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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최근 수정 : 2020년 1월 20일 (월) 13:48

우병우(禹柄宇, 1966년 1월 28일 ~ )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박근혜 정부 제4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언론의 마녀 사냥의 희생양이 되었다.

약력

조선일보의 우병우 죽이기



文측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매우 실망스럽고 유감… '법꾸라지' 죄과 결코 가볍지 않아" 조선일보 2017.04.12
 '禹, 妻家 부동산 특혜성 매매계약' 보도...1심 판결 "사실과 다르다"
 의혹-정황들을 기정사실화하며 부풀리기...사퇴 종용한 조선의 집요한 보도
 '대대적 보도 이면에 숨겨진 '보복성 보도 의혹'...독자들 외면에 타격 입은 조선일보
 최근 文정권 폭주-실정에 대한 견제는 바람직하나 '우병우 보도' 문제점 사과해야
 조선일보박근혜 정권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정상적 지면제작이라고 보기 힘든 치명적 오보(誤報)와 이에 이은 대대적 '표적 보도'로 박근혜 정권을 무력화시키고 결과적으로 '탄핵 정변'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 큰 잘못을 저질렀다. JTBC의 태블릿 PC 보도가 나오기 석 달 전인 2016년 7월 중순부터 시작해 한 달 보름여 동안 쏟아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겨냥한 소나기식 표적보도가 바로 그것이었다. 조선일보의 침소봉대형 보도 배경을 둘러싸고 각종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의 부정청탁 의혹이 불거지자, 조선일보가 공적인 목적보다는 회사나 특정 개인들의 사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비상식적인 표적보도’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당시 조선일보는 흡사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재판관을 자처하듯 우 전 수석에 대한 의혹보도를 기정사실화하며 '우병우 죽이기' 여론을 주도했다. 조선일보는 권력비리가 의심된다며 ‘禹, 처가땅 거래 성사에 따른 진경준 전 검사장 인사 검증 특혜’, ‘의경인 장남의 운전병 보직 특혜’, ‘우 수석 처가의 차명 부동산’, ‘가족회사인 ㈜정강의 회삿돈 유용 및 세금 축소’ 등 우 전 수석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쏟아냈다.[4]

016년 7월 18일~7월 23일 1면 보도양상

넥슨, 대출까지 받아 산 ‘禹강남땅’ 9개월만에 30억 손해보고 팔았다(19일)
禹수석 “공인중개사 통한 정상 거래”라고 했는데...넥슨, 계약 때 중개사 도장 못찍게 했다(20일)
넥슨측 중개인 증언 “우병우 수석, 1326억 매매계약하던 방에 동석”(21일)
우병우 “물러날 생각 없다”(21일)
20명 소송걸린 禹강남땅...그걸 산 넥슨(22일)
넥슨, 禹처가에 ‘특혜 계약서’(23일)

2016년 7월 18일 이후 사설면 中

靑 실세 처가와 넥슨 수상한 땅거래, 어떻게든 眞相 밝혀야(7월 19일)
靑 실세가 ‘결백’ 큰소리치는데 檢 수사 제대로 하겠나(7월 21일)
부패·특권·오만 檢察 감시할 기구 이참에 만들어야(7월 22일)
흠결투성이 민정수석에게 어떻게 공직자 검증 맡기나(7월 27일)
檢, 이번에도 ‘반짝 개혁 쇼’로 위기 넘기려 하나(7월 30일)
“禹 수석 정상 업무 하고 있다”는 靑 비정상이다(8월 2일)
우병우 수석 그대로 두고 改閣하면 누가 납득하겠나(8월 15일)
검찰은 ‘우병우 비리 의혹’ 왜 수사하지 않는가(8월 17일)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수사 의뢰, ‘正權 도덕성’에 치명적 상처(8월 19일)
그래도 우 수석 감싸는 靑과 친박들 지금 제정신인가(8월 19일)
靑, 우병우 개인 비리 의혹을 정권 차원 문제로 키우나(8월 20일)
대통령 직속 민정수석과 특별감찰관 동시 수사하는 희극(喜劇)(8월 24일)
큰 위기 오는데 나라 전반이 엉망이다(8월 26일)
기자 압수 수색은 禹 수석 처가 땅 보도에 대한 보복인가(8월 30일)
언론인 개인 일탈과 권력 비리 보도를 연관짓지말라(8월 31일)

조선일보의 때늦은 정정보도

대법원 심리불속행 결정으로 1·2심 판결 따라 1·2면에 걸쳐 정정보도문 게재
우병우 처가 부동산 매입 의혹 기사, 파장 컸지만 핵심내용 모두 사실과 달라


함께 보기

각주

  1.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12 '우병우 죽이기' 폭격 ‘조선’ 이명진-최재훈
  2. 10212_11606_750.jpg 조선일보 기사
  3. 10212_11607_1617.png 조선일보 기사
  4. 전형적인 경마 저널리즘 https://youtu.be/-NnZY3fblJM 이 영상에서와 같이 사실이 중요치 않고 한 경기가 끝나기까지 정보 아닌 정보로 독자들로 하여금 기정사실화 하도록 한다. 그리고 한 경기가 끝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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