진핑, 2년 만에 다시 사드 언급... 그 의중은? - BBC News 2019. 6. 28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같은 나라,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몽을 함께 하겠다는 것은 중국 공산당을 받들어 모시겠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같은 나라.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中國夢) 함께 하겠다."
"마오쩌둥 주석이 이끈 대장정에도 조선 청년[1][2]이 함께 했습니다." : 2017. 12. 15 베이징대(北京大) 연설

중국인들에게 뜬금없는 '새해 문안인사'

-조선 국왕도 새해가 되면 중국을 향해 절을 했다.
-文정부, 李씨 조선 자처하나
-국민들 "공산중국 따위에 자유대한의 대통령이 사대를 하다니"

2018년 2월 15일 설날을 맞이해서 중국 국민들에게 설인사를 건넸고 중국 방송CCTV에서 방송되었다.

(망궐례:국왕이 새해 첫날 아침(正朝), 동지(冬至), 그리고 성절(聖節)에 왕세자와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북경 명나라 황제의 궁궐을 바라보면서 경하(慶賀)를 올리는 예식[3])

중국 국빈방문에 혼밥에다 기자 폭행까지

국빈 방문을 수행한 기자들이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정부는 아무런 항의도 하지 못했다.
10끼 중 2끼만 중국 지도부와 식사 … 문 대통령 ‘혼밥’ 논란 중앙일보 2017.12.16
한중 정상회담, 국빈 방문인 데 홀대... 폭행 사건... 외교적 무례 도넘은 중국 한국일보 2017.12.14
베이징 공항 영접부터 차관보급이 나와 관례 어겨
문 대통령 방중 첫날 저녁과 이튿날 아침ㆍ점심 ‘혼밥’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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