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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쟁
최근 수정 : 2021년 2월 20일 (토) 13:56

(베트남전에서 넘어옴)

월남전쟁은 1956~1975년까지 월남민주공화국(북월, 월맹)이 월남공화국(남월, 월남)을 상대로 일으킨 전쟁이다. 제2차 인도지나전쟁으로 불리기도 한다.

베트남전쟁 당시의 월남과 월맹


냉전 시기에 소련과 함께 양대 초강대국이었던 미국의 군대가 남월에 파병되어 북월과 싸웠지만 북월을 지원하던 소련과의 전면전을 우려해 제한적인 작전만을 펼칠 수 밖에 없었고, 남월에서 활동하는 게릴라 조직인 베트콩들에 의해 고전하게 된다. 결국 미국에서 크게 일어난 반전운동과 여론에 밀려 미군은 철수하게 되었고, 미국의 군사적 명성이 땅에 떨어지게 된다. 미군의 철수 이후 남월은 고전하다가 북월에게 패망하였다.

한국군이 미군에 합세해 파병된 전쟁이기도 하다. 한국전쟁에 이어 대한민국이 경험한 대규모전쟁이다. 이전의 한국전쟁이 자국에서의 전쟁이었다면, 대규모원정, 파병은 월남전이 시초이다. 당시 대한민국에서 썼던 명칭은 월남(越南戰)이며 지금도 국군에서 만든 자료에서 월남전이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창작물에서는 M16을 든 미군 병사가 UH-1 헬리콥터를 타고와 정글 속에서 베트콩과 싸우는 이미지로 대표되고 있다.


패망의 원인

월남의 패망의 원인은 여러 요인을 이야기할 수 있다. 월남은 북월(월맹)보다 군사력으로나 경제력으로나 앞서있는 나라였다. 하지만 북월의 무수히 많은 간첩들이 월남에 들어와서 사회 곳곳을 장악하였고, 좌파들의 선전 선종에 수많은 지식인들이 동조하였으며 여기에 선동당한 국민들이 있었다.

미군의 월등한 군사력으로 월남을 지원하며 그들과 같이 전쟁에 나섰다. 그러나 월남군은 베트콩만 만나면 제대로 싸우지도 않고 항복하거나 도망했고 무기를 팔아먹는 일까지 하였다.


전쟁을 치르는 동안 부정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정치지도자들은 권력을 남용하여 부정부패를 일삼았고 높은 세금으로 농민들의 민심을 드끓게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10차례의 쿠데타가 일어나며 국민들은 정부에 등을 돌렸고, 개혁을 요구하는 대학생과 지식인들의 시위가 지속되었다. 심지어 월남의 전투기가 대통령궁을 폭격하고 월맹으로 도주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월맹에 의해서 통일이 된 이후 좌파 지식인들은 월맹 공산당의 숙청의 대상1순위로 정신교육대(?)에 교육의 대상이 되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정신교육을 받으며 숨을 거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021년 한국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육계, 종교계, 전교조, 민주노총, 문화계, 체육계등에 모든 곳을 장악한 좌파 세력들은 그들이 원하는 통일이 이루어졌을 때 첫번째 정신교육 대상 1순위인 것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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